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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쥔손금(일자손금)이신분

ll 조회수 : 3,112
작성일 : 2024-02-14 15:18:40

전 오른손은 완전 막쥔손금

왼손은 살짝접으면 그렇개 되는데..

어릴땐 남들과 달라서 싫어했거든요;;

근데

이런손금 재물운이 대박이거나 쪽박이라던데..

전 걍 그저그런..

참고로

울집 두아이다 제 손금 닮았네요.

IP : 1.231.xxx.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자 손금인데
    '24.2.14 3:20 PM (211.234.xxx.231)

    일을 저지르지 않아 그런지 대박 없어요
    성격이 결단력있고 화끈하긴 합니다

  • 2.
    '24.2.14 3:22 PM (61.255.xxx.96)

    저는 왼손이 그런데
    뭐.. 평탄하게는 살고 있습니다
    어릴 때보다 결혼 후가 더 좋아요 여러모로 근데 큰부자는 아닙니다
    제 아빠도 손금이 그렇던데 나름 괜찮은 말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배우자 덕분으로 사는 듯한 느낌 ㅎ

  • 3. ㅎㅎㅎ
    '24.2.14 3:42 PM (58.148.xxx.12)

    전 오른손이 막쥔 손금인데 결혼전보다 결혼후가 더 좋긴해요
    중간에 잠깐 힘들었던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회복했고 큰 부자는 아니지만 돈걱정 안하고 삽니다 저도 남편이 잘벌어요 ㅋㅋ

  • 4. 재복이 아니라
    '24.2.14 3:45 PM (182.216.xxx.172)

    재복이 아니라 머리가 좋다고 들었는데요
    제 조카가 그런데
    경기장이나 공연장이나
    추첨 있는곳에선
    뭐래도 걸리더라구요

  • 5. 선플
    '24.2.14 3:46 PM (182.226.xxx.161)

    저요.. 오른손이 완전 일자 손금인데요.. 돈복도 없고.. 그렇다고 거지는 아닌데.. ㅎㅎ 아무 의미없죠 뭐

  • 6. ..
    '24.2.14 4:02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 저 그렇거든요
    근데 엄청고집세다고 아버지가 뭐라셨어요
    아버지가 부자 엄마는 검소하신데 눈은 높으세요
    저도 아버지덕으로 살아요

  • 7. 저요
    '24.2.14 4:13 PM (106.101.xxx.188)

    오른손만 일자인데요
    돈걱정 하면서 살아요...흑흑

  • 8. ...
    '24.2.14 4:53 PM (211.36.xxx.1)

    왼손만 일자
    운이 좋다가도 제발로 복을 다 차버리기만했네요
    의사남편 만나 그럭저럭 살긴한데 좋은인생같지는 않음

  • 9. ...
    '24.2.14 5:05 PM (112.156.xxx.69) - 삭제된댓글

    jms 정명석이 일자 손금이던데요
    누가 손금 봐주며 크게 될 거라 했다던데
    근데 과하게 욕심부리면 큰일나는 손금이라 들었어요

  • 10. ..
    '24.2.14 7:55 PM (121.163.xxx.14)

    저 오른손 막금인데

    거지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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