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은거 그대로 두는 습관

.. 조회수 : 2,577
작성일 : 2024-02-15 18:49:04

나중에 한다고 두는거라는데..

너무 지치네요

 

먹고 일어나서 침대직행이 거의 다반사

침대에서 과자먹다 봉지 그대로 굴러다님

 

어린애도 있는데

애가 아빠 침대에서 먹으면 안되는거야

하고 얘기 하는데

다 큰 어른이 왜 저러나요

 

입은 옷 갈아입고 침대 눕는 날 보다

입던 옷 그대로 입고 눕는 날이 더 많구요

 

생활습관이 엉망인거 얘기하면

절 예민하다?  여유가 없다? 식이구요

 

부모가 되고 자식이 있고 그런건

별 의미가 없네요

그냥 자기 편하고 자기 맘대로 살겠다 식..

 

지쳐요. 지쳐요..지치네요..

IP : 211.234.xxx.2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5 6:57 PM (118.235.xxx.213)

    우리 집에 있는 인간하고 똑같네요.
    원글님 힘들겠어요.
    나이들면 몸에 냄새나서 사람들이 싫어한대도
    말도 안들어요.

  • 2. ..
    '24.2.15 7:01 PM (211.234.xxx.217)

    저에대한 마음이 있다면 저런 행동을 할까 싶어요
    어쩜 저러는지...

    저런 행동이 저에대한 마음.애정. 존중이 없기에
    나온다고 자꾸 생각이 드니까 힘이 드네요

  • 3. 내 남편인줄
    '24.2.15 7:19 PM (221.150.xxx.121) - 삭제된댓글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제 남편도 저래요. 남의 집에 가서는 저러지 못할텐데 생각하면 좀 서러워요.

  • 4. ....
    '24.2.15 7:19 PM (110.70.xxx.44)

    어려서부터 못배워서 그래요 남편 시키세요자기가 속터져봐야알아요

  • 5. ..
    '24.2.15 9:46 PM (106.101.xxx.233)

    가정교육의 부재.
    시어머니가 잘못 키운거죠

  • 6.
    '24.2.15 10:07 P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저희 집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쓰레기 버리는 거에 집착 강박 남편이라..
    저런다면 진짜 넘넘 싫을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9584 10년만에 미용실가는데 펌 열펌 매직 차이점 설명 4 알려주십쇼 2024/02/18 2,033
1549583 재직중에 다른회사 신입으로 합격하면 3 .. 2024/02/18 1,465
1549582 빗소리 좋네요~~ 5 .. 2024/02/18 1,547
1549581 아파트 온라인 커뮤니티 2 ㅇㅇ 2024/02/18 1,569
1549580 스포) 살인자 ㅇ난감 질문이요 4 살인 2024/02/18 3,149
1549579 대통령에게 항의하다 쫓겨난 카이스트 졸업생 기자회견 8 멋지다요 2024/02/18 3,427
1549578 함마스텐이 양은냄비랑 비슷한가요? 6 냄비 2024/02/18 986
1549577 스키도 돈 있어야 할 수 있는 운동이네요~~ 26 .. 2024/02/18 6,594
1549576 신혼 전세집 6 ... 2024/02/18 1,848
1549575 갑작스런 차 문 안 열림은 정말 황당 10 이런 2024/02/18 3,207
1549574 고깃집에 나오는 샐러드 3 질문 2024/02/18 2,482
1549573 반반결혼 시 집안일 반반? 49 ss 2024/02/18 4,915
1549572 부모가 경제적 여유가 없으니 아이가 긴장해서 저축 4 ㅁㅁ 2024/02/18 5,131
1549571 이승만은 이걸로 종결. 3 CIA가인정.. 2024/02/18 2,016
1549570 이정재는 윤석열정부 얼굴마담이예요? 16 ㅇㅁ 2024/02/18 4,153
1549569 내일 기한인 파리바게뜨 금액권, 여럿이 쪼개 쓸 수 있을까요? 3 파바금액권 2024/02/18 1,455
1549568 작년 12월 김장김치 5 ㅇㅇ 2024/02/18 2,216
1549567 의대 정원이 0 이 될수도 있다는데 35 내년에 2024/02/18 4,452
1549566 요새 쓰레드 구경하는데 30대가 할미라고...ㅋ 9 AA 2024/02/18 2,711
1549565 후회해봤자 달라지는게 없는데 13 현실부정 2024/02/18 3,352
1549564 에이스침대 샀어요! 8 침대 2024/02/18 3,926
1549563 공간이 여유로워지면서 느끼는 행복 2 마음 2024/02/18 3,257
1549562 친정부모님 그래도 대학졸업까지 시켜주고 했는데 4 학대당한것도.. 2024/02/18 2,013
1549561 에이피알 공모주 균등 1주 받았어요!! 12 ... 2024/02/18 4,423
1549560 가장 큰 민폐는 어린애 쿵쿵 걷는 소리 같아요 7 세상 2024/02/18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