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민간 우주선 최초 달 착륙..."52년 만에 달에 간 미국 우주선

옥토끼 조회수 : 1,324
작성일 : 2024-02-23 20:47:39

민간 우주선이 달에 착륙했다고 뉴스에 나오는데

요번에도 무인선인데 유인선은 언제쯤 가능할까요 ?..

반세기전에는 달에 밥먹듯이 다녀왔는데

지금은 왜 그게 그리 힘든건지..

IP : 67.70.xxx.1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2.23 9:19 PM (220.65.xxx.124)

    그래서음모론이라지만 인류가 정말 달에 가지 않았을 것 같아요

  • 2. ㅡㅡ
    '24.2.23 9:22 PM (122.36.xxx.85)

    그시절 기술이 지금처럼 컴퓨터화해서 남겨두질 않아서,
    많이 사라졌다고 해요.
    그당시 엔지니어들도 다 은퇴하고.늙고.

  • 3. 우주인
    '24.2.23 9:28 PM (211.250.xxx.112)

    인명사고가 많았대요. 요즘은 기계가 발달했으니 기계로 대체핤수 있으면 훨씬 좋겠죠

  • 4. 70억
    '24.2.23 9:38 PM (109.169.xxx.12)

    저 우주탐사선에 한국에게도 한 자리 주겠다는 미국의 제안을
    그 경비 70억이 없다고 윤정부가 거절했다는 소식만 생각나서
    속이 터집니다.
    정몽규가 클리스만에게 줄 위약금 액수가 100억이라죠?
    국민들 세금이 어디서 새고 사라지는 지, 국민이 바보입니다.

    R&D 예산이 5조나 깎여서 국내 석박사 과정이 문을 닫을 정도인 마당에
    누리호 핵심개발자를 일본이 데려갔다는 뉴스에 기절할 지경입니다.
    우리나라는 파업하며 이기심채우는 의사들만 키우면 되나봅니다.

  • 5. ...
    '24.2.23 10:01 PM (58.234.xxx.222)

    그시절 기술이 지금처럼 컴퓨터화해서 남겨두질 않아서,
    많이 사라졌다고 해요.
    ----> 너무 말이 안되는 변명 같아요.
    그 기술을 후배 연구원에게 남겨주지 않았다구요??
    글자가 없는 것도 아니고...카메라가 없던 시절도 아니고.

  • 6. ...
    '24.2.24 2:22 AM (175.195.xxx.140) - 삭제된댓글

    당시 아폴로 계획에 들어간 돈이 10년동안 정부 예산의 4퍼센트 였다고 해요.
    200조 정도.. 달 착륙 성공 후 더 이상 그렇게 돈을 투입할 필요를 못 느꼈겠지요
    돈이 없으니 기술은 쇠퇴..

  • 7. 원글
    '24.2.24 4:48 AM (67.70.xxx.142)

    위에 58.234님 저도 님과 동감입니다.
    나사가 무슨 구멍가게도 아니고..ㅎㅎㅎ.

  • 8. ㅡㅡ
    '24.2.24 9:48 AM (122.36.xxx.85)

    그시절의 경쟁이 사라지고, 예산도 없고.
    당연히 퇴보할수밖에.

  • 9. ...
    '24.2.24 11:52 AM (175.195.xxx.140) - 삭제된댓글

    네이버 블로그에서 퍼왔어요.

    "쉽게 말해서 아폴로 계획에 투입된 예산의 규모를 지금 기준으로 대략 짐작한다면 단순 화폐가치로 따질때 최소 200조에서, 미국의 현재 국방비가 연간 600조원을 넘어가는 것을 감안하면 체감지수상 최대 1,000조원에 이르는 셈이다.



    물론 아폴로 계획 순수 예산만 따졌을때 경우고, 연관된 선행 투자까지 필수적인 것을 따지면 그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다. 우주로켓에 대한 아무런 사전 지식과 기술이 없는 상태에서 처음부터 투자해서 달까지 사람을 보내려 한다면, 1,000조원으로도 부족할 수 있다. 그리고 일개 국가에선 그걸 수행할 자원과 인력을 감당하기도 힘들다.



    지금 기준으로 생각하면 "미친짓이었다."


    2024년 미 국방비는 1000 조가 넘으니, 아폴로 계획을 지금 한다면 1000조가 훨씬 넘을 수 있어요. 기술이라는 것은 지속되지 않으면 잊혀지기 쉬워요. 나사가 달 탐사만을 위한 기구는 아니겠죠. 과거 부품과 기술을 사용하기도 어렵고, 새로운 기술로 개발하면 또 돈도 들거구요.

  • 10.
    '24.2.25 9:42 AM (67.70.xxx.142)

    https://www.youtube.com/watch?v=8YOrA1I1H3Y&ab_channel=%EC%97%98%EB%9E%91%EC%9...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9377 여드름 생활습관,화장품상담만 하러 병원가도 되나요? 5 ... 2024/02/25 1,115
1549376 2천만 원 수표 입금에 대해 알려주세요 6 로로 2024/02/25 2,922
1549375 아이 위로차 고스톱쳤어요 20 실의에빠진딸.. 2024/02/25 4,376
1549374 입을 벌리고 자는 원인 6 .. 2024/02/25 4,310
1549373 넷플 브라이언뱅크스 추천해주신분 1 감사 2024/02/25 2,516
1549372 80년대에는 정윤희씨가 제일 이쁜 여배우였나요.??? 20 ... 2024/02/25 4,394
1549371 한국의사 vs 외국의사 감기약 처방 24 링크 2024/02/24 5,092
1549370 지하철에서 코수술 이상하게 한 여자를 봤는데요 19 2024/02/24 8,732
1549369 이번 겨울은 눈비가 유난히 잦은 것 같아요 3 dd 2024/02/24 2,670
1549368 외로움 안느끼는 성격이 부러워요 16 외로움 2024/02/24 5,633
1549367 지금 그알 보시나요? 스토킹 전남친 미친ㄴ이네요 19 열받아 2024/02/24 7,769
1549366 관동대지진, 일본작가가 그린 만화  10 .. 2024/02/24 2,409
1549365 말린 묵나물 사고 싶은데요.. 5 코리코리 2024/02/24 1,641
1549364 월급쟁이 최고 연봉은 19 ㅇㅇ 2024/02/24 7,068
1549363 유투브 프리미엄 안쓰시는 분 중에서요 2 멜리 2024/02/24 2,487
1549362 과일(파인애플) 드시고, 복통(위통) 생긴 경험 있으신가요? 3 아파용 2024/02/24 2,936
1549361 장롱자격증 뭐 있으세요? 37 장롱자격증 2024/02/24 4,058
1549360 단체 밥 보온해야할일이 있는데요 4 2024/02/24 1,153
1549359 저는 냉장고가 거의 텅텅 비었어요. 기본적인 파, 양파..등 양.. 18 담긴 통하.. 2024/02/24 6,747
1549358 의협 “ 코메디 하는 정부에 실소" 16 ㅇㅇ 2024/02/24 3,307
1549357 회사 입사하면 3 ㅇㅇ 2024/02/24 1,229
1549356 보험 하나도 안들으신분 있으신가요? 14 ㅇㅇ 2024/02/24 4,728
1549355 이비인후과 콧물 빼는 기계요 2 ㅇㅇ 2024/02/24 2,472
1549354 현대해상 암보험 괜찮을까요? 4 ㅡㅡ 2024/02/24 2,396
1549353 영국런던사시거나 요새 여행가보신분요~ 3 .... 2024/02/24 1,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