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 고독이 있으신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3,103
작성일 : 2024-02-20 00:10:05

저는 생전 사주를 딱 세번 봤어요

그런데 세번 모두 제 사주에 고독이 있고 관은 없으며 형제복도 없다고.. 

 

전 미혼이고 주변에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네.. 형제복도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3대가 복을 쌓아야 얻는다는 순하고 똑똑하고 예쁜 고양이는 있습니다ㅎㅎ

 

저처럼 사주에 고독이 있는분 계신가요?

현재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해요

IP : 223.39.xxx.1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20 12:30 AM (219.255.xxx.54) - 삭제된댓글

    저도 늙은이 싱글이고..독수공방 사주 들었는데
    나이 먹으니 실재 이케 됐고.
    가족 복 없어서 혼자 잘 살고 있습니다
    공부좀 해서 튼튼한 직장 있고, 외모는 항상 깔끔함으로 유지
    친구들도 없어서 저혼자 취미 생활(학원 )다님
    맘이 다 맞는거 아니니...개중에 다 역할??친구 있음
    매일 수다 떠는 친구 있고...
    가끔 연락 하는 친구, 직장 동료는 현직장 동료는 거리두고...
    전 직장이나,,직장 통해 알게된 인맥은 간간히 유지.
    여행갈때만 만나는 친구, 동네친구 등등
    모두다 친하진 않아요....
    담달에 여행 친구랑 ㅎㅎ 휴가내서 비수기 노리고 여행 갑니다

  • 2. 오호
    '24.2.20 12:33 AM (223.39.xxx.65) - 삭제된댓글

    현생 열심히 재미있게 사시는 응원합니다!!

  • 3. 오호~
    '24.2.20 12:35 AM (223.39.xxx.245)

    현생을 재미있고 열정적으로 사시는군요
    응원합니다
    여행 잘 다녀오시길요

  • 4.
    '24.2.20 12:49 AM (39.7.xxx.164)

    고란살인가? 그게 고독한거 아닌가요? 명리에서보면 관이 남편이라고 본듯 저도 고란살이 있는데 좀 늦게 결혼해서 애둘 낳고 남편과 평범히 의리있게 살고 있어요 ㅋ

  • 5. 외국살이
    '24.2.20 6:22 AM (107.77.xxx.40) - 삭제된댓글

    외로운 외국의 타향살이로
    고독땜을 하고 사는 느낌이에요.
    가족친지 아무도 없는 외국에서는
    남편 자식들 다 있어도 외로움은 어쩔 수 없는...
    대신 남편 자식들이 걑에 찰싹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해요.

  • 6. ㅇㅇ
    '24.2.20 7:15 AM (187.191.xxx.11)

    저도 있다고 한거같은데 젊을땐 몰랐는데 제가 그렇게 만든듯도 싶더군요. 여하튼 전 별로 외롭지 않아요. 지금 해외있기도 하고 뭐 배우러 다니며 가벼운 대화정도 하고 살림하고 남편과 대화하고 티비보고하다보면 하루 다가요.

  • 7. ..
    '24.2.20 8:02 AM (121.163.xxx.14)

    저요
    고독하데요
    고독하게 살아요 ㅎㅎ

  • 8. 외로울 고
    '24.2.20 9:31 AM (106.101.xxx.43)

    있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진짜 외로워요.
    나이들면 힘들 것 같아 형제관계라도 좋게 유지하려 기를 쓰고 노력했어요.
    근데, 이용만 당하고 결국 혼자로 돌아와요.
    팔자려니 하고 스스로 안으로 더 단단해지려고 맘 먹었어요.

  • 9. 저도
    '24.2.20 1:28 PM (211.234.xxx.183)

    외로울 고 있는데 남편이ㅍ평생 밖으로 돌고
    제 성격도 혼자있는거,혼자 즐기는거 좋아해서
    불편함 없이 잘 지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3010 아들만 있는 분 딸이 없어 서운하시나요? 43 60대 2024/02/21 5,150
1543009 날씬하면 병이 없죠??? 12 ..... 2024/02/21 3,953
1543008 offtogoa 무슨 뜻인가요? 4 .. 2024/02/21 2,265
1543007 뱃살 빠지는 과정 아시는 분 4 .. 2024/02/21 3,657
1543006 넷플 해지하려다가 - 선산 재밌을까요? 10 ㅇㅇ 2024/02/21 2,436
1543005 TV 광고 인포벨에서 요술시트 구매하신 분~ 2 인포벨 요술.. 2024/02/21 1,386
1543004 의새.. 이와중에 귀여움 3 귀엽네요 2024/02/21 2,304
1543003 알뜰폰으로 바꿀건데 요금 사이클 끝날때 바꿔야할까요? 1 ... 2024/02/21 1,038
1543002 지금 초등학생들 봄방학 기간인가요? 5 ... 2024/02/21 1,446
1543001 샌드위치 맛있게 만드시는분 8 .... 2024/02/21 3,719
1543000 저같은 분 또 있나요? 6 50대 2024/02/21 1,494
1542999 울산 성인 ADHD 5 게으른냥이 2024/02/21 2,879
1542998 요리할 때 장갑끼고 하세요? 11 비누라도 2024/02/21 2,267
1542997 카카오로 송금받았는데 계좌연결이 안됐을경우 어찌해야되나요?.. 1 카카 2024/02/21 1,278
1542996 테일러 스위프트 대단한가봐요 34 현소 2024/02/21 6,423
1542995 과일 아줌마가 소개하는 오늘 과일 21 과일아줌마 2024/02/21 7,586
1542994 또.. 입틀막 25 입틀막 2024/02/21 4,811
1542993 밥이 제일 싸게 먹히네요 9 @@ 2024/02/21 4,159
1542992 전 노래 잘한다 소리가 참 싫어요 5 ... 2024/02/21 1,983
1542991 3월부터 주식 코인 목표 10 ... 2024/02/21 3,029
1542990 예비1번 추합 성공했어요 21 .. 2024/02/21 4,414
1542989 욕하는거 신고 가능할까요? 7 .. 2024/02/21 1,395
1542988 오십넘어 얼굴형 이쁘단 소릴 들었어요! 13 오마나 2024/02/21 3,582
1542987 유방암환자ㅡ여행용 가방 샀어요. 12 으흠 2024/02/21 3,729
1542986 책임감 없는 생부 (아빠라고 하기 싫음) 1 책임 2024/02/21 2,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