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언제까지 따라다녀야 할까요

... 조회수 : 2,175
작성일 : 2024-02-05 20:40:15

초2 올라가는 딸 있어요 그 위는 고학년 아들.. 

딸이기도 하고 나이보다 키도 작고 좀 어려서 제가 학원 다 따라다니는데요 그래도 가까운덴 혼자 가는데 운동하러 가는 곳이 큰 길을 여러번 건너야해서 학원 따라다니느라 너무 힘들어요 ㅠ 학원도 많아서..  초3은 되어야 혼자 다닐수 있으려나요 일도 시작하고 싶은데 학교는 1시쯤 끝나서 그 이후에 학원이 줄줄이니 언제쯤에나 일을 시작할수 있을런지... 

IP : 1.241.xxx.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큰 길 여러번
    '24.2.5 8:42 PM (220.122.xxx.137)

    큰 길을 여러번 건너야 된다면
    아직 위험해요.

  • 2. ...
    '24.2.5 8:48 PM (58.29.xxx.1)

    차량 되는 곳으로 보내세요.
    아이가 너무 어려요.

  • 3. .....
    '24.2.5 8:49 PM (175.117.xxx.126)

    초등 저학년은 예체능도 있고 해서 학원이 여러 종류로 널부러져서 그런데요..
    고학년 올라가면 국영수과, 국영수, 영수 정도로 학원이 압축되니 등하원이 좀 심플해집니다..
    고학년 올라가면 혼자 다니는 거 가능하더라고요.
    다만 여자아이는 야밤에는 데리러 가야하긴 해요..

  • 4. 그런데
    '24.2.5 8:55 PM (122.34.xxx.60)

    예체능은 전부 방과후로 했어요. 바둑, 배드민터, 오카리나, 바이올린, 음악줄넘기, 그림 그리기, 과학 뭐시기 만들기 등등.
    태권도랑 발레는 버스 운행하는 데로 보냈구요.
    피아노만 학교 끝나고 상가 에 있는 학원 들려서 오라 했었어요.
    수학은 초딩때까지 인강으로 하고 영어는 차량 운행하는 대형학원 보냈습니다.
    데려다주고 데려오는 게 보통일이 아니지요.

  • 5. ㅇㅇ
    '24.2.5 9:03 PM (115.138.xxx.73)

    저도 비슷하게 살다가 올해부턴 방과후 최대한 넣을려구요 ㅜㅜ점심 먹으면 돌아올 시간이니…

  • 6. ...
    '24.2.5 10:38 PM (121.135.xxx.82)

    방과후와 셔틀 활요유잘해서 시간표 잘짜세요
    키가 140이상은 되야 그나마 안심이에요. 차랑 키가비슷하면...골목길에서 위험하더라구요. 우회전하는차가 못봐요.
    초3 되면 아이혼자 다닐수는 있어요. 아이가 키도 크고 똘똘하면 혼자 걸어다니는 학원 최소화하고 일 시작해도 될듯요. 근데...아직 초3도 아가랑 엄마 없으면 싫어하긴할거에요 ㅜㅜ

  • 7. 목격
    '24.2.6 6:39 AM (220.122.xxx.137)

    초 고학년 남학생도 위험해요 여러번 봤어요.
    큰길 건너기가 위험하죠. 변수가 많아서
    초 고학년들도 사고 안 당했을뿐 제대로 못 건너는거
    자주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8320 도금한거 좀 깨끗하게 하려면 뭐가 좋나요? 2 ........ 2024/02/17 614
1548319 벌어진앞니 6 병윈 2024/02/17 1,927
1548318 가방 멀쩡한데 메고다니질 못하겠어요 5 가방 2024/02/17 2,328
1548317 넷플릭스 우주를 삼킨 소년 보신분? 2 dd 2024/02/17 1,638
1548316 82가 나이가 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 54 슬픔 2024/02/17 7,409
1548315 없어진 물건이 있으면 서랍 뒤를 찾아보세요 3 마법의 장소.. 2024/02/17 1,613
1548314 로레알 마지렐 염색약 번호 좀 부탁드려요 2 0....... 2024/02/17 1,213
1548313 부분 가발 벗고보니 11 이런 2024/02/17 5,153
1548312 울쎄라 같은 레이저 시술도 기술이 필요한가요? 11 .. 2024/02/17 2,427
1548311 헬스 초보인데요 나이든 분 들 왜이리 빤히 보는가요 21 헬스장 2024/02/17 4,582
1548310 제 목소리가 바뀐것 같아요 5 냠냠 2024/02/17 1,570
1548309 고추장 담그시는 분요 6 ... 2024/02/17 1,419
1548308 당근거래시 반택 8 급질 2024/02/17 1,450
1548307 스키장사고 4 도와주세요 2024/02/17 2,072
1548306 나이들수록 자매들끼리 의지가 많이 되지 않나요? 30 2024/02/17 6,499
1548305 살인자 난감 재밌네요.(스포×) 12 ... 2024/02/17 3,219
1548304 동네 가계 두군데가 벌써 문닫네요 5 jgs 2024/02/17 3,090
1548303 먹고 살기도 힘든데 왠 이승만 찬양 시작인가요? 15 짜증납니다 2024/02/17 1,588
1548302 천공이.내가 대통령을 만들어야겠다고 5 ㄱㄹ 2024/02/17 1,868
1548301 모태신앙이신 분들은 6 궁금 2024/02/17 878
1548300 영등포 코* 베이글 3시간 웨이팅했네요; 24 2024/02/17 5,009
1548299 늙어서 긴머리는 안어울리네여 21 .. 2024/02/17 5,704
1548298 여름에 해외여행 하기 좋은 나라는 어디일까요?추천해주세요 5 ㅇㅇ 2024/02/17 2,656
1548297 전세자금대출 3억 받는거 흔한가여;; 11 2024/02/17 3,094
1548296 연설중 항의하던 농민이 던진 계란에 맞은 대통령의 반응 6 .. 2024/02/17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