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제규 감독 부인 박성미씨는 왜 연기활동을 안할까요.???

... 조회수 : 10,172
작성일 : 2024-02-12 19:57:19

강제규 감독 부인 박성미씨 기억 나세요.??? 90년대에는 드라마에곧잘 나오고 

예전에  꽃보다아름다워 이드라마 이후로 연기자 활동 그만둔것 같은데 

남편도 영화 감독이라서 연기 활동 반대할것 같지는 않는데

왜 안할까요,.???? 

그냥 강제규 감독 인터뷰 기사 보다가 생뚱맞게 궁금하더라구요 

그래도 감초역할은  나올만한것들 있을것 같은데 .

안나온지 진짜 오래된것같아요..

 

 

IP : 114.200.xxx.12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분들이
    '24.2.12 7:59 PM (1.229.xxx.73)

    아직 부부인가요?
    여성분이 내조 엄청한다고 들었네요

  • 2. ..
    '24.2.12 8:07 PM (124.50.xxx.70)

    이혼하지 않았나요?

  • 3. 가끔
    '24.2.12 8:09 PM (61.47.xxx.114)

    생각나는분~

  • 4. 남편
    '24.2.12 8:11 PM (39.7.xxx.182)

    영화 제작 한다고 부인이 억척같이 벌었다고 했어요
    이혼하셨나요? 설마 ?

  • 5. ㅇㅇㅇ
    '24.2.12 8:11 PM (223.62.xxx.77)

    강제규는 뭘 하나요 요즘?

  • 6. 남편
    '24.2.12 8:12 PM (39.7.xxx.182)

    찾아보니 이혼 안하셨네요

  • 7. ..
    '24.2.12 8:12 PM (114.200.xxx.129)

    이혼안했어요 .. 얼마전 기사에 부인이야기 잠깐했어요 .. 예전에 자기 부인 연기자 활동 했다고 하면서 언급잠깐하더라구요

  • 8. 반갑고 감사한
    '24.2.12 8:19 PM (211.250.xxx.223) - 삭제된댓글

    우리 중학교때 미술선생님 동생분이었어요.
    예전에 종합병원 촬영할 때 방송국 놀러갔다가
    배우들 사인받으면서 박성미님께
    “000 선생님이 우리 미술선생님이에요” 했더니
    놀라고 반가워하면서
    예쁜 그림으로 사인을 정말 잘 해주던 모습이 기억나요.

    여중생들 다섯명이 쪼르르 서서 사인 받는 모습이 화기애애하니
    다른 배우분들도 궁금해하면서
    “왜 누군데??” 하니
    “우리 언니 제자들이래요” 하니 다른 분들도 그러냐고
    반가워하고.

    다정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삼십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에 나요!

  • 9. 반갑고 감사한
    '24.2.12 8:21 PM (211.250.xxx.223) - 삭제된댓글

    우리 중학교때 미술선생님 동생분이었어요.
    예전에 종합병원 촬영할 때 방송국 놀러갔다가
    배우들 사인받으면서 박성미님께
    “000 선생님이 우리 미술선생님이에요” 했더니
    놀라고 반가워하면서
    예쁜 그림으로 사인을 정말 잘 해주던 모습이 기억나요.

    여중생들 다섯명이 쪼르르 서서 사인 받는 모습이 화기애애하니
    다른 배우분들도 궁금해하면서
    “왜 누군데??” 물었고
    “우리 언니 제자들이래요” 하니 다른 분들도 그러냐고
    반가워하고.

    다정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삼십년이 지난 지금까지 기억에 나요!

  • 10. 윗댓글
    '24.2.12 8:23 PM (211.250.xxx.223)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81066&page=1&searchType=sear...

    위에 싸인받으러 간 여중생
    우리 학교에 이런 저런 관계로 배우 분들과 관계가 많은
    선생님들이 계셨네요.

    작은 학교인데 ㅎㅎ

  • 11. ..
    '24.2.12 8:31 PM (114.200.xxx.129)

    211님 좋은 기억이 있네요 .. 그냥 박성미씨가 주연급은 아니지만
    그냥 조연급으로 기억에 오랫동안 저한테는 남아 있어요. 그래도 그만한 인지도 있는 배우들 출연할려면 할만한데는 좀 있을텐데
    가끔 강제규 감독 기사 보면 왜 활동을 안하지 싶긴 하더라구요

  • 12. 예전
    '24.2.12 8:37 PM (61.43.xxx.252) - 삭제된댓글

    은행나무침대 쉬리 태극기휘나리며가
    연속으로 아주 흥행성공해서
    강남역에 극장도 사고 그랬는데
    아직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당시 굉장히 뜨고 핫해서 그런지
    여배우들과 루머도 있었고해서
    그래서 아마 이혼한줄 아는분들도 많은듯..

    박성미씨도 당시 여배우들과
    논현동에서 식사하는거 봤는데
    예쁘고 밝고 하더라구요

    그뒤 전업했나봐요
    지금 검색해보니 전 배우라고 나오네요

    작년에 개봉한 1947보스톤 이
    흥해메는 성공하지 못해서 좀 그랬을듯 ㅠ

  • 13. 예전
    '24.2.12 8:38 PM (61.43.xxx.252)

    은행나무침대 쉬리 태극기휘날리며가
    연속으로 아주 흥행성공해서
    강남역에 극장도 사고 그랬는데
    아직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당시 굉장히 뜨고 핫해서 그런지
    여배우들과 루머도 있었고해서
    (말 그대로 확인되지않은 루머)
    그래서 아마 이혼한줄 아는분들도 많은듯..

    박성미씨도 당시 여배우들과
    논현동에서 식사하는거 봤는데
    예쁘고 밝고 하더라구요

    그뒤 전업했나봐요
    지금 검색해보니 전 배우라고 나오네요

    작년에 개봉한 1947보스톤 이
    흥해메는 성공하지 못해서 좀 그랬을듯 ㅠ

  • 14. 211.250님
    '24.2.12 8:51 PM (222.120.xxx.110)

    저도 그 학교 졸업했어요 ㅋㅋㅋㅋㅋ
    서울 끝자락 상일여중 맞죠? 저 이글보고 그 미술선생님 딱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댓글보고 소름돋았네요.
    그 분 갈색 숏컷에 자그마한데 약간 통통했고 멋스런 안경을 쓰셨었죠. . 추억돋네요. 30년이 지났다하시니 저랑 비슷한 또래이신듯 ㅋㅋㅋ

  • 15. 기억으론
    '24.2.12 9:35 PM (211.36.xxx.133)

    남편 스캔들 있고 나서 부턴ㅠㅠ

  • 16. ..
    '24.2.12 10:00 PM (39.7.xxx.201)

    맞아요
    연기잘했고 감초역할 아주 많이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안나오더라고요

  • 17.
    '24.2.12 10:04 PM (175.213.xxx.190)

    박성미는 그나마 남편이 감독으로 잘 나갔는데 비슷한 포지션의 송채환 그남편도 감독이라면서 평생 뭘하는지 아리송
    송은 홈쇼핑으로 자주보이더라구요

  • 18. ..
    '24.2.12 10:13 PM (211.208.xxx.199)

    박성미씨 미국 살아요.
    저랑 치과에서 몇 번 만난적이 있는데
    해마다 여름에만 약 한 달 정도 친정에 머문다고 했어요.
    마침 그 날이 치과치료 끝나는 날인지
    의사에게 내년에 또 뵙자고 하면서 가더라고요.

  • 19. 뇌리에 강하게
    '24.2.12 10:42 PM (223.38.xxx.29)

    오래된 일일드라마에 며느리로 나왔는데(최수종도 나옴)
    뭔 일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속상해서 노래방 가서 울면서 노래 부르던 모습이 선합니다.
    무슨 드라마였죠? 왜 노래 불렀는지,, 아시는 분 댓글 부탁해용~

  • 20. ..
    '24.2.12 11:12 PM (39.116.xxx.172)

    윗분언급한 드라마 바람이불어도
    박성미씨가 큰며느리 윤유선이 둘째며느리
    친정부모제사때메 친정오빠갈등, 시모는 며느리가 제사지내는거반대하고, 남편은 그래도 부인편이지만 고구마답답이

  • 21. ....
    '24.2.12 11:39 PM (114.200.xxx.129)

    미국에 살군요.그래서 활동을 안하는군요.... 갑자기 바람이 불어도 생각나네요 ..그건 나문희씨 연기가 확 튀어서 기억에 남는 작품이예요

  • 22. ....
    '24.2.13 12:14 AM (128.134.xxx.207)

    저도 상일여중고 출신이예요 저도 반갑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7122 조국 前장관, 노무현 前대통령 묘역 참배.jpg 34 찡하다 2024/02/12 3,153
1547121 사촌시동생이 본인 부모는 싫어하는데 우리 시가는 좋대요 2 ㅇㅎ 2024/02/12 2,349
1547120 단톡 서로 모르게 초대하고싶은데 12 알려주세요 2024/02/12 1,705
1547119 랩다이아 3부 가격 어느정도 하나요? 3 주니 2024/02/12 3,034
1547118 尹 "벽 허물라" 지시에 국토부,환경부 등 2.. 14 이건또 2024/02/12 2,435
1547117 돈 때문에 마음이 불편해요. 109 ... 2024/02/12 20,168
1547116 쌍거풀 수술 왼쪽이 짝짝이되었어요. 7 재수술 2024/02/12 1,729
1547115 아오 지겨워.. 오늘 뭐 드셨어요? 15 ㅇㅇ 2024/02/12 3,477
1547114 쿠팡플레이 '안나' 재밌네요 9 수지 2024/02/12 2,648
1547113 송가인은 클라스가 다르네요 13 ㅇㅇㅇㅇ 2024/02/12 5,298
1547112 부동산가격이 초등 입학생 수와 함께 간다는 말을 들었는데 6 ㅇㅇ 2024/02/12 2,662
1547111 오래전에도 여기에 저희아이 사주를 물어봤었네요 13 세월빠르다 2024/02/12 3,744
1547110 아는 언니랑 애기중인데 딸이 심각한것같은데 39 2024/02/12 20,706
1547109 대학에서 수학강좌를 듣고는 10 ㅅㅇㅇ 2024/02/12 1,884
1547108 캐시미어 코트가 윤기가 없고 지블링도 없어요 8 ... 2024/02/12 3,712
1547107 씨름봐요 .. 2024/02/12 412
1547106 강릉 20평대 아파트 추천 좀 해주세요 2 호호 2024/02/12 2,864
1547105 어제 1240분에 자서 아침 1 123 2024/02/12 1,104
1547104 돈 주고받는 문화 없어지면 좋겠어요 18 ㅂㅂ 2024/02/12 4,915
1547103 부산 법정동명이 에코델타동이라네요 15 ..... 2024/02/12 2,209
1547102 풍년꿀밥이나 솥밥대통령 사용해보신분 후기 부탁드려요. 7 일인용솥밥 2024/02/12 1,838
1547101 이불커버 흰바탕에 야생화가 드문드문있는 무늬 4 모모 2024/02/12 1,452
1547100 무*사 옷 괜찮은가요? 6 2024/02/12 2,389
1547099 그 놈의 아들 아들 듣기 싫어요 3 아들 2024/02/12 3,066
1547098 2호선 전철 다니는 원룸 시끄럽겠죠? 7 고민 2024/02/12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