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티처스 회의적이에요

티처스 조회수 : 3,873
작성일 : 2024-02-04 14:56:47

티처스 즐겨보는데요..

애초에 아이의 역량이 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프로그램을 통해 한달간 바짝해서 따라 붙인다고 하긴 하더라도

딱 치고 올라갈수 있냐는 의문이긴 해요......

 

지난번 오빠랑 나온 여동생도 오빠랑 비교해서 봤더니 타고난 두뇌가 다르더군요......

티처스의 지속적인 효과에 대해선 회의적이에요........

일년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가있을듯요

IP : 125.133.xxx.2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4 3:07 PM (123.111.xxx.253) - 삭제된댓글

    한달 프로그램의 효과가 생겼다면 그게 더 회의적일거 같은데요.
    사교육이 효과가 있다는 말이니까요.

    공부방법을 알려주지만 그대로 실행하느냐 못하느냐는 본인의 몫.

    정승제 선생님이 티처스 프로그램에서 12명의 학생을 코칭해줬는데, 그 중에 하라는대로 한 학생은 딱 1명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2. ...
    '24.2.4 3:08 PM (123.111.xxx.253) - 삭제된댓글

    한달 프로그램의 효과가 생겼다면 그게 더 회의적일거 같은데요.
    사교육이 효과 있다는 말이니까요.

    공부방법을 알려주지만 그대로 실행하느냐 못하느냐는 본인의 몫.

    정승제 선생님이 티처스 프로그램에서 12명의 학생을 코칭해줬는데, 그 중에 하라는대로 한 학생은 딱 1명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3. .....
    '24.2.4 3:20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치고 올라가게 하는 프로가 아니라
    자신의 지금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하는거죠

  • 4. ㅐㅐㅐㅐ
    '24.2.4 3:21 PM (61.82.xxx.146)

    일단 아이의 의지와 목표가 명확하다는 전제하에

    역시 능력있는 과외 찾는게 최고구나 생각했어요
    결국 정보 인맥 경제력이 좌우하네요
    쪽집게처럼 예상문제 뽑아주고
    누가 저렇게 붙어서 관리 해 주겠나요

    결과야 각기 다르겠지만
    자기그릇의 최대치를 뽑으려면
    결국 부모능력이구나 싶어 씁쓸했어요

  • 5. 성적이
    '24.2.4 3:34 PM (211.250.xxx.112)

    올라가는 성공 경험을 갖는다는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해요

  • 6. ㅁㄴㅇ
    '24.2.4 3:35 PM (182.230.xxx.93)

    저거 다 개인이 감당하려면 돈이라는....돈 투자하면 의지있는 아이들은 성적올라요.
    그래서 있는돈 없는돈 끌어다 공부 시키는거지뭐...

  • 7. ..
    '24.2.4 3:48 PM (122.44.xxx.198) - 삭제된댓글

    요즘 입시는 돈이 많을걸 좌우해요

  • 8. 무엇보다
    '24.2.4 5:24 PM (211.241.xxx.231)

    전교 1등으로 졸업했다는 아이도 실전 모의에선 점수가 너무 안좋더라구요.거기 아이와 같이 출연한 엄마들은 나름 부심가지고 있다 그게 깨질때의 표정들이 너무 적나라 해서 보기 딱해요.

  • 9. ...
    '24.2.4 8:26 PM (121.135.xxx.137)

    부모는 자기자식을 객관적으로 보기 힘드니까..객관적으로 평가해주고 적절한 솔루션도 주고..저도 보고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7393 삼성동 아셈빌딩근처 주차장 5 아줌마 2024/02/13 597
1547392 애들 다 놔버리고싶네요 12 사춘기 2024/02/13 5,312
1547391 의사들이 여론전을 그리 잘한다는데 그말 맞는듯 21 ㅇㅇ 2024/02/13 2,209
1547390 아따. 140~150받는 알바도 너무 하기 싫네요. 9 아따 2024/02/13 5,405
1547389 공군 훈련소 가는길입니다 9 2024/02/13 2,119
1547388 대통령 해외방문때.. 2 ㄱㅂ 2024/02/13 883
1547387 12년 만에 12일 동안 한국 방문하고 돌아왔네요 오호라 2024/02/13 1,254
1547386 알츠하이머 걸린 발레리나 11 망각 2024/02/13 5,492
1547385 부모 노릇 제대로 안해놓고 남들같은 부모 대접 받고싶어하는 6 ㅇㅇㅇㅇ 2024/02/13 2,843
1547384 의대 증원하면 정부에서 보조금 주나요 1 증원 2024/02/13 637
1547383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파묘vs도그데이즈vs소풍 12 영화 2024/02/13 1,832
1547382 슬픈 명절 57 .. 2024/02/13 10,132
1547381 행복하다는 느낌이 별일 아닌데서 와요 9 행복 2024/02/13 3,624
1547380 한국인 비하, 일본인 찬양 - 이런 갈라치기도 보이네요? 4 일제불매운동.. 2024/02/13 797
1547379 ㅈㄱ신당은 결국 21 ㅇㅇ 2024/02/13 6,369
1547378 소아과에서 받은 작년 물약 먹여도 될까요? 7 ㅇㅁ 2024/02/13 1,842
1547377 시댁에서 받은 아이 입학금 3 .. 2024/02/13 6,344
1547376 잠도 오지 않고, 기분이 심하게 쳐지네요. 5 심심이 2024/02/13 3,414
1547375 66년 해로한 네델란드전총리 부부 함께 안락사 3 부부 2024/02/13 3,326
1547374 주군의태양-상속자들-별그대-밀회 시절 1 .. 2024/02/13 1,645
1547373 여자 배우로 성공하려면 필수요소! 29 이제 보니 2024/02/13 20,443
1547372 의대생 증원, 국가파탄을 만드는 보건복지부의 사기극 9 ... 2024/02/13 1,764
1547371 입학전형료 납입증명서, 수능응시료 영수증.. 4 대입 2024/02/13 1,458
1547370 평생 일만하다가 은퇴후 귀촌 멋지게 사네요. 1 유튜브 2024/02/13 3,895
1547369 청춘의 덫 보다가 든 생각인데요 14 ㅇㅇ 2024/02/13 5,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