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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돌겠네요 ㅠㅠㅠ

ㅇㅇㅇ 조회수 : 5,913
작성일 : 2024-02-17 17:01:46

윗집 쥐콩알만한 5살짜리가

정말 미치도록 뛰고 발구르고

비명지르고

진짜 몇시간째 미친듯 소음을내는데

아빠란놈이 오늘은 좋은아빠놀이하는날인지

같이뛰고 소리지르는걸 몇시간째인데

진짜 살기가 느껴지네요

오전부터 그래서 나갔다 왔는데

지금 3시간넘게 참는데

천장 무너져내릴거같고

저 비명때문에 진짜 ㅠㅠㅠㅜㅜㅜㅜ

 

방송도 하고 인터폰도 했는데

더 발구르고있어요

진짜 와.......

 

여자애가 쥐같이생겼어요

솔직히 누군지도 몰랐는데 우연히 얼굴보고나서

저 비명에 저 방망치에 그 얼굴이 생각나서

더 소름끼쳐요

부모들이. 알아야할게...누군가에게 내 아이가

축복의말을 들을수도 이렇게 악감정을

가질수도 있다는걸 알아야합니다

그냥 귀여운 아이일수도 있는데

저렇게 층간소음 유발시키고 에비란게

더 같이뛰니 애가 쥐새끼처럼 생긴게

더 생각나고 좋은 감정도 좋게 보이지도않아요

부모라는게 누군가 나에게 또 내 아이에게

이런 악감정과 저주를 품게하는게 제대로

된 인간들일까요? 아니니까 저러고 자기네가

무슨 큰 힘을 가지고있고 소음 유발 하면서

이긴거처럼 저러는데

다 본인들에게 또 쥐새끼같은 애한테

이 악감정이 돌아가는거죠

저는 외출 또 하려구요

저러다 죽겠죠 뭐

IP : 211.235.xxx.22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장쳐요
    '24.2.17 5:03 PM (210.100.xxx.239)

    그걸왜 참으세요
    항의해봐도 안고쳐지면 천장이 최고예요

  • 2. 어휴..
    '24.2.17 5:04 PM (121.154.xxx.37)

    뛰어 놀아주고 싶으면 나가서
    놀아줘야지 뭔 민폐래요

  • 3. 저정도면
    '24.2.17 5:05 PM (125.251.xxx.12)

    대화가 안 될 듯
    적반하장일 거예요.

  • 4. ...
    '24.2.17 5:06 PM (118.37.xxx.80)

    관리실에 전화해서 인터폰하게 하세요

  • 5. 저런집구석은
    '24.2.17 5:16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얘기해봤자일껄요
    안하무인

  • 6. 우리집
    '24.2.17 5:17 PM (121.171.xxx.52)

    윗집은 천장 쳤다고 새벽에 쿵 내리찍고 방문 쾅쾅 기함하게 하더라구요, 2주간 그 짓거리 하는거보고 정상이 아니구나 했네요
    아마 원글님 윗집 비정상이어서 대화가 안되겠죠 ㅠ

  • 7. ..
    '24.2.17 5:18 PM (223.39.xxx.205)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서 종일 아빠와 아이가 뛰는 사람등은
    인터폰해봤자 적반하장으로 나올게 뻔해요.
    참던가. 천장을 치던가 둘 중 하나에요.
    저는 이사했어요.
    예전 집보다는 살만한데, 층간소음 없는 집은 없는듯.
    아줌마 발 콩콩 소리가 힘들지만
    하루종일은 아니여서 참을만 합니다.

  • 8. ....
    '24.2.17 5:19 PM (61.83.xxx.133)

    자식키우면서 민폐끼치는거 내자식한테 해꼬지할까싶어서라도 더 조심하거 되던데 강심장들 참 많네요

  • 9. 경험
    '24.2.17 5:22 PM (125.251.xxx.12)

    저런 자들은 천장 치거나 좋게 얘기해도 보복 소음 만들어요.
    이사할 집 찾는 게 가장 나은 방법입니다.
    스트레스로 걸릴 수 있는 병 다 걸리고 이사 나왔어요.

  • 10. .'.'
    '24.2.17 5:26 PM (59.14.xxx.159)

    싸이코한테는 싸이코가 약인데.
    저라면 미친여자인척 할거에요.
    칼들고 왔다갔다 한다던가
    왜 칼을 들고다니냐 물어보면 버릴거다 답하고.
    엘베에서 일부러 기다려 칼을 보여준다거나.
    헉 쓰고도 소름.

  • 11. 진짜
    '24.2.17 5:26 PM (106.101.xxx.120)

    주말인데 애 어디좀 데리고 나가지..몇시간을 진짜 뻔뻔도 하네요.이사가는 방법밖에 없어요

  • 12. ......
    '24.2.17 5:33 PM (118.235.xxx.169)

    저런집은 애비새끼가 막장이라서 경찰신고.관리실 연락 다 소용 없어요.
    일부러 더 구른다잖아요.
    저 미친놈이 일부러 더 그러는거에요.
    저건 니가 이기냐 내가 이기냐 싸움이라서
    같이 막장으로 나가야하더라구요.

  • 13. ㅡㅡㅡ
    '24.2.17 5:36 PM (118.235.xxx.167)

    다 놀고 난 그 틈에 천장 빡시게 치세요
    실컷 놀았으니 애가 잘 거잖아요
    잠 방해하는 걸로요

  • 14. 구글
    '24.2.17 5:37 PM (103.241.xxx.245)

    다이소 가서 고무망치인가 사서 천장 두드리라던데요..나가신김에 사와서 한번 실행

  • 15. ㄴㄷㄱ
    '24.2.17 5:39 PM (118.235.xxx.111)

    어디서 읽었는데 누나가 올라갔다와서 조용해졌길래
    무슨말 했냐니까 남동생이 조현병인데 윗층소리 때문에 증상이 심해졌다고...

  • 16. ㅇㅇ
    '24.2.17 5:49 PM (223.38.xxx.248)

    내 사랑하는 자식에게 저주를 퍼붓게 하지 맙시다

    층간소음으로 고통을 받던 지인이, 뛰고 달리는 애새끼 빌목 어딜 도려내버리고 싶다는 소릴 하길래 섬뜩했는데
    차마시러 그 집 갔다가 더한 소리도 하겠다 싶더라고요
    제발 상식적으로 삽시다

  • 17. .....
    '24.2.17 5:49 PM (125.241.xxx.212) - 삭제된댓글

    자기자식 adhd 만드는거죠

  • 18. 천민에비가
    '24.2.17 5:51 PM (118.235.xxx.207)

    천민딸레미를 키우고 그 딸은 또 천민아이를 낳고 그러는거에요. 가정을 봐야하는 이유죠.

  • 19. 층간소음
    '24.2.17 5:54 PM (118.235.xxx.240)

    미치죠ㅠ 방송하고 인터폰하면 더 뛰어대는 아이들 그걸 말맂않고 부추기는 부모들..정상인이 아니라고 봅니다

  • 20. ㅁㅊ
    '24.2.17 6:00 PM (223.39.xxx.19)

    인간말종들은 남한테 피해 줘도 뻔뻔하게 상대가 예민한거
    아니냐 해요
    미친것들 땜에 천장 치다가 구멍이 나서 더 화딱지 나고
    애 셋이 구르고 방방뛰는데 새벽1시에 애비 오면 더 난리
    학원도 안보내고 집구석에서만 소리지르고 뛰고 민폐덩어리들 사라지기를

  • 21. ....
    '24.2.17 6:52 PM (61.97.xxx.225)

    소음충들은 애새끼도 딱 지들처럼 민폐덩어리들을 싸지름.

  • 22. 저주
    '24.2.17 7:08 PM (121.145.xxx.32)

    저도 발목 부러지라 저주 하게돼요
    지난 설연휴에도 밤10시인데
    온식구가 기타치며 노래부려고
    애새끼들은 뛰고 ..
    정말 살인충동 느껴요

  • 23. ..
    '24.2.17 7:20 PM (182.228.xxx.119)

    저도 아들 둘 키운 사람이라 한참을 참다 얘기해서 사과 받고 앞으로 주의하겠다 하더니 얼마 못가네요 아이가 셋이더라구요 뛰는것도 이해하겠는데 소파같은거 질질 끄는 소리때문에 미치겠어요

  • 24. ㅎㅎㅎ
    '24.2.17 7:41 PM (115.40.xxx.89)

    여자애들 고무줄 놀이하지 캬앜캬앜 소리지르고 노는데 천장 무너질거같고 그 소리 듣고 있으니 내가 미치고 돌아버릴거 같아서 40분 참다가 천장 모서리 밀대로 미친듯이 몇번 치니 금새 조용해지더만요
    천장 치니까 바로 조용해지니 기분이 참;;;

  • 25. 참았다가
    '24.2.17 7:45 PM (210.117.xxx.5)

    저것들 잘때 천장치기

  • 26. ..
    '24.2.17 8:06 PM (27.124.xxx.193)

    독한 마음 먹고
    이판사판으로 위에서 뛸때
    같이 천장 쳐야됩니다
    경비실이고 관리소장이고 층간소음이웃사이이고
    다 소용없어요

  • 27. 디리링
    '24.2.17 10:24 PM (115.138.xxx.43)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해요! 아이 얼굴이 생각나며 저주하게 되더라고요ㅠ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진짜 미치겠어요! 요즘은 남자가 12시에 일어나 새벽1시까지 안방화장실에서 손빨래하는데 진정 미친거아닌지 싶어요! 층간소음 내는 인간들은 하여간 정상이 아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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