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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상형 아파트와 코너형 주복 어디가 좋을까요?

... 조회수 : 2,196
작성일 : 2024-02-19 08:58:51

중급단지 판상형 아파트고 남서향이구요.

앞옆에 가리는 건물 없이 뷰가 시원하구요

마을버스 타고 한 10분쯤 가야 지하철역 있구요

타워형 주복은 ㄱ자 평면인데 남동향이고

10분 걸으면 지하철역 있어요.주변에 큰 마트,맛집도 많고요. 물론 대대로변이죠.아무래도 시꺼럽겠죠

뷰도 앞이나 옆에 건물이 있어서 아무래도 맘놓고 커튼 걷어 놓고는 못있겠구구요.환기도 그렇고...

층과 평수는 큰 차이 나지않아요

소유아파트는 전세주고 사정상 당분간 이렇게 4년정도는 전세로 살아야 하는데...

가족들 의견이 갈리네요

직장인인 남편과 아이들은 주복으로

아내는 조용한 단지 아파트로

IP : 223.38.xxx.24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복이요
    '24.2.19 9:03 AM (106.102.xxx.251)

    전세 갈꺼면 이 경우엔 주복이요
    집에 있는 사람 앞베란다 시야 뻥 뚫린거 보자고,
    출퇴근 하는 식구들 마을버스를 타게 하나요?
    눈,비 오고, 버스 늦게 오고 하면 다니기 얼마나 더 힘들어 지는데요

  • 2. 과반수
    '24.2.19 9:10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이것이 고민거리가 안되는것이

    가족 구성원 대다수가 주복을 원하는데요

  • 3. ..
    '24.2.19 9:15 AM (58.79.xxx.33)

    전세로 사는건데 출퇴근 배려 안하는 건 말이 안되는건데요. ㅜㅜ.

  • 4. ......
    '24.2.19 9:17 AM (211.36.xxx.19)

    당연 걸어서 지하철이요

  • 5. 너무
    '24.2.19 9:21 AM (123.143.xxx.20)

    당연히 지하철 근처죠.
    마을버스 10분 우습게 보지마세요.
    기다리는 시간 포함해야하고,
    자리없이 서서 또 시달려야하고.
    괜히 전철역 근처가 비싸겠어요?
    삶의 피로도가 얼마나 증가하는데..
    회사다니는 저는 끔찍해요ㅜㅜ

  • 6.
    '24.2.19 9:21 AM (220.117.xxx.100)

    다른 사람들은 차타고 나가 일하고 공부하는데 집에 낮에서 시간 보낼 사람을 위해 조용하고 뷰 좋고 차타기 힘든 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든다는게 신기한데요

  • 7. 나는나
    '24.2.19 9:29 AM (39.118.xxx.220)

    다수결로..

  • 8. ...
    '24.2.19 9:33 AM (223.38.xxx.249)

    네, 사실은 저도 주복이 편리해요
    근데 남편이 폐가 안좋아요.계속 추적 관찰중이구요
    남편은 차로 출퇴근인데 본인은 그냥 주변편의시설이 좋다고ㅡ.ㅡ
    제가 남편 먹는거라든지 집안공기 엄청 신경써거든요
    본인은 살만하가봐요 에고

  • 9. ...
    '24.2.19 9:34 AM (115.138.xxx.192) - 삭제된댓글

    당연히 주상복합
    환기는 다 잘돼요.

  • 10. ...
    '24.2.19 9:37 AM (115.138.xxx.192) - 삭제된댓글

    집에 일반형말고 전문 업체 환기장치도 설치하시고 공기청정기도 들여놓으시고 하세요.
    수도권에 공기 좋은 곳 얼마나 있다구요.

  • 11. ..
    '24.2.19 9:38 AM (58.79.xxx.33) - 삭제된댓글

    님도 주복이 편리하다니 그럼 더욱더 문제 없죠. 괜히 댓글이 한마음이니 딴소리시전하시네요.

  • 12. 윗님
    '24.2.19 9:38 AM (223.38.xxx.249)

    판상형 아파트만 살다가 옮기려니 고민이 됩니다.
    아파트야 앞뒤 문열어 놓으면 환기 잘되고
    단지안이라 대로변과 멀고
    근데 애들과 남편은 이참에 주복 살아보자고
    주복환기 괜찮을까요?지은지 10년이 넘은거라 창이 갑갑해요

  • 13. 타워형이
    '24.2.19 9:46 AM (182.219.xxx.35)

    판상형보다 뭐가 그리 좋은가요?
    타워형도 살아봤고 지금은 판상형이지만
    사는데 그리 큰 차시 없어요.
    분양할때 남들이 선호하니 우루루 몰리지만
    살다보면 아파트 내부 다 거기서 거기죠.

  • 14. ...
    '24.2.19 9:48 AM (115.138.xxx.192)

    원글님 환기시스템, 독일산 환기시스템 등의 단어로 검색해보세요.
    창을 여는거는 소극적인 방법이고요.(창밖 공기가 좋은 건 아니잖아요)
    신경 많이 쓰는 집들은
    아파트에 환기시스템 있는 곳들은 필터 교체 자주하고, 못미더운 집들은 아예 시스템 교체하거나
    거기 막고 따로 환기 시스템 설치도 해요.
    공기 자체를 걸러주는거죠.
    남편분이 걱정되시면 그쪽을 알아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전세집이면 이동이 가능한 제품을 알아보시는게 좋겠네요.

  • 15. 하하
    '24.2.19 9:50 AM (106.244.xxx.134)

    전세라면 당연히 주복이죠. 폐가 안 좋으면 도시를 떠나야죠. 별 영향 없다 보고요, 마을버스 타고 출퇴근하는 게 얼마나 힘든데요.
    움직이는 사람 위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 16. 무조건
    '24.2.19 10:31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역세권.
    이 경우는 타워형, 판상형이 중요한 게 아닌듯.

  • 17. ..
    '24.2.19 10:33 AM (125.133.xxx.195)

    환기 잘안되는(맞바람불가) 오피스텔에 에어비앤비로 5일만 지내봐도 주복은 안사야겠다는 생각이 들던데요. 그 공기와 냄새어쩔..
    님이 고르신 주복이 주방쪽창이 있다면 괜찮지만 아니라면 무조건 비추.

  • 18. ....
    '24.2.19 11:06 AM (223.38.xxx.159)

    매매면 저는 고민을 할까 싶긴 한데
    전세면 주복이 편리하겠죠.
    주복 환기니 뭐니, 살아봐야 확실히 깨닫고 매매시엔 그걸로 안 하든지 말든지 할 테니까요..

  • 19. 타워형
    '24.2.19 11:21 AM (117.111.xxx.80)

    살아보면 좋은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정관념이 강하잖아요

  • 20. 저는
    '24.2.19 11:40 A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판상형 할아버지를 갖다줘도 마을버스 10분 아파트는 못살아요.
    직장인에게는 역세권이 무조건 1순위입니다.
    뷰, 구조, 향은 다 후순위예요.

  • 21. ....
    '24.2.19 4:45 PM (110.13.xxx.200)

    당연히 오가는 사람위주로 해야죠.
    마을버스랑 도보 10분이랑 엄청난 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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