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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끝낼 때

ㅇㅇ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24-02-03 12:50:43

선물 드리는 분 있나요? 다니는 동안엔 선물 안 하고요. 

제가 그래요. 

갔더니 샘이 안 계셔서 데스크에 선물과 꽃 부탁하긴 했는데 

받고 나서 잘 받았다 전화 인사말도 없네욬ㅋ 

제가 고마워서 준 건데도 쫌 이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샘 입장에서 그만두는 게 더 실망이라 선물은 뭐.. 그런 생각이 들까요? 3년 반 다녀서 미안하고 고마워 드렸는데 역시 괜한 짓을 한 듯. 

내가 샘보다 더 가난한뎈ㅋㅋㅋ ㅠ 

돈 많아야 이런 후회가 안 들었으려나... 

(참고로 선물 뭐 이상한 거 준 거 아닙니당. 내 기준 아님니다)

 

IP : 106.101.xxx.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2.3 12:52 PM (106.101.xxx.38)

    아닙니다(ㅇ)

  • 2. ....
    '24.2.3 12:56 PM (118.235.xxx.33)

    전달사고가 있었을수도 있지않을까요?
    선생님은 못 받았을수도

  • 3. ~~
    '24.2.3 12:57 PM (49.1.xxx.123) - 삭제된댓글

    평소 선물받는 거에 익숙한 사람들이 그런 게 있어요
    간단하게라도 잘 받았다 고맙다 하는 게 정상이라고 보지만
    뭐 그래도 내가 주고싶어서 준 거니까
    그 다음은 내 소관이 아니다 하고 잊어요

  • 4.
    '24.2.3 12:59 PM (121.185.xxx.105)

    인사말 없는 선생님이 인성이 안된거죠. 그만두길 잘하신거 같아요.

  • 5. 그러니까요
    '24.2.3 12:59 PM (106.101.xxx.38)

    내가 주고 싶어서 준 건데 마음이 잘..;;;
    역시 제가 쪼잔한 마음인가봐요.ㅎ

  • 6. 왜선물을
    '24.2.3 1:08 PM (112.166.xxx.103)

    굳이...

  • 7. ㅇㅇ
    '24.2.3 1:17 PM (175.121.xxx.76)

    선물할 필요가 없는 곳에 하셨고..
    인사 받을 기대하는 건 더 우습고

  • 8. 윗님
    '24.2.3 1:56 PM (106.101.xxx.38)

    뭘 또 우습기까지~^^
    다 님 같은 마음으로 살지 않아유~

    암튼 3년 반의 인사말도 기대하기 어려운 인성은 털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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