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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 구하는데

조회수 : 2,366
작성일 : 2024-02-18 14:12:12

이번에 제가 딸이랑 남편.

각각 서울에 집을 구하러 다녔어요.

딸 아이 봉천,서울대입구역 쪽 부동산은 젊은 분들이 아주 친절한데

남편 오피스텔 구하러 신설동, 동묘쪽

제 또래나 이상 소장들

아 진짜 왜그리 화가 많은지...

왜케 갑질인지...

뭐가 그리 급하고 화가 많은지.

본인이 한 말 기억도 못하고 사과도 없고...

나도 늙었지만 싹싹한 젊은 사람들이 좋네요.

IP : 180.228.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예요
    '24.2.18 2:30 PM (211.227.xxx.172)

    저 이번에 왕십리에서 아이들 집구하는데 부동산분이 얼마나 예의바르고 친절하신지.
    연세 꽤 되신 남자분 사장님이랑 그 아래 40후반 남자분.
    사장님은 그 동네 집주인들이 인정하시는 일 정확한 분 그 아래 직접 집 보여주신 분은 부지런하고 예의 있으셨어요.
    저 이번에 그부동산 두번째라 일회성은 아닌것 같아요.
    연세 많아도 자기일 잘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 2. 조심
    '24.2.18 2:54 PM (122.42.xxx.82) - 삭제된댓글

    조심하세요 서울대 낙성대 신림 젊고 환한 중개보조인들 ㅋ

  • 3. 구글
    '24.2.18 2:56 PM (103.241.xxx.245)

    동묘쪽 오피스텔 저도 한곳 알앙ㅎ
    부부가 같이 운영하는데 진짜 너무 사기꾼같고 기분 나쁜곳

  • 4. ..
    '24.2.18 3:08 PM (106.251.xxx.82)

    팔이 느낌에 바람잡이 느낌나면 나이불문 신뢰안가요.
    젊은야들중에도 꺼진야들 머리 탈색하고 건달같은애들이나 나이좀 잇어도 능구렁이 같은 인간들

  • 5. 고급
    '24.2.18 4:05 P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고급아파트보러갔더니
    브이피서비스하듯

  • 6. 고급
    '24.2.19 10:10 AM (175.209.xxx.48)

    고급아파트보러갔더니
    브이피서비스하듯 고객응대가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옷차림새도 아주 신경쓰고
    말씨나 어휘가 격이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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