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이라면 제 상황에 남편에게 맡기실건가요

결정 조회수 : 4,074
작성일 : 2024-02-06 17:17:00

아기 6개월

10분 거리

5-6시간 근무

급여는 살림 보탬수준 

업무강도 약함, 스트레스 없음.

남편 프리랜서라서 아이 돌볼 수 있음. 

 

 

선배맘들이라면 이 경우 복직하실건가요~?? 

 

(아이의 정서발달 애착 등등 걱정되긴해서요.. 잘 몰라서 여쭙니다) 

 

 

 

 

 

 

IP : 220.120.xxx.4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24.2.6 5:18 PM (175.223.xxx.108)

    복직이죠. 님에게나 남편에게나 가정에서나 축복인데요
    아빠가 있는데 왜 쓸데없는 걱정을???

  • 2. ....
    '24.2.6 5:19 PM (211.250.xxx.195)

    저정도시간이면 하죠
    6개월아기도 어린이집 다 보내던데요

    그리고 지금 일하는건 나중 경력단절생각해 하는거죠

  • 3. ㅎㅎ
    '24.2.6 5:19 PM (58.148.xxx.12)

    복직하세요
    남편이 재택근무면 남편하고 교대하면 되잖아요

  • 4. 무조건
    '24.2.6 5:20 PM (58.29.xxx.135)

    해야죠. 남편이 애를 돌보는건데 더이상 고민할 이유가 없어요.

  • 5. 원글
    '24.2.6 5:22 PM (220.120.xxx.49)

    친정엄마께서
    돌도 안 된 아가에겐 확실히 아빠보단 엄마 손길이
    필요하다고… 아기를 1순위로 여기라 하시네요
    그 말 들으니 흔들림..ㅠㅠ
    이번에 복직 안 하면 사실상 제 자리는 없어질거같아요.

    (그 어떤 직장보다 맘 편하고 대신 돈은 조금 버는 직장이에요~)

  • 6. ..
    '24.2.6 5:23 PM (39.113.xxx.157) - 삭제된댓글

    조건이 너무 좋으니 무조건 복직이죠.
    원글님은 복직울 원하지 않으시나요?

    6시간 가량 양육시 정서발달, 애착문제를 걱정할 정도면
    친아빠가 아니에요?
    뭘 걱정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정 걱정이 되면 출퇴근길에 어린이집 보육을 선택하세요.

  • 7. ...
    '24.2.6 5:25 PM (118.235.xxx.13)

    아빠보다 엄마 손길이라뇨.
    우리나라 남자들 특성상 어릴때부타 아빠가 키워야
    겨우 아이한테 관심 가지고 육아에 동참해요.
    그리고 애들의 사회성은 아빠한테 배운다고 했어요.
    6시간 근무면 집에와서 충분히 엄마노릇 할 수 있으니
    꼭 복직 하세요.

  • 8. ..
    '24.2.6 5:26 PM (175.121.xxx.114)

    어머 하세요
    가사도우미정도 쓰시고 살림은 좁 여유롭게

  • 9. 세상에
    '24.2.6 5:27 PM (217.149.xxx.238)

    애 혼자 낳으셨어요?
    남도 아니고 아빠잖아요

  • 10. ㅎㅎ
    '24.2.6 5:28 PM (58.148.xxx.12)

    친정엄마가 옛날분이시라 그런듯요
    아빠와 친밀할수록 사회성이 좋다고 봤어요
    6시간 떨어져 있다고 애착형성 안되는거 아니니 걱정마시고 복직하세요

  • 11. ㅇㅇ
    '24.2.6 5:30 PM (223.39.xxx.109) - 삭제된댓글

    남편이 고소득자 이거나
    맞벌이 안해도 되는 수준의 부자 또는
    조부모가 부자라면 복직은 안해도 되죠.

    어머니가 살았던 시대와는 다른 시대에요.
    맞벌이를 하지 않고 아이 교육, 노후를 기대하기에는
    녹록치 않은 시절입니다.

  • 12.
    '24.2.6 5:34 PM (122.36.xxx.85)

    남편 성향을 적어야죠.
    한시간도 못맡기는 저희.남편같은 사람도.있어요.

  • 13. ...
    '24.2.6 5:43 PM (211.36.xxx.40) - 삭제된댓글

    퇴근하고 같이 밥먹고 씻겨주고 놀아주고 재워주면 충분하죠

  • 14. 친정엄마야
    '24.2.6 5:44 PM (110.70.xxx.98)

    딸이 애보고 전업하면 좋아라하죠

  • 15. ...
    '24.2.6 5:45 PM (211.36.xxx.75) - 삭제된댓글

    일 안 하는 엄마들도 애들이랑 너무 붙어 있으면 오히려 스트레스로 화풀이도 하고 잘 대해주지 못한다고 기관에 맡기기도 하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 16. 직장
    '24.2.6 5:52 PM (182.221.xxx.21)

    그만두는 이유가 남편이 육아에 전혀 동참 안해서예요 진짜 직장을 전투적으로 다니고도 모든 죄책감과 책임감을 떠맡는거에 그만두는건데 아빠가 할수있다면 무조건하세요

  • 17. 무조건
    '24.2.6 5:55 PM (223.63.xxx.209)

    복직입니다

  • 18. ㅇㅇ
    '24.2.6 6:04 PM (221.140.xxx.80)

    복직하세요
    주말만 애기 보는것도 아니고
    하루 5~6시간동안 아빠가 보는거
    더 좋아요
    어려서부터 아빠가 육아에 참여해야
    커도 잘봐요

  • 19. 무조건복직
    '24.2.6 6:08 PM (222.236.xxx.238)

    돌도 안된 애기는 아빠가 못 보나요???
    똥별이 보세요. 제이슨 아빠가 얼마나 잘 보는지~~~

  • 20. ..
    '24.2.6 6:08 PM (124.53.xxx.39)

    애착은 애 키우는 사람이랑 만들면 되죠.
    님 집은 그게 아빠고요.

  • 21. ㅇㅇ
    '24.2.6 6:11 PM (211.234.xxx.124)

    여러모로 최고의 상황입니다
    남편분들 그 시기에 보통 안에보다 서투르니까 육아 안 하는데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안 해요
    6시간 정도 육아하면 딱 익숙해지실 거예요
    나머지 시간에 원글님이 하시고
    원글님 아마 이번 직장 놓치시면 5년 후 10년 후 두고두고 후회하실 거예요
    10시간 일하는 것도 아니고 8시간 일하는 것도 아닌데 뭘 고민하세요
    꼭 나가세요

  • 22. ..
    '24.2.6 6:46 PM (221.162.xxx.205)

    남편한테 맡긴다는 말도 이상하네요
    자기자식 자기가 키우는건데 남한테 맡기는것도 아니고

  • 23. eHD
    '24.2.6 7:23 PM (211.234.xxx.234)

    복직하세요
    남편도 양육자가 되면 점점 더 잘해져요
    그리고 애는 진짜 금새 크구요

  • 24. 키워보니
    '24.2.6 10:41 PM (150.249.xxx.121)

    주양육자는 엄마,아빠 둘이 되는게 맞는 듯 해요. 엄마의 손길이 더 필요한건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6527 다크하고 세련된 영화 추천부탁드려요 24 2024/02/11 3,772
1546526 공동명의 아파트 담보대출 납입현황을 알고 싶어요 3 칼카스 2024/02/11 1,148
1546525 의대 증원 반대? 로스쿨 생각해보시면 답나와요. 41 의대 2024/02/11 4,884
1546524 거실에 안앉아요 9 시댁가면 2024/02/11 3,892
1546523 다이안레인 14살 무렵 리틀로맨스 5 넘이쁘네요 2024/02/11 2,654
1546522 세작 오늘 6 anan 2024/02/11 2,635
1546521 딸이 용돈을 준다길래 10 서운 2024/02/11 6,560
1546520 빈티지(구제)인터넷 쇼핑몰 이름 뭐가좋을까요? 2 여성 2024/02/11 1,155
1546519 친구가 없는 이유 12 2024/02/11 7,338
1546518 개혁신당 "위성정당 안 만든다...거대 양당의 꼼수정치.. 21 ... 2024/02/11 1,539
1546517 어제시댁다녀오고부터 1 2024/02/11 3,221
1546516 국가나 지자체에 땅 수용된 가격은 등기부등본에 안나오나요? 5 ... 2024/02/11 741
1546515 의대증원 2천명이 나온 배경 18 오뚜기 2024/02/11 3,981
1546514 갑자기 엄청먹는 노견 왜그럴까요? 8 ... 2024/02/11 1,891
1546513 다시한번 부탁드려봅니다 3 서울행 2024/02/11 1,141
1546512 분당 오리역 근처사시는분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5 추천요망 2024/02/11 1,372
1546511 망고가 신 과일이였던가요. 4 ... 2024/02/11 1,933
1546510 팔순 선물로 손주가 술을 사서 드렸는데 맛이 별루래요 6 2024/02/11 2,361
1546509 서른넘은 미혼조카(여) 선물 6 00 2024/02/11 2,088
1546508 며칠전 처음으로 스피닝하고 ᆢ명절내내 드러누웠어요 ㅠ 4 2024/02/11 2,241
1546507 20대때 듣던 노래 들으면 즐거운데 노화 일까요? 5 2024/02/11 1,631
1546506 의사들 파업하지 마세요 23 2024/02/11 4,495
1546505 여자 혼자 서울이나 근교 경기도에서 안전하게 살려면 18 .. 2024/02/11 4,351
1546504 (설 특선 풀버전) 자석, 스핀,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KA.. 2 ../.. 2024/02/11 725
1546503 허그보증보험 들면 전세사기에도 괜찮나요? 4 부동산초보 2024/02/11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