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앞두고 코로나….

맏며느리 조회수 : 1,746
작성일 : 2024-02-06 14:00:13

어제부터 살짝 춥고, 감기기운이 있어 테라플루 먹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기침,가래에 온몸이 두들겨맞은거처럼 아파서

겨우겨우 병원에 가서 독감,코로나검사했는데 코로나 양성이네요..

일주일분 처방약은 받아왔고

맏며느리라 차례지낼준비로 장도 봐야하고 일은 산더미이고,시어머니도 오실텐데

연로하셔서 오시지마라 전화드려야겠네요..

근데 너무 아프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며느님들 명절연휴 잘보내세요^^

일요일에 사람많은 결혼식장에 다녀와서 그런가싶기도 하구요..

 

IP : 175.192.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6 2:03 PM (175.120.xxx.173)

    조상님이 하지말고 쉬라고
    코로나를 보내셨는데
    굳이 그걸 하시겠다구요? ㅜㅜ

  • 2. . .
    '24.2.6 2:05 PM (222.237.xxx.106)

    엎어진김에 쉬어간다고 이번엔 패스하세요.

  • 3. ....
    '24.2.6 2:08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올해 넘기세요. 아무리 증상이 약해졌다해도, 이틀은 꼬박 아프던데... 날도 춥고, 장보러 못 다녀요.

  • 4. 1111
    '24.2.6 2:18 PM (218.48.xxx.168)

    저도 맏며느리인데 토요일부터 코로나라서
    시어머니 오시지 말라고 연락드렸어요
    코로나 처음 걸린건데 제법 힘드네요
    고열에 몸은 두들겨 맞은것 처럼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다행히 목은 덜 아파요 목에 칼 박힌것 같단 말 들어서
    엄청 걱정했거든요 며칠 지나야 좀 살만해질까요

  • 5. 맏며느리
    '24.2.6 2:26 PM (175.192.xxx.113)

    윗님~일주일 처방약먹으면 증세가 나아진다하더라구요.
    저도 더 아프면 패스하려구요..

  • 6. 노인네
    '24.2.6 2:44 PM (223.39.xxx.45) - 삭제된댓글

    코로나 걸리게 할 일 있나요하지마세요
    원글 아픈게 문제가 아니라 옮을 수 있어요

  • 7. 장기간
    '24.2.6 3:06 PM (58.231.xxx.12)

    잡아야되어요
    코로나 금방 안떨어져요
    저도 지금 일주일째 약먹는데
    몸이 약에 절은 느낌
    온몸이 나른하고 처지고 힘이 없어요 열감도있구요

  • 8. ....
    '24.2.6 3:40 PM (1.241.xxx.216)

    요즘 독감 코로나 많이 걸려있다고 하더라고요
    걍 아무 생각하지마시고 푹~~~쉬세요

  • 9. 코로나
    '24.2.6 3:58 PM (136.23.xxx.101)

    지금까지 안 걸렸다가 처음 걸려봤는데요.
    일주일 동안은 온 몸이 두들겨맞은 것처럼 아프더니,
    현재 열흘 지났는데, 아직도 코는 꽉 막혀 있고,
    기침에 가래 나오고, 약 먹고 있어요.
    코로나 전에는 15층 계단도 무리없이 올라갔었는데,
    어제 3층 걸어 올라가는데도 너무 힘들었어요.
    잘 쉬고, 잘 먹고, 잘 주무셔야 해요.

  • 10. 저도
    '24.2.6 4:59 PM (220.92.xxx.159)

    지금까지 안 걸렸다가, 10일 전에 걸렸어요.
    지금까지도 가래랑 콧물이 있어요.
    코로나이후 몇 키로가 빠져 힘이 없어요. 소화기능도 떨어지고
    이번에 아무 생각하시지마시고, 푹 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0454 저는 제가 스스로 원해서 한 게 별로 없는 거 같아요 3 팔랑귀 2024/03/16 1,320
1550453 팬에 손가락을 데었는데 굳은살처럼 됐어요. 3 ... 2024/03/16 851
1550452 수학 전문가가 본 김행 진중권 대박 말 싸움은 김행이 옳음 7 .. 2024/03/16 2,619
1550451 역시 잘생기고 봐야 15 ㄴ호 2024/03/16 5,572
1550450 나라가 뭐가 될런지 1 ... 2024/03/16 937
1550449 장예찬 "대통령 1호 참모란 말은 공식적으로 나만 쓸 .. 5 ******.. 2024/03/16 2,018
1550448 싸다고 샀더니 '毒'이 왔다…전세계 테무 경계령 9 .... 2024/03/16 5,486
1550447 고3 딸이 ... 나이뻐? 8 2024/03/16 2,614
1550446 달지 않은 짜장면 파는 중식당 어디 없나요? 7 2024/03/16 2,064
1550445 열살 많은 분들과 일할때 호칭 27 쿠쿠링 2024/03/16 3,492
1550444 제사 29 어이상실 2024/03/16 3,408
1550443 버버리 트렌치 원단교체수선 가능한 곳 있을까요? 2 주니 2024/03/16 1,052
1550442 앞으로는 영양사도 없어질것 같은 15 이제는 2024/03/16 4,973
1550441 요양병원 비싸네요 15 ... 2024/03/16 6,968
1550440 배우 이범수 이혼 조정 중 26 ㅇㅇ 2024/03/16 30,243
1550439 85년생 40살 이제 남자로서 사망이라는 남편 8 섹스 2024/03/16 5,113
1550438 고구마 일케 먹으니 간편하고 맛나요! 8 오호라 2024/03/16 4,555
1550437 의료는 결국 민영화될까요 17 논ㅁㅎ 2024/03/16 2,328
1550436 윤 당선 직후에 선몽 잘 꾼다며 차기 대통령 꿈 글 기억하는 분.. 12 영통 2024/03/16 2,984
1550435 진짜 맛있고 탱글한 다요트 곤약젤리찾아주세요 먹고싶다 2024/03/16 1,383
1550434 이사를 잘못 온 걸까요? 21 그동안의 일.. 2024/03/16 6,851
1550433 오늘 기온이 꽤 높아요 4 2024/03/16 2,276
1550432 의대교수 사직서 그럼 의대생들은? 13 .. 2024/03/16 2,651
1550431 골프연습중인데요 이런 분 참 7 아이참 2024/03/16 2,969
1550430 남편이 꼴 보기 싫네요. 3 .. 2024/03/16 2,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