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 때 엄마한테. 들었던 말이예요. 지금 50인데 아직도 서글퍼요. 넌 아빠 닮아 싫다고도했어요. 지금은 제가 자기를 시기질투한다고 하네요..
초등 딸한테 넌 음흉하다는 말을 하는 엄마는 어떤 사람일까요?
1. 0000
'24.2.22 2:14 AM (211.186.xxx.26)똑같이 말해주세요.
어떻게 어른이 아이한테 그런 말을 했냐고.
엄마 참 음흉하다고.2. ...
'24.2.22 2:40 AM (117.111.xxx.26)이제 그만 놔야죠.
불쌍하니 막말 한다 생각 하고3. 고모닮아서
'24.2.22 3:13 A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미운시누이 닮은 딸들 미워하는 여자 많아요
4. ...
'24.2.22 3:14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딸을 여자로 보고 시기질투했네요.
남편을 중간에 두고 딸과 경쟁하는 엄마.
아빠가 원글님을 귀여워했나보죠.
엄마가 비정상이라 생각하세요.5. ...
'24.2.22 3:15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딸을 여자로 보고 시기질투했네요.
남편을 중간에 두고 딸과 경쟁하는 엄마.
아빠가 원글님을 귀여워했나보죠.
엄마가 비정상이라 생각하세요. 정상은 아니죠.
지금도 시기질투 타령하다니 사람은 안바뀌네요.6. ...
'24.2.22 3:24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딸을 여자로 보고 시기질투했네요.
남편을 중간에 두고 딸과 경쟁하는 엄마.
아빠가 원글님을 귀여워했나보죠.
엄마가 비정상이라 생각하세요. 정상은 아니죠.
지금도 시기질투 타령하다니 사람은 안바뀌네요.
본인이 시기질투한걸 상대방이 그랬다고 해야 양심의 가책을 덜 느끼거든요.7. ...
'24.2.22 4:10 AM (175.213.xxx.27)돌아도 단단히 돌은 인간인 거죠.
8. ᆢ
'24.2.22 4:29 AM (100.8.xxx.138)뭐눈엔 뭐만보인대. 해주세요.
뭐라뭐라하면
그러게 잘낳아서 잘기르지 왜이렇게키웠어 반성해.
자식교육 엉망으로한거거 티내? 하세요
하도 지랄해서 몇번이렇게쏴주니 자제하더라구요
자기한테 육아 빌붙지말래서 스스로 키우니
남의집딸은 돈도잘벌고 지위가높다네요
(그집은 친정엄마 육아전담. 우리엄마 평생전업.)
그때까진 내경력관리 내가못한탓이거니
세상이날보는시선이겠거니 하고 애크고 취업해서
아등바등사는데
아니 ㅅㅂ 날더러 딴집딸은 처녀처럼이쁘고날씬한데
너는 퍼져서 보기가싫단겁니다
몸관리하게 돈을달랬나 앨봐달랬나
평생 친정아빠 쪼고 나쪼고 징징대서
자기가이룬거하나없이
사모님 애잘키운여자 타이틀로 으스대는거
진짜꼴불견이라
그때부턴 뭐말만함
그러게잘키우지뭐했어.
해줍니다9. …
'24.2.22 5:02 AM (211.234.xxx.86)엄마 내가 늙고 쭈글쭈글하고
초라한 여자를 왜 질투하겠어.
엄마가 나를 질투하나보네.
엄마는 너무 음흉한 게 문제야.10. 아빠 닮아서
'24.2.22 6:21 AM (121.162.xxx.234)싫다했다는데
딸을 여자로 봐서 ㅎㅎ
시모 시누 닮아 싫다하면 그건 동성애 코든가?11. 남편이랑
'24.2.22 8:53 AM (124.57.xxx.214)사이 안좋고 본인이 시기 질투 많고
성격적으로 문제가 많은 분들이 그래요.
부모라 해서 다 좋은 사람이 아닐 수도 있죠.
슬프지만 그렇다는 걸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어요. ㅠㅠ12. 어휴
'24.2.22 10:49 AM (58.29.xxx.185)미쳤나봐요.
전 세상에 자격 없는 친엄마가 그렇게 많다는 걸 여기 와서 알았어요.
내 자식에게는 내 엄마같은 엄마가 되지 말아야겠다 하고 님 대에서 끊어내세요.13. …
'24.2.22 11:24 AM (116.37.xxx.236)지인이 어릴때 여럿이서 노래방을 다녀왔대요. 근데 그 안에 남자애들도 있었다고 머리채를 잡고 동네 골목을 끌고 다녔다네요. 문란한 기집애라 소리치면서요. 이상한 엄마들이 있어요. 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43854 | 독재공천은 조용하고 민주 공천은 시끄러운거 정상입니다 13 | 원래 | 2024/02/24 | 1,025 |
| 1543853 | 선비병있는 남편 4 | ㅠ | 2024/02/24 | 2,632 |
| 1543852 | 요즘 왜이리 자산타령 글이.... 18 | .. | 2024/02/24 | 3,483 |
| 1543851 | 집 명의이전하려는데요 8 | 50대 | 2024/02/24 | 1,870 |
| 1543850 | 당근하러온 사람이 차에서 내리지도 않네요. 32 | 기본예절장착.. | 2024/02/24 | 5,418 |
| 1543849 | 유전자 암검사 받으면 초음파 필요없나요? 3 | ㅇㅇ | 2024/02/24 | 3,687 |
| 1543848 | 김대호 아나운서 대가족 명절 차례상 풍경 38 | 김대호 | 2024/02/24 | 9,618 |
| 1543847 | 영어학습관련 조언을 구합니다(초저) 7 | 조언 | 2024/02/24 | 1,386 |
| 1543846 | 시누가 김치 한 통을 주셨는데.. 7 | ᆢ | 2024/02/24 | 4,933 |
| 1543845 | 재혼시 엄마가 데려온 아이를 남자쪽 등본에.. 6 | 등본 | 2024/02/24 | 3,912 |
| 1543844 | 일당백 정영진 5 | ㅇㅇ | 2024/02/24 | 2,719 |
| 1543843 | 차라리 디플레이션이 낫겠어요 1 | ... | 2024/02/24 | 1,474 |
| 1543842 | 물을데가없어왔어요 파묘. 스포일러싫으신분패스 8 | ㅇㅇ | 2024/02/24 | 3,102 |
| 1543841 | 46살 싱글 순자산 6~7억정도면 13 | ㅇㅇ | 2024/02/24 | 6,082 |
| 1543840 | 먼저 간 반려견이 그리울때 4 | 나들목 | 2024/02/24 | 1,592 |
| 1543839 | 아울렛 2주만에 가면 환불될까요 2 | ㄴㅇㅇ | 2024/02/24 | 1,514 |
| 1543838 | 초음파 건강검진 항목좀 봐주세요 | ㅇㅇ | 2024/02/24 | 811 |
| 1543837 | 오곡밥 보름나물 했는데 9 | ㅇㅇ | 2024/02/24 | 2,622 |
| 1543836 | 어떤 이야기 | 땡감 | 2024/02/24 | 713 |
| 1543835 | 두려움때문에 원하는 것을 2 | ㅇㅇ | 2024/02/24 | 1,504 |
| 1543834 | 남자들 갱년기(?) 쯤이면 성질 좀 안 죽나요? 13 | 부글부글 | 2024/02/24 | 2,392 |
| 1543833 | 워킹맘 저녁 어떻게 하고들 계세요? 16 | ... | 2024/02/24 | 3,789 |
| 1543832 | 공인중개사 책값 총비용 9 | Zz | 2024/02/24 | 1,877 |
| 1543831 | 샌드위치에 어니언 드레싱 어울릴까요?? 1 | .. | 2024/02/24 | 1,088 |
| 1543830 | 인생목표 하나하나 달성해가면서 중년노년에 들어서는..... 3 | ........ | 2024/02/24 | 1,8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