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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료가 청첩장을 받은거 보여주는데

dd 조회수 : 4,062
작성일 : 2024-02-01 15:57:40

가족끼리 스몰웨딩 하니 양해부탁한다 하고서

정성 보내실곳이라며 계좌번호를 크게 적어놨네요 

보통 가족끼리 스몰웨딩하면 청첩장 안보내는거 아닌가요?ㅋㅋ

IP : 61.101.xxx.13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 3:58 PM (182.209.xxx.200)

    그간 내가 낸 축의금을 회수하려한다.. 뭐 이런 뜻일까요?ㅋㅋㅋ

  • 2. 00
    '24.2.1 3:59 PM (106.243.xxx.154)

    축의금을 냈어서 돌려받으려고 그러나?
    이런 경우에는 그럼 본인이 그사람한테 받은 축의금에서 밥값은 빼고 보내야 하나요? ㅋ

  • 3. ....
    '24.2.1 3:59 PM (89.246.xxx.204)

    자기가갔던 사람에게 준건가. 밥값 빼고 말 그대로 3만원 정성만 보내시오 ㅎㅎ
    뿌린거 많음 그럴수도.

  • 4. 요즘
    '24.2.1 4:00 PM (39.122.xxx.3)

    인터넷 어디서 봤는데 돌잔치도 초대안하고 모바일 초대장에 계좌번호 넣어보내고 답례품만 보낸대요 ㅠㅠ
    진짜 없어보여요

  • 5. ....
    '24.2.1 4:02 PM (121.165.xxx.30)

    혹시나 안보낼가봐그런지 신부측 신랑측 신부부모계좌 아휴 적기도 많이 적어놧더라구요.ㅡㅡ;;

  • 6. ㅇㅇ
    '24.2.1 4:05 PM (61.101.xxx.136)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제가 받은 계좌도 신랑신부, 각각의 부모님 계좌번호 적은거 받아본적 있어요.
    암튼..결혼식 초대도 안하면서 청첩장 보내는게 좀 웃기긴 합니다.
    저는 나중에 아이들 결혼시킬때 축의금 안받는게 목표에요. 열심히 돈모아야죠
    예전에 친구 결혼식 가서 축의금 내려고 하니까 축의금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적혀있더라구요
    부모님이 교수였는데 와...얼마나 멋있던지ㅋ..부모님이 자녀에게 주는 큰 선물로 느껴졌던 기억 납니다.

  • 7. 바람소리2
    '24.2.1 4:05 PM (114.204.xxx.203)

    내가 낸건 회수해야지 ㅡ 이런거죠
    네명꺼 다
    받은건 갚는게 맞긴해요

  • 8. ..
    '24.2.1 4:07 PM (122.44.xxx.198) - 삭제된댓글

    받은건 갚고 싶어서 전 좋아요. 식대 대신 한라봉 답례로 주더군요.

  • 9. ㅇㅇ
    '24.2.1 4:08 PM (61.101.xxx.136)

    맞아요 제가 받은 계좌도 신랑신부, 각각의 부모님 계좌번호 적은거 받아본적 있어요.
    암튼..결혼식 초대도 안하면서 청첩장 보내는게 좀 웃기긴 합니다.
    저는 나중에 아이들 결혼시킬때 축의금 안받는게 목표에요. 열심히 돈모아야죠
    예전에 친구 결혼식 가서 축의금 내려고 하니까 축의금은 정중히 사양하니 아이들에게 축복만 부탁드린다고 적혀있더라구요
    부모님이 교수였는데 와...얼마나 멋있던지ㅋ..부모님이 자녀에게 주는 큰 선물로 느껴졌던 기억 납니다.

  • 10. 회수할거면
    '24.2.1 4:09 PM (110.15.xxx.45) - 삭제된댓글

    식사쿠폰을 먼저 보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잔칫상 차리고 대접한다고 해서 축의금 내는거지
    상 차려서 자기네 식구끼리 먹는다는데 축의를 왜 해야할까요?

  • 11. .....
    '24.2.1 4:35 PM (118.235.xxx.119)

    당신한데 부주한거 내놓으란 거겠죠.ㅎㅎ
    솔직히 요즘 돌잔치 하지 말란 사람들
    본인들때는 둘째셋째까지 돌츤치 하면서 장사했었잖아요.

  • 12.
    '24.2.1 4:37 PM (175.113.xxx.3)

    오지는 말고 돈이나 내라 이건가봐요. 참내.

  • 13. ..
    '24.2.1 4:46 PM (122.44.xxx.198) - 삭제된댓글

    그동안 준 돈 달라는데 나빠요? 식사 대신 선물 주고요. 주말 시간 안뺏기고 전 좋던에요

  • 14. .....
    '24.2.1 4:53 PM (110.13.xxx.200)

    밥도 안주고 회수하겠다니..
    그전엔 밥은 얻어먹고 줬을거 아니에요.
    밥값은 빼고 주면되겠네요.. 훗..

  • 15. ..
    '24.2.1 5:00 PM (122.44.xxx.198) - 삭제된댓글

    그런 경우 바값 대신 답례뿜 택배 해주죠.

  • 16. 송금
    '24.2.1 5:40 PM (183.102.xxx.207)

    축의금 보내고 답례품 받을 주소도 보내면 되겠네요.

  • 17. ....
    '24.2.1 5:45 PM (118.235.xxx.146)

    받은건 내놓아라 이거죠
    받은거 없으면 조용히 무시하시면 됩니다
    요즘 계좌번호 없는 청첩장이 없더라구요

  • 18. ㅇㅇ
    '24.2.1 6:30 PM (119.69.xxx.105)

    스몰 웨딩한다고 축의금 안보내겠다는 건가요
    그집에서 받은거 있으면 보내는게 맞는거죠
    번거롭게 옷차려입고 식장 안갈수 있어서 다행인거 아닌가요

    받은거 없으면 모른척해도 되겠지만
    축의금이나 부조금 받은적 있으면 부조금 보내야죠
    안보내면 양심불량이죠

  • 19. 요즘
    '24.2.1 6:54 PM (118.35.xxx.89)

    밥값 비싸니 밥값 빼고 보내야 하나요!!

  • 20. ㅇㅇ
    '24.2.1 7:25 PM (119.69.xxx.105)

    축의금은 결혼비용에 십시일반 보탠다는 개념이지 내 밥값 내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보태기는 커녕 밥값에도 못미치는 축의금 논란이 된거죠
    요즘 식대가 너무 올라서요
    축하하는 마음이 있으면 축의금 보내는거고
    없으면 안보내는거지 남한테 청첩장 받은거 보여주고 뒷담화하는
    동료라니 인성이 별로네요
    사실 스몰웨딩이 비용은 더들어요 일반 예식장 결혼보다도요
    그동료가 자기는 받은거 있으니 안보내긴 속보이는데
    축의금 보내려니 돈아까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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