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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의 심리

심리 조회수 : 1,977
작성일 : 2024-02-02 18:56:14

몇년을 봐온 관계인데 최근에 A라는 사람의 본모습을 

알게 됐어요. 성격좋고 따뜻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자기보다 재력이 있는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든 친해지려고 애쓰고, 자기보다 조금 못해보이면 무시하고..  앞에서는 친한척하면서 뒤로는 B라는 사람 견제하고

뒷담화 해서 퍼뜨리는 사람이 있네요.

성품이 비슷한 것들끼리 뭉쳐다니며 마음에 안드는사람들 

왕따시키며 하나씩 모임에서 쳐내구요.

그런데 가장 웃기는점은 A본인은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떠들고 다닌다는 거에요.

그런데 그런 A가 제 뒷담화를 하고 다닌걸 최근에 알게 됐고, 인간적인 마음으로는 똑같이 되값아 주고싶은데,

이런 부류들은 어떻게 상대를 해야 통쾌하게 복수가 되는지아님 내 마음이 덜 다치는 방법은 무엇인지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IP : 125.186.xxx.1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인간은
    '24.2.2 6:57 PM (14.32.xxx.215)

    하도 도처에 널려있어서...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남들은 바보인가요 다 알아요

  • 2. 다른
    '24.2.2 6:58 PM (115.21.xxx.164)

    사람들은 바보인가요 남들도 다 알아요

  • 3. 어머
    '24.2.2 6:59 PM (123.199.xxx.114)

    내욕하고 다녔구나 똥물에 담글 년

  • 4. ...
    '24.2.2 7:00 PM (125.186.xxx.149)

    참...연기를 너무 잘 하고 너무 교활해서 알게 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 5.
    '24.2.2 7:25 PM (182.221.xxx.21)

    저런인간이 거기도 있군요 저도 완전 파악하기까지 10년인데요 사람들한테 내욕을 얼마나?했을까는 모르겠는데 지금은 모임사람들이 다알았는데요 공부모임ㅈ이라서 또 신입이 들어올텐데 그사람들 델구 얼마나 분탕질할까? 걱정입니다
    저는 나가지않고 남아있던게 의지되는 친구와 그사람을 경계하며 다른사람과 적을 만들지않고 중립을 지켜서예요
    얼마전 본색드러내서 우리는 이제 완전 돌아섰는데 이젠 자기편도 없는데 안나가고 버티네요
    그사람이 있는한 분탕질 엄청날텐데 걱정입니다
    복수할생각도 없고 이젠 울모임 거쳐간 사람들 다알아요
    그나마 그사람과 싸우지않고 이사간 사람들한테 전화해서까지 적나라하게 욕하는걸로 푸는듯한데 저도 타이밍 보고 있어요

  • 6. ㅇㅇ
    '24.2.2 7:39 PM (223.62.xxx.111)

    복수하지말고 도망가세요
    저 사람은 전형적인 소시오패스예요
    의사도 못고치는 인격장애를
    당신이 무슨수로 복수하나요?
    아무 빌미도 주지않는 것이
    이 게임에서 비기는 방법입니다
    당신이 반격할수록 그에겐 유리한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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