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앞두고 코로나….

맏며느리 조회수 : 1,659
작성일 : 2024-02-06 14:00:13

어제부터 살짝 춥고, 감기기운이 있어 테라플루 먹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기침,가래에 온몸이 두들겨맞은거처럼 아파서

겨우겨우 병원에 가서 독감,코로나검사했는데 코로나 양성이네요..

일주일분 처방약은 받아왔고

맏며느리라 차례지낼준비로 장도 봐야하고 일은 산더미이고,시어머니도 오실텐데

연로하셔서 오시지마라 전화드려야겠네요..

근데 너무 아프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며느님들 명절연휴 잘보내세요^^

일요일에 사람많은 결혼식장에 다녀와서 그런가싶기도 하구요..

 

IP : 175.192.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6 2:03 PM (175.120.xxx.173)

    조상님이 하지말고 쉬라고
    코로나를 보내셨는데
    굳이 그걸 하시겠다구요? ㅜㅜ

  • 2. . .
    '24.2.6 2:05 PM (222.237.xxx.106)

    엎어진김에 쉬어간다고 이번엔 패스하세요.

  • 3. ....
    '24.2.6 2:08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올해 넘기세요. 아무리 증상이 약해졌다해도, 이틀은 꼬박 아프던데... 날도 춥고, 장보러 못 다녀요.

  • 4. 1111
    '24.2.6 2:18 PM (218.48.xxx.168)

    저도 맏며느리인데 토요일부터 코로나라서
    시어머니 오시지 말라고 연락드렸어요
    코로나 처음 걸린건데 제법 힘드네요
    고열에 몸은 두들겨 맞은것 처럼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다행히 목은 덜 아파요 목에 칼 박힌것 같단 말 들어서
    엄청 걱정했거든요 며칠 지나야 좀 살만해질까요

  • 5. 맏며느리
    '24.2.6 2:26 PM (175.192.xxx.113)

    윗님~일주일 처방약먹으면 증세가 나아진다하더라구요.
    저도 더 아프면 패스하려구요..

  • 6. 노인네
    '24.2.6 2:44 PM (223.39.xxx.45) - 삭제된댓글

    코로나 걸리게 할 일 있나요하지마세요
    원글 아픈게 문제가 아니라 옮을 수 있어요

  • 7. 장기간
    '24.2.6 3:06 PM (58.231.xxx.12)

    잡아야되어요
    코로나 금방 안떨어져요
    저도 지금 일주일째 약먹는데
    몸이 약에 절은 느낌
    온몸이 나른하고 처지고 힘이 없어요 열감도있구요

  • 8. ....
    '24.2.6 3:40 PM (1.241.xxx.216)

    요즘 독감 코로나 많이 걸려있다고 하더라고요
    걍 아무 생각하지마시고 푹~~~쉬세요

  • 9. 코로나
    '24.2.6 3:58 PM (136.23.xxx.101)

    지금까지 안 걸렸다가 처음 걸려봤는데요.
    일주일 동안은 온 몸이 두들겨맞은 것처럼 아프더니,
    현재 열흘 지났는데, 아직도 코는 꽉 막혀 있고,
    기침에 가래 나오고, 약 먹고 있어요.
    코로나 전에는 15층 계단도 무리없이 올라갔었는데,
    어제 3층 걸어 올라가는데도 너무 힘들었어요.
    잘 쉬고, 잘 먹고, 잘 주무셔야 해요.

  • 10. 저도
    '24.2.6 4:59 PM (220.92.xxx.159)

    지금까지 안 걸렸다가, 10일 전에 걸렸어요.
    지금까지도 가래랑 콧물이 있어요.
    코로나이후 몇 키로가 빠져 힘이 없어요. 소화기능도 떨어지고
    이번에 아무 생각하시지마시고, 푹 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7398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파묘vs도그데이즈vs소풍 12 영화 2024/02/13 1,831
1547397 슬픈 명절 57 .. 2024/02/13 10,132
1547396 행복하다는 느낌이 별일 아닌데서 와요 9 행복 2024/02/13 3,624
1547395 한국인 비하, 일본인 찬양 - 이런 갈라치기도 보이네요? 4 일제불매운동.. 2024/02/13 797
1547394 ㅈㄱ신당은 결국 21 ㅇㅇ 2024/02/13 6,369
1547393 소아과에서 받은 작년 물약 먹여도 될까요? 7 ㅇㅁ 2024/02/13 1,842
1547392 시댁에서 받은 아이 입학금 3 .. 2024/02/13 6,343
1547391 잠도 오지 않고, 기분이 심하게 쳐지네요. 5 심심이 2024/02/13 3,414
1547390 66년 해로한 네델란드전총리 부부 함께 안락사 3 부부 2024/02/13 3,326
1547389 주군의태양-상속자들-별그대-밀회 시절 1 .. 2024/02/13 1,645
1547388 여자 배우로 성공하려면 필수요소! 29 이제 보니 2024/02/13 20,443
1547387 의대생 증원, 국가파탄을 만드는 보건복지부의 사기극 9 ... 2024/02/13 1,764
1547386 입학전형료 납입증명서, 수능응시료 영수증.. 4 대입 2024/02/13 1,452
1547385 평생 일만하다가 은퇴후 귀촌 멋지게 사네요. 1 유튜브 2024/02/13 3,895
1547384 청춘의 덫 보다가 든 생각인데요 14 ㅇㅇ 2024/02/13 5,374
1547383 초등 중등 고등은 입학금 안 주나요? 13 입학 2024/02/13 2,324
1547382 미국주식 매도할때. 원화로 이체가 안되네요 4 미국주식 2024/02/13 1,786
1547381 대학입학 축하금 많이 주고 받나봐요 21 ... 2024/02/13 4,752
1547380 유럽이었던거 같은데 아들,며느리 오니까 시부모가 밥해주든데요. 30 티비에서 2024/02/13 7,672
1547379 네이버페이 줍줍 (총 40원) 11 zzz 2024/02/13 2,251
1547378 자궁 폴립 수술인데 회사에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요 뭐라고 할까.. 8 ㅊㅊ 2024/02/13 3,186
1547377 김 여사 이해해달라며…왜 우리에겐 박절한가? 8 0000 2024/02/13 2,583
1547376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보아 (스포) 10 오글오글 2024/02/13 5,806
1547375 지하철이나 집중하기 어려운 곳에서 어떤 책 읽으세요? 3 독서 2024/02/13 1,146
1547374 사교적성격아니면 골프 힘든가요? 2 ㅇㅇ 2024/02/13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