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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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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쌍욕

하하 조회수 : 5,805
작성일 : 2024-02-11 14:04:17

설이라고 집에왔더니

창녀나 해라네요

부모 잘못 만났죠?

IP : 122.254.xxx.23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는 개뿔
    '24.2.11 2:05 PM (112.212.xxx.224)

    창녀하고픈 너나 하라 하세요

  • 2. ...
    '24.2.11 2:05 PM (1.232.xxx.61)

    다짜고짜요?
    미친 거 아닌가요?
    거길 왜 가셨어요

  • 3. ....
    '24.2.11 2:05 PM (114.200.xxx.129)

    그냥 대놓고 부모 욕을 하세요..ㅠㅠㅠ 당연히 일반 부모님이 아니잖아요.ㅠㅠㅠ 잘못만나냐고 물어보면 하위10프로 안에는 들것 같아요.. 일반인들은 절대로 주변인으로써도 만날수 없는 캐릭터요..ㅠㅠ

  • 4. 하라네요
    '24.2.11 2:06 PM (121.133.xxx.137)

    그소리 듣고 계속 있었다면
    님이 문제
    바로 나왔다면 이참에 연락차단

  • 5. 바람소리2
    '24.2.11 2:06 PM (114.204.xxx.203)

    하... 차단 하고 만나지마요

  • 6. ㅇㅇ
    '24.2.11 2:06 PM (118.235.xxx.82)

    세상에 그런욕이 존재하는줄도 몰랐네요
    이재명같아요;;;

  • 7. 왜?
    '24.2.11 2:09 PM (211.200.xxx.116)

    창녀를왜하라는 건데요?
    딸이 불륜을 했어도 그런말은 안하겠네
    엄마가 술집작부나 양공주 출신인듯

  • 8. 정상
    '24.2.11 2:10 PM (223.62.xxx.42)

    그걸 여기에 물어 보는 님 도 정상은 아니예요
    연락은 일단 끊으세요

  • 9.
    '24.2.11 2:10 PM (116.42.xxx.47)

    이건 뭔 낚시글인지
    글을 쓰려면 제대로 쓰세요
    몇 줄 던져놓고 파닥파닥 거려라 하지 말고요

  • 10. 명신이 에미
    '24.2.11 2:13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최은순이 부러웠나보네요.
    검사 사위 덕 보고 싶었나보죠.

    나쁜 덴 무조건 이재명 갖다 붙이는118.235님
    이런 댓글 원한거죠?


    (118.235.xxx.82)
    세상에 그런욕이 존재하는줄도 몰랐네요
    이재명같아요;;;

  • 11. 에휴
    '24.2.11 2:16 PM (23.106.xxx.39) - 삭제된댓글

    새해엔 좋은말 하고 잘 털어내기로 결정해서
    작년같았으면 달았을 말, 참습니다.
    새해에 그런 말 님이 들었다니 참 유감이고 엄마랑은 인연 끊으세요
    솔직히 저정도 천한 욕은 들은 사람 있거나 지속적거나 등 요건만 충족되면 바로
    고소할 일이라고 봅니다.

  • 12. 에휴
    '24.2.11 2:17 PM (23.106.xxx.39) - 삭제된댓글

    새해엔 좋은말 하고 잘 털어내기로 결정해서
    작년같았으면 달았을 말, 참습니다.
    새해에 그런 말 님이 들었다니 참 유감이고 엄마랑은 인연 끊으세요
    솔직히 저정도 천한 욕은
    같이 들은 목격자 있거나 지속적이거나 등
    요건만 충족되면 바로 고소할 일이라고 봅니다.

  • 13. ㅇㅇ
    '24.2.11 2:19 PM (23.106.xxx.39) - 삭제된댓글

    그리고 남일이지만 연초부터 너무 불쾌해서(님 엄마의 지저분한 입을 목격한 기분이..)
    댓글은 곧 지울게요. 위로만 가져가세요.

  • 14. ??
    '24.2.11 2:20 PM (121.183.xxx.63)

    앞뒤 다짜르고 조런 질문하는 원글도 이상하고
    댓글에 정치인 얘기는 왜나오며…
    82 왜이래요 요즘

  • 15. 이재명 소환하는
    '24.2.11 2:23 PM (59.6.xxx.211)

    118.235 정치병자, 죽어야 고칠 거 같음

    (118.235.xxx.82)
    세상에 그런욕이 존재하는줄도 몰랐네요
    이재명같아요;;;

  • 16. 118.235
    '24.2.11 2:27 PM (106.102.xxx.80)

    이런글에 이재명 소환한 사람 진짜 환자네요

  • 17. ㅋㅋ
    '24.2.11 2:32 PM (59.7.xxx.114)

    이재명 같다는 말 웃기네요 ㅋㅋ
    원글님 위로 드리고, 연락끊는게 맞는거 같아요.

  • 18. 딸에게
    '24.2.11 2:42 PM (39.7.xxx.161) - 삭제된댓글

    님이 잘못 들은걸수 있어요.
    다짜고짜 화내지 말고 오해를 푸세요.

  • 19. 찰떡
    '24.2.11 3:06 PM (222.108.xxx.29)

    딱 이재명같지않나요?
    전 세상에 태어나서 여성기 찢는다는 희한한 욕을 이재명 입에서만 들어봤는데요.

  • 20. ㅋㅋㅋ
    '24.2.11 3:14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이재명 같단말 웃기긴한데,,,,
    팩트는
    이재명 형이 "내가 나온 구멍 찢고 싶었다"고 (엄마 욕을)했고
    그걸 철학적 발언이라고 형수가 쉴드치니까
    도발된 이재명이 "(입장 바꿔)니 엄마 밑?구녕 찢으면 좋겠니?" 라고 받아친거였잖아요.
    그게 네티즌들 사이에선 '형수 보확찢'으로 불린건데 ..
    다짜고짜 이재명이 욕한건 아니었죠.. 저 이재명 싫어함......

  • 21. ㅋㅋㅋ
    '24.2.11 3:20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근데 참 거론할 때마다 남사스럽네요.....
    나이 먹어도 사람들이 개싸움 나면 (물론 사람 성품에 따라 격이 나뉘겠으나..)
    얼마나 유치한 말싸움이 오가는지.....

  • 22. ㅇㅇ
    '24.2.11 3:35 PM (223.33.xxx.77) - 삭제된댓글

    찰떡

    '24.2.11 3:06 PM (222.108.xxx.29)

    딱 이재명같지않나요?
    전 세상에 태어나서 여성기 찢는다는 희한한 욕을 이재명 입에서만 들어봤는데요.

    그거 형수가 한 말 돌려주면서 너 같으면 내 엄마가 그런말 들으면 참겠냐고 하면서 한 말이잖아요.
    이 정신병자야
    여기서 이 얘기가 왜 나오냐

  • 23. 맥락없이
    '24.2.11 5:06 PM (211.118.xxx.190)

    이게 무슨 말인가요
    하기야 맥락이 있건없건
    어느누구든 할소라는 아니네

  • 24. 껀당알바들
    '24.2.11 5:16 PM (61.252.xxx.193)

    앞뒤 다짜르고 조런 질문하는 원글도 이상하고
    댓글에 정치인 얘기는 왜나오며…
    82 왜이래요 요즘
    일배랑 동급들은 죽어야 끝나요

  • 25. 알바
    '24.2.11 9:49 PM (112.154.xxx.195)

    알바 조건이 정신병자인건 아닐텐데

    믿고 싶은대로 믿는건 자유지만
    아닌거 알면서 저러는건 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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