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드니 점점기능이 떨어지고 살만 찌는데요

다이어트고민 조회수 : 3,799
작성일 : 2024-02-19 09:20:45

나이드니

야금야금 살이찌는데요.

 

식욕이 조절이 안되고있어요.

근처에 있는

병원가니

간단한 검사후  고지혈증 전단계

당뇨전단계  라고

하는데요.

운동할 기운도 없고

식욕은 줄어들지않고요.

 

어찌해야좋을까요.

 

 

IP : 118.235.xxx.20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19 9:21 AM (106.101.xxx.230)

    제가하랴던말.... 82는 참 신기한게 내가느끼큰걸 누가 써주시네요.ㅎㅎ

  • 2. 나이가
    '24.2.19 9:24 AM (210.100.xxx.239)

    어찌되세요?
    운동해야죠

  • 3. .....
    '24.2.19 9:24 AM (14.50.xxx.31)

    나이들면 좋아하는 거 하나씩 줄이고 싫은 거 하나씩 해야해요
    저녁 먹지 마시고 밖에 산책 1시간씩 하세요.

  • 4. 00
    '24.2.19 9:26 AM (175.118.xxx.95)

    간헐적단식추천요..하다보면 자연스레 먹는게 안당겨요.
    몸무게도 빠지구요.
    운동안하면 간헐적단식 좋습니다.

  • 5. .....
    '24.2.19 9:27 AM (1.245.xxx.167)

    진단 받으면 입맛이 확 떨어져야죠...

  • 6. ...
    '24.2.19 9:28 AM (106.102.xxx.199) - 삭제된댓글

    그러다 건강 악화되면 본인이 제일 힘든데 본인이 안 하면 어쩔 수 없죠

    고지혈증 당뇨 되면 그 이후 겁도 안 나세요?

  • 7. 에효
    '24.2.19 9:28 AM (58.148.xxx.12)

    결국 운동해야 살아남습니다
    간헐적 단식 평생해도 근육없으면 나이들어 힘들기는 매한가지예요
    살이 문제가 아니라 노년에 와상으로 죽을때까지 누워있기 싫으면 근력운동하세요

  • 8.
    '24.2.19 9:40 AM (211.109.xxx.163)

    의지문제죠
    소식좌빼고 먹는거 안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좋아하지만 참는거죠
    운동이 안되면 먹는거라도 줄이셔야죠
    속이 허하고 배가 고픈걸 즐겨야 살빠져요

  • 9.
    '24.2.19 9:57 AM (106.102.xxx.51)

    고지혈 당뇨 합병증으로 고생하는거 보다는 운동하는게 낫다 생각해요 기능 떨어지는데 먹는량 많고 소비는 안하면
    그게 다 결국 쌓이잖아요
    저도 운동 너무 안하던 사람인데요
    6개월 열심히 했더니 이젠 일상처럼 하게 되고 안하면
    찌뿌둥해서 하게됩니다
    도전하세요^^

  • 10. 저도요~~
    '24.2.19 10:13 AM (67.70.xxx.142)

    제가하랴던말.... 82는 참 신기한게 내가느끼큰걸 누가 써주시네요.ㅎㅎ - 222222

  • 11. 운동할 때입니다
    '24.2.19 10:34 AM (124.54.xxx.35)

    저도 운동 싫어했어요. 저는 스피드 내거나 누구랑 경쟁하거나 구기 종목 못하고 싫어해서 나는 운동 싫어하는 사람이구나 생각했는데 , 이것저것 해보다보니 강민경처럼 한자리에 서서 무게를 받치고 밀어올리는 운동은 좋아하더라구요.

    운동에 재미붙여야 나이드는 걸 감당할 수 있어요. 건강적으로도 그렇고 , 넘쳐나는 시간 관리 , 무너지는 멘탈관리에도 다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운동이러면 다 도전해보세요. 분명 나한테 맞고 내가 흥미를 느낄 운동을 찾을 거에요. 초보일 때 어렵고 힘들고 좌충우돌이지만 그 고비만 지나면 , 운동하면서 만족감과 행복함을 분명 느끼실 거에요.

    식욕 조절 못한채 운동도 안하다보면 당뇨 진단받고 약 한웅큼씩 먹으면서 우울하고 자괴감과 불안에 불만스러워 더 먹게 되고 ..악순환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늙어가는 사람에게 누가 가까이 오려고 하겠어요.

    나를 위해 과감히 용기내서 도전해보세요.

  • 12. 소화제
    '24.2.19 10:41 AM (1.225.xxx.212)

    나이드니 소화가안되 점점 적게 먹게 되네요.

  • 13. ..
    '24.2.19 1:14 PM (211.36.xxx.126)

    조금만 먹어도 부대껴요
    공복 기간을 오래 자주 가지셔야해요
    아주아주 소량 먹구요
    그냥 식구들 음식해주면서 간보는 정도
    그리고 나머지는 먹고싶은거다 아주 조금씩

    일단은 빼시고 금식 단식등 공복기간이 길어야 그나마 빠져요 안그럼 스트레스만받고 맨날 쳇바퀴 에요

  • 14. 원글
    '24.2.21 2:05 PM (118.235.xxx.203)

    정신차리고 열심히 운동해볼께요.
    답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2162 아라치 치킨, 이강인 광고 내렸다 4 .... 2024/02/18 3,397
1542161 제주 렌트카 전기차 7 현소 2024/02/18 1,499
1542160 텐트밖 유럽이요. 28 ... 2024/02/18 13,838
1542159 백팩 하니.. 옛날에 친구들이 교환학생 다녀오면 깜짝 놀라던게 5 ..... 2024/02/18 2,485
1542158 금고 쓰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5 ㅇㅇ 2024/02/18 1,519
1542157 편의점 알바 수습기간 질문드려요. 6 편의점 2024/02/18 1,724
1542156 축구사태 잘 마무리 되는 방법 17 ㅇㅇ 2024/02/18 2,526
1542155 민주당은 친문.친명싸움질이나 하고 있으니 37 ... 2024/02/18 1,828
1542154 고려거란에서 원정왕후가 실제 역사에서 3 시나리오가 2024/02/18 2,543
1542153 90년대 대학생때 파일은 왜 들고다녔나.. 23 ..... 2024/02/18 4,404
1542152 국힘 43% vs 민주 37%'…與로 향하는 서울 민심 [한경 .. 40 ... . 2024/02/18 4,067
1542151 코뼈골절로 전신마취 수술시..소변줄도 하나요? 18 QQQ 2024/02/18 4,018
1542150 카이스트 졸업생 엄마가 본 당시 현장... "미쳤구나&.. 9 qsdf 2024/02/18 5,148
1542149 저희 엄마를 위해 기도 좀 부탁드릴게요. 30 바램 2024/02/18 3,972
1542148 동생이 형아 먹을꺼 갖다줘요 15 난감 2024/02/18 5,058
1542147 키작은20대남자 양복추천해주세요 6 작은키 2024/02/18 1,696
1542146 결혼생활이 너무 지옥이에요ㅠ 17 2024/02/18 19,333
1542145 친정 아버지가 청소를 안해요 7 .... 2024/02/18 4,058
1542144 애들 성격 형성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 7 ㅇㅇ 2024/02/18 2,895
1542143 나솔17기 현숙 상철 결혼하네요 31 2024/02/18 19,616
1542142 어쩌다보니 마흔 넘어버렸어요 6 2024/02/18 3,263
1542141 사촌 동생의 늦은 결혼생활 20 쿠찌 2024/02/18 7,690
1542140 스텐ㄴ검비 추천요~~ 희망으로 2024/02/18 602
1542139 조국 장관 라이브 중이여요!! 9 ... 2024/02/18 1,878
1542138 영어어플 어떤게 좋나요 3 .... 2024/02/18 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