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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수가 전면 개편, 시술관련 불매 해서라도 다 바꿔야해요

ㅇㅇ 조회수 : 1,590
작성일 : 2024-02-17 19:49:48

 

의료보험 혜택에 제한이 있어야 한다 생각해요

병원을 잘 가지 않는 분은 보험료를 깎아준다던가

큰 질환이 아닌데 물리치료 등 너무 자주 병원에 오는 등의 사례

 

현 의무적 예방접종이 모두 필요한지 재검토

잦은 유사약 급여 처방 시스템으로 제한 

 

좀더 정책적으로 고도화 하고 필수 의료시설에

지원을 하고, 우수한 실력의 전공의들 육성을 해야합니다. 

 

민영화 두렵다고들 하시는데

보톡스나 필러, 국산 제품 경우 경쟁으로 지금 단가가 매우 낮아요. 이렇듯 미용이나 가벼운 감기, 처치 수준은

어느정도 시장경제에 맡겨야합니다. 

비대면도 활성화 되어서 약처방으로 해결되는 경우

보험 없이 5분 정도 상담에 만원 수준으로 진료비가 책정되어어 정상인 구조고 그렇게 되도록 제도를 바꿔야해요. 

 

그리고,

고객들도(환자가 아니라 고객입니다..)

성형, 피부미용, 다이어트 이 분야는

사실.. 진짜 심각한 얼굴의 기형, 피부 질환 아니고선

(외과적 문제)

병원을 안가고 자기 관리로도 해결할수 있는게 많잖아요

 

경기가 안좋다는데 누가 그렇게 문전성시하게

시술을 받는진 모르겠지만..

시술 관련 제도도 바꿀수 있게

고객들도 불매 수준으로 강력하게 나가야해요

 

그런 병원들도 쫄쫄 굶어봐야

아 이거 선택한거 잘못이구나 알고

가격을 낮출수 있어요

 

이미 성형, 시술, 정신과 같은 비급여는 

민영화가 되었다고요.. 의사들에게만 개업할수 있게 

제한 걸어서 비용만 높고

여드름도 어차피 관리사가 짜주고 

의사는 보기만 하고 레이저만 잠깐 쏘는데

'술기'는 트레이닝에 의한 것이라 그런 술기 

트레이닝을 잘하는 의원가서 간호사건 의사건

잘 받기만 하면 되는 거에요.

 

이번에 진통을 겪더라도 전면 개편 했음 좋겠습니다 

IP : 211.234.xxx.20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큰질환인지
    '24.2.17 7:52 PM (175.223.xxx.123)

    아닌지 누가 판단해요?
    그리고 큰돈들여 국가 검진을 왜 하는줄 아세요? 작게 아플때 치료해야 수가 낮춰지기 때문입니다 . 질병이 커지고 나서 진료 하면 수가 높아지고요. 그리고 의보 안쓴다 깍아 주면 노인들 의보 왕창내야해요. 원글님 돈많나봐요?

  • 2. 의료
    '24.2.17 7:53 PM (118.235.xxx.207)

    새는 세금만 잡아도 재정파탄을 막아요.
    동의합니다.

  • 3. 저희는
    '24.2.17 7:54 PM (117.111.xxx.52) - 삭제된댓글

    4식구인데 진짜 보험로 엄청내면서 병원을 안가요
    저도 병원안가는 사람들은 참 억울하지 싶다가도 나보다 어려운 누군가는 혜택을 받겠지란 생각도 들고. .
    그런데보면 안가도 될걸 병원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다는게 화나요 그런사람들은 보험료좀 더 냈음 좋겧어요

  • 4. 작게
    '24.2.17 7:55 PM (118.235.xxx.185)

    아플때 1 을 치료하면 큰병이 예방이 되는데
    의사들이 10을 치료하는게 문제죠.

  • 5. 그렇게
    '24.2.17 7:59 PM (175.223.xxx.133) - 삭제된댓글

    치면 의보 없애는게 좋은거죠 . 안쓰는 사람은 한푼도 안내고 쓰는 사람 왕창내고
    우리집 안쓴다 하고 희귀병 걸려 매일 물치 하는 사람 한달 백 쓴거 희귀난치성으로 약한번에 억대 있던데 그거 먹게 되면 그때는 뭐라 할건가요? 내가 다 낼게 하실란가

  • 6. ....
    '24.2.17 8:03 PM (118.235.xxx.103)

    그냥 의료보험 없앴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돈내고 1년에 한번 병원에 갈까말까하지만
    다른 사람 생각해서, 나 늙으면 혜택받겠지 생각해서 냈는데
    그냥 안내고 꼭 필요할때만 치료 받고 말고 싶어요.

  • 7. 그렇게
    '24.2.17 8:04 PM (175.223.xxx.159)

    치면 의보 없애는게 좋은거죠 . 안쓰는 사람은 한푼도 안내고 쓰는 사람 왕창내고
    우리집 안쓴다 (?) 그러다 희귀병 걸려 매일 물치 하는 사람 한달 백 쓴거 희귀난치성으로 약한번에 억대 있던데 그거 먹게 되면 그때는 뭐라 할건가요? 내가 다 낼게 하실란가

  • 8. 원글님한테
    '24.2.17 8:05 PM (118.235.xxx.185)

    의료보험 없애자는 분 너무 극단적이시네요.

  • 9. ㅇㅇ
    '24.2.17 8:10 PM (211.234.xxx.131)

    90의 합리적 상황보다 10의 최악의 상황만 예를 들면
    절대 해결이 안납니다.
    제가 중증치료 안된다고 했나요?
    왜 민영화 귀신에 붙들려 멀리가시기만 하는지 모르겠네
    전 의보 없애자 말한 적 없습니다
    저랑 남편이랑 연봉 합하면 3억 정도고 의료보험비도 많이 냅니다
    근데 저흰 바빠서 병원 갈 시간도 없어요
    그렇지만 내야한다기에 냅니다. 아깝지 않아요

    다만, 그걸 잘 쓰라는 겁니다
    지역에 중증 치료가능한 전공의 부족사태 이런게 있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삼천원짜리 수액을 7만원에 놓는 세상이에요.
    어차피 간호사분들이 놔주는 처치라구요.
    이미 비급여 부분은 민영화 수준이니 정책 고도화를 해야한다고요.

  • 10. 1차병원
    '24.2.17 8:29 PM (223.38.xxx.45)

    은 그냥 민영화 하고
    3차병원 돈 많이 드는 필수진료과들 보험료로 적정수가로 왕창 몰아주면 좋겠어요. 의료보호대상장들은 기존처럼 치료 받더라도요.

    저희도 남편이랑 합하면 의보 매달 몇백만원 이상이라 보험료 많이 내고 아이때문에 자주 병원가지만 경증인 1차 병원들은 자기 부담금 올리든 완전 민영화 해서,
    필요할때 돈 때문에 죽거나 고통받는 사람 없게 하는데 돈 써야 의미있는거지
    지금처럼 공적자금이라고 의보는 계속 올리고 줄줄이 세면서 필수의료 의료진들은 댓가를 못받아 고사하게 생긴제도는 개선해야죠.

  • 11. 그냥
    '24.2.17 8:37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의사수 늘린다고 막 싸질러놓고
    슬슬 의료민영화로 시동거네요
    지금같은 의료에 보완만 하면 될것을... 집토끼 의사들 표만 날아가게 생겼네요

  • 12. 동의하는사람
    '24.2.17 8:39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동의하는 사람 많을걸요. 온가족 감기로 골골해도 병원은 안가요. 의사수 늘리는 것과 동시에 불필요한 의료수요도 억제해야하는데 쉽지않죠. 응급실도 진료거부 가능케해서 진짜 응급환자만 치료받게 해야하죠.

  • 13. 국민1인당
    '24.2.17 8:41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연간 외래진료 횟수가 17번이래요
    OECD 평균은 6번이고요. 건강검진은 하는거고 좀 피곤하다고 가서 링거 맞고..찌뿌둥하다고 도수치료..이런건 아닌거죠

  • 14. ..
    '24.2.17 9:10 PM (211.246.xxx.191) - 삭제된댓글

    나보다 돈 많이 버는 것들은 다 망해야지
    왜 나보다 돈을 더 버는데
    누가 학생때 잠 안자고 공부하라고 한것도 아닌데
    그렇게 열심히 하더니 고소하네
    너네만 돈벌지 말고 같이 망하자고
    그게 난 속편해
    ㅋㅋㅋㅋㅋ 22

    그러게 윗글처럼
    왜 잠안자고 공부하고
    왜 지 돈들여 학비내고
    왜 젊은 시간 들여 일하냐
    바보들 ㅋㅋ
    군대도 36개월 간다며? ㅋㅋ
    결론은 어쨌든 의사 돈 조금이라도 더 버는거 반대요 22

  • 15. 응급실은
    '24.2.17 9:12 PM (223.38.xxx.45)

    진료거부보다 이용비용 왕창 올리면 될듯요.
    중증이야 3차병원 진료에 맞춰 진료비 책정하고요.

    사실 경증 비용 못대서 죽고 집이 망하고 그러지는 않잖아요.
    1차병원들 비용을 굳이 의보에서 많이 내줄 필요있나요?

    대학병원이 필수진료나 응급실 운영할 수록 적자 심하다니
    의뢰서 받아서 중증이나 돈 많이 드는 질환 치료하는 3차병원에 집중지원 하는게 맞죠.


    1,2차병원은 소아들만 지급하고(저출산대책) 나머지는 전액자기 부담금으로 하거나 10~20프로만 보험료 지급하고 나머지 자기부담, 여기서 절약되는 의보는 3차병원 중대 질환치료에 집중지원 해야 될것 같은데요.

  • 16. 솔직히
    '24.2.17 10:53 PM (1.231.xxx.161)

    요즘은 확실한거 아니면 병원가도 스트레스먀 받아요
    지뿔도 모르는 의사들 넘치는듯...

  • 17. ...
    '24.2.17 11:06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소탐대실 빈대잡자고 초가삼간 다 태워버리자는 격
    건보비용들여 건강검진하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나라 노령층의 경제사정을 너무 과대평가 하는 것 같네요
    그냥 건보 다 없애고
    경제력 되면 살고 안되면 죽고
    60년대로 돌아가면 되겠어요
    뭐만하면 미국 미국 좋아하는데 미국처럼 병원비 변호사 선임해서 딜하면 변호사 일자리도 많이 생기겠네요
    국민들끼리 반목하지 말고 미국처럼 합시다

  • 18.
    '24.2.18 12:57 AM (122.32.xxx.68) - 삭제된댓글

    무서운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시는 분 계시네요
    도대체 얼마 내시길래 그런 말씀 하시는지...
    저희집 의보 어마하게 많이 내는데도 쓸모없는 항목을 줄이는건 찬성하지만 의보 없애거나 민영회 반대합니다.
    새는 항목을 조절해야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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