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8세 아이 집매매시 문제되는거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2,809
작성일 : 2024-02-23 21:07:37

아이와 제가 고양시에서 강남 출퇴근중입니다

아들은 2년째 저는 1년이 못됐는데 넘 힘드네요

지하철 2번 갈아타는게 50대라 힘에 부치네요

그래서 지금 아파트는 전세주고 2호선라인 관악구에 집을 구축이라도 살까해서요 아들명의로 사서 살다가저는 일그만두면 다시 고양시로 돌아오던지 하려구요 아들이 20대라 아들명의로 사면 어떤 문제가 있을것 같은데 잘모르겠어서요

IP : 183.96.xxx.2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3 9:09 PM (119.194.xxx.143)

    자금출처가 중요하죠
    엄마돈으로 아들명의면 증여니 세금 알아보시구요

  • 2. 엄마돈인데
    '24.2.23 9:14 PM (58.29.xxx.196)

    아들명의로 사는걸 증여라고 하죠.
    증여세 내심 되요.

  • 3. ...
    '24.2.23 9:16 PM (223.62.xxx.36) - 삭제된댓글

    20대 아들 이름으로 사면 자금출처조사 나오고 증여세 물려요. 아들 돈 아닌데 왜 아들 명의로 사세요?

  • 4. ..
    '24.2.23 9:22 PM (59.26.xxx.79) - 삭제된댓글

    아드님 청약이나 생애최초 대출이런거는 다 날리는거죠. 증여세내구요

  • 5. .....
    '24.2.23 9:24 PM (175.117.xxx.126)

    집살 돈만큼을 아들이 번 적이 없는데 아들 명의로 집을 사면 세무조사 들어와요..

  • 6. 김구
    '24.2.23 9:26 PM (106.101.xxx.28)

    1가구1주택땜시 그러나보네요 30세미만이면 일정소득되야 세대분리 인정될꺼에요
    그거 인정안되면 기존에 가지고 있는 양도세 가 비과세가 안되겠죠

  • 7. ㅇㅇ
    '24.2.23 9:56 PM (183.96.xxx.237)

    아들이 연봉 5000이 넘는데 거의다 모았고 제가 한 5000은 주고 (저는 돈이 없어요)아들이 이모 회사에서 일하는데 제 언니죠 언니가 일좀 더시킨다고 근처에 집사게되면 1억정도는
    무이자로 빌려주겠다고 해서요
    나머지는 대출받아야하구요

  • 8. ㅋㅋㅋ
    '24.2.23 10:0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이고 원글님!! 댓글의 상황을 원글에 적으셨어야죠. 지금 쓴 원글은 명의만 아들이고 원글님이 자금을 댄다라는 느낌이 강하잖아요;;;

    아이 본인이 번 돈으로 사는 거니 그냥 이십대에 집 가진 대단한 남자가 되었을 뿐입니다;;;

    아휴.. 원글님도 참ㅋㅋㅋ

  • 9. 가늣
    '24.2.23 10:03 PM (122.42.xxx.82)

    실투2억 가지고 주담대 찾으시면 되겠네요
    아들원천징수자료있으면 별 문제될게있나요
    이모랑은 차용증 ㅡ계약일증빙코자 이모 인감증명서 첨부요
    화이팅

  • 10. ㅇㅇ
    '24.2.23 10:10 PM (183.96.xxx.237)

    원글을 제가 대충썼군요ㅜ
    1가구1주택 문제가
    찾아보니 일정소득이 있어서 괜찮은거네요
    휴~이제 지하철역 오래되었어도 싼집을 찾아봐야겠네요
    24평이라도 가려구요

  • 11. ㅇㅍ
    '24.2.24 10:32 AM (175.119.xxx.151)

    아들 소득이 있으니 괜찮아요. 대신 자금출처 소명이 되야하니까 일부러라도 대출을 약간 끼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전세주고 가시면서 그돈으로 집을 사신다는줄..그돈은 뭐하실건가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3156 페인트 냄새가 심한데요ㅜㅜ 1 ㄴㄷ 2024/03/07 831
1553155 살이 계속 쪄요 관리해도 17 헝헝 2024/03/07 6,097
1553154 뭉침없는 마스카라 추천해주세요 로이스 2024/03/07 489
1553153 맛있는 라면을 찾았어요 13 라면 2024/03/07 6,277
1553152 암 표적치료 이런거 실비로 되는건가요? 10 ........ 2024/03/07 2,979
1553151 초4 아이 성교육 문제 3 ... 2024/03/07 1,829
1553150 발전하지 않는 인생은 4 *** 2024/03/07 1,929
1553149 집에서 홈트 잘 하는 비결이 있을까요? 3 .... 2024/03/07 2,480
1553148 이종섭 내일 출국 예정이래요 30 2024/03/07 3,465
1553147 채식하면 비립종 안생기나요 5 미비 2024/03/07 3,029
1553146 중성화된 길고양이도 영역이동을 하나요? 9 ........ 2024/03/07 1,273
1553145 안귀령 페북. 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의 몸종입니까? .. 12 흥해라 2024/03/07 1,957
1553144 선거가 나라를 망친다.... 국내은행 이야기 10 ******.. 2024/03/07 2,205
1553143 A형간염 항체 5 2024/03/07 1,131
1553142 운동하면서 강사님 생일 챙기기??? 11 ㅇㅇ 2024/03/07 2,046
1553141 손흥민 "은퇴 전까진 결혼 안한다" 18 ㅇㅇ 2024/03/07 8,013
1553140 1인실 보험 들어야되나요? 10 아아아아아 2024/03/07 1,855
1553139 골다공증 -3이라는데 심한건가요 22 2024/03/07 3,664
1553138 퇴근 후 집에 안들어가고 공원에 와서 차에 앉아있어요 23 .... 2024/03/07 7,045
1553137 지금쯤 바질 사면 키우기 좋을까요? 13 자미나 2024/03/07 1,927
1553136 40 중반 직장생활 점점 힘드네요.(왕푸념 글) 8 ... 2024/03/07 3,708
1553135 티파니 목걸이 같은 열쇠 장식 달린 가방을 봤어요 7 열쇠 참장식.. 2024/03/07 2,132
1553134 올리브영 지들이 오배송 해놓고 스트레스 주네요 24 ㅡㅡ 2024/03/07 6,849
1553133 이 트위드자켓 어떤가요 9 ㅅㅅㅅ 2024/03/07 3,401
1553132 과일이 흉작인가요? 36 ... 2024/03/07 5,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