몇살인데 자산 몇십억. 괜찮나요?
자랑글인지. 모지리글인지 참...
몇살인데 자산 몇십억. 괜찮나요?
자랑글인지. 모지리글인지 참...
그냥 웃어요. 진짜인지 아닌지 인증도 없이 그냥 본인이야기로만 자랑질.
저도 50인데 순자산 200억입니다.
희망사항입니다.
**할까요 말까요
이런것도 묻는대요 뭐
진실 유무는 모르죠
통장까기전에는
최우선이니까요
남이 돈버는것도 배아프고 나 이만큼 가진것도 모자른것같고 그냥 돈돈돈
나 이만큼 있다~자랑하고 싶은 거죠.
현금이면 몰라도 집으로 깔고 있는거는 팔지않는 이상 하우스푸어에요.
울 시댁도 강남빌딩 몇백억 깔고 있고 현금없으니 그냥 빌딩푸어에요. ㅠ
부동산이 자산 비율에서 높은 사람들은
바짝 긴장해야함
곧 1/2 혹은 1/3 수준으로 줄어들 수 있음
그정도 돈있음 다 나름 빠릿빠릿 아는 상태 아닐까 싶은데 세상 순진하다는듯이
불안감도 한몫할듯
한심스러운게 뭐냐면
이나이에 이정도 자산이면 어떠냐고 묻는거
바보인지
빠릿하게 자신이 재테크 잘해서 돈 모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냥 운 좋은 사람들도 있잖아요
환경적으로 그냥 그런 코스로 살게 되는 사람들
부자들은 다 야무지고 계획적이고 재테크에 빠삭할거라는것도 편견이죠
물어볼수도 있죠
저는 돈 별로 없지만 댓글들이 도움이 되기도 하고 자극도 되던데요
그런데 저는
성공한 이야기, 돈 많이 번 이야기, 가족들 행복한 이야기들이 좋아요.
읽으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정보도 얻고, 자극도 받을 수 있어서요.
나쁘지 않으데요.
그냥 얼마있다 나이 재산 밝히면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어떻게 벌었고 등등요
내가 잘 살고 있는건가 불안함이 있죠.
주변인들에게 재산 공개하기도 그렇고, 익명방이니 물어보고 확인받고 싶은거겠죠
자랑 겸 어느 정도 수준인가 궁금함도 있겠죠
그런거 책이나 유튜브로도 찾아보는데 여기 스토리 풀어주면 다른 사람은 그렇구나 정보되고 좋던대요, 자주자주 풀어주서요.
배우고 자극도 받게
지금 집 한채로 30억이다 아런분들은 요 몇년사이 그렇게 된거고
다시 내려갈수도 있으니까요
물가는 막 뛰고 세금 건보 다 무섭다고들 하고...
불안하니까요
왜요 그런거 쓰면 안되나요
생각보다 자산 많은 사람 진짜 많아요
서울에 수많은 아파트.단독주택 상가건물 주인이 다 있습니다.
30억 자산글 지우셨네요.
불안하면 부채 비율을 줄이고 현금성 자산을 높이던가
씀씀이를 줄이고 집 규모를 줄여야죠
여기에 그런 글 쓴다고 불안감이 해소되나요?
그거말고 달리 어떤 불안감일까요?
내가 남들보다 얼마나 뒤쳐져 있을까?
그런 기준을 경제학적으로 산정하는건 굉장히 복잡해요
그 글들 대부분 깔고 앉은 집이 빚을 얼마나 품고있는지 말 안하고
월 수입과 직종의 탄탄함에 대해서도 말을 안하는데
걍 떡 앞에 내놓은 몇십억으로
뭘 어떻게 판단하나요?
진짜 그 정도 돈가진 사람들이면 여기 글 안써요
그 정도 돈을 지니면 이미 여러 경로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루트도 존재하게 되거든요
부동산 자산은 반토막이상 날거에요
글쓴이들중에
뭐 대단한 부자들은 없던데
그게 자랑으로 보이고 속이 부글부글하단건
원글이 그지라는 얘기임
더 열심히 벌라고 님 영혼이 말하고 있는거
근데 원애 그지팔자가 질투도 많음
그러니 평생 그지꼴을 못면하는거임
글쓴이들중에
뭐 대단한 부자들은 없던데
그게 자랑으로 보이고 속이 부글부글하단건
원글이 그지라는 얘기임
근데 원래 그지팔자가 질투도 많음
그러니 담에 또 그런글보고 마음이 뒤틀리면
난 평생 그지꼴을 못면하겠구나.하면됨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51003 | 가톨릭)자식에게 욕했는데..성사봐야 하는거죠? 3 | ㅇㅇ | 2024/02/29 | 1,540 |
| 1551002 | 이 사람 점점 예리해짐~~~!!! ㅋㅋㅋ 8 | 입틀막3호 | 2024/02/29 | 4,284 |
| 1551001 | 갱년기와 사춘기의 만남 8 | ㅇㅇ | 2024/02/29 | 2,467 |
| 1551000 | 파묘 일본에 상영예정으로 배급 준비중이라는데 4 | BN | 2024/02/29 | 2,052 |
| 1550999 | 특권의식에 쩔은 의사집단 드라마 6 | ㅇㅇ | 2024/02/29 | 1,816 |
| 1550998 | 오늘 본 구두하나 찾아주세요 3 | 모모 | 2024/02/29 | 1,316 |
| 1550997 | 필수과 붕괴+의대 정원 확대=이건 의료 민영화 각인데 17 | 안과의사 | 2024/02/29 | 2,096 |
| 1550996 | 미국 동생에게 돈을 좀 보내야 하는데요 12 | 후추 | 2024/02/29 | 3,091 |
| 1550995 | ocn에서 듄 하네요 1 | ocn | 2024/02/29 | 1,697 |
| 1550994 | 오늘 서울 도로에서 8중 추돌사고 9 | ㅇㅇ | 2024/02/29 | 5,206 |
| 1550993 | 김건희는 좋겠다 12 | 드러운세상 | 2024/02/29 | 3,545 |
| 1550992 | 자식 공부 못한거 갖고 우울증 걸린 부모 본적 있으신가요. 27 | 자식 | 2024/02/29 | 7,123 |
| 1550991 | 서울대 정진행. 여자교수님 인터뷰 찐이네요 11 | 우와 | 2024/02/29 | 4,299 |
| 1550990 | 청소년 교통카드후불 추천해주세요 3 | ㅁㅁㅁ | 2024/02/29 | 1,366 |
| 1550989 | 학살 3 | 2찍 아버지.. | 2024/02/29 | 814 |
| 1550988 | 카니보어 라는 식단 들어보셨나요? 3 | 윤수 | 2024/02/29 | 2,272 |
| 1550987 | 디올건희 5 | 맥 | 2024/02/29 | 1,633 |
| 1550986 | 검찰 정권에 다시 분노하는 밤입니다 2 | 한동수 | 2024/02/29 | 1,488 |
| 1550985 | 알바요 1 | .. | 2024/02/29 | 742 |
| 1550984 | 김대호네 같은 집 며느리 명절 풍경 28 | 풍경 | 2024/02/29 | 7,853 |
| 1550983 | 양세형 너무 싫죠 50 | 00 | 2024/02/29 | 29,370 |
| 1550982 | 예전부터 진짜 궁금했던 것중의 하나... 13 | 솜사탕 | 2024/02/29 | 4,980 |
| 1550981 | 활짝 웃은 국힘, 쌍특검 결국 부결... 야 "새 김건.. 5 | ㄷㄷㄷ | 2024/02/29 | 2,748 |
| 1550980 | 실리팟 지퍼백 쓰시는 분들 어때요? 3 | ... | 2024/02/29 | 1,257 |
| 1550979 | 정토회 깨달음의장 가보신 분만 읽어주세요 7 | 3월 | 2024/02/29 | 6,3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