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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의사 파업 솔로몬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 조회수 : 1,078
작성일 : 2024-02-19 15:26:36

한 아이를 두고 서로 자기아이라고 하던 두 여인

솔로몬이 정확히 아이를 반씩 갈라 데려가라고 했죠

이에 가짜 엄마는 그러자고 했고

진짜 엄마는 아이가 둘로 갈라지는 것에 반대하며 차라리 아이를 데려가라 했고요

솔로몬의 지혜가 진짜 어머니를 가려내었죠.

 

환자를 생각하는 진짜 의사는 누구인가

중환자들 내버려두고 병원을 떠난 의사들은 누구를 위한 의사들인가.

참의사라면 암수술 받아야 하는 환자들을 두고 사직서를 제출할 수 있는 것인가.

 

그리고 정작 문제인

피부 지피들

실비 도수 의사들은

파업은 커녕 열심히 이시간에도 긁어모으고 있을 거라는 거..

IP : 175.196.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
    '24.2.19 3:27 PM (112.173.xxx.130)

    국가가 정말 국민을 위한다면 먼저 물러서겠네요

  • 2. 미친
    '24.2.19 3:28 PM (211.36.xxx.160)

    미친
    술주정뱅이..

  • 3. 결국
    '24.2.19 3:28 PM (112.173.xxx.130)

    실비 도수 지피 잡으려고 한다면서 낸 정책에
    필수의료진들이 제일 먼저 사표쓰고 나가고 있어요

  • 4. ..
    '24.2.19 3:29 PM (121.190.xxx.157)

    대통령이 국민 생각따윈 안하는데 의사는 왜 해야 하는지 의문이예요.

  • 5. ...
    '24.2.19 3:32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대통령순방때마다 닥터나우 대표 데리고 다닐때부터 알아봤어요

  • 6. 대학병원에는
    '24.2.19 3:35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필수의료진만 있고 미용gp 통증gp는 돈벌어야해서 파업 못해요

  • 7. 저는
    '24.2.19 3:44 PM (183.97.xxx.26)

    대통령이 그 아이 반 가르라고 했던 엄마같던데요... 그렇쟎아요. 국민 목숨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이런 일 어떻게 진행될지 눈에 보이쟎아요 ? 그걸 몰랐다면 바보인거고 알면서도 내지르는 정책이라면 반 가르면 된다고 하는 애엄마인거죠.

  • 8. ..
    '24.2.19 3:58 PM (39.125.xxx.67)

    대통령이 국민 생각따윈 안하는데 의사는 왜 해야 하는지 의문이예요.
    2222222

  • 9.
    '24.2.19 4:40 PM (58.143.xxx.27)

    네. 그럼 교사는 파업해서 애들 안 보고
    간호사들 파업해서 개인병원도 다 안 나오면
    의사나 그 가족들은 이해 잘하실듯
    다 감내하고 있어요. 컨트롤하며

  • 10.
    '24.2.19 8:4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정부가 국민 건강 생각해서 의사수 증원을 들고 나온거라고요?
    디올빽 덮고 표 구걸하려
    의사를 마녀사냥감으로 던진거예요
    그 후폭풍으로 왕창 오른 건보료와 공평하지 않은 의료써비스가 기다리고 있고요
    이에 찐보수 의사와 그 가족들 선거에 표로 벼르고 있어서
    이번 선거가 볼만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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