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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에도 꽃이 핀다에서 미란이 (스포 있음)

왜일까 조회수 : 1,585
작성일 : 2024-02-01 12:31:29

어제 마지막회에서, 왜 떡집 아저씨가 미란이는 해치지 않고 갔나요?

뒷문으로 유유히 나간 것 같은데, 미란이가 뒷문을 가르쳐준건지?

그럼, 두식이는 범인을 끝까지 잡겠다고 미란이에게 약속했는데

미란은 범인을 보내준건지..?

아니면, 어짜피 핸드폰이 경찰 손에 있으니, 미란은 그 아버지 생각해서 살려주고 도망간건지?

통 모르겠네요.

 

IP : 211.196.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4.2.1 12:38 PM (1.237.xxx.220)

    경찰이 핸드폰을 가져갔으니 이제 본인이 범인이라는게 다 까발려질텐데 굳이 사람 하나 더 죽여 죄를 추가할 이유가 없죠.
    그리고 미란이는 지 목숨 부지한 것도 다행인데, 경찰 올때까지 범인 붙들고 몸싸움이라도 해야하나요? 도망가는 남자를 무슨 수로 붙잡나요.

  • 2. 왜일까
    '24.2.1 12:40 PM (211.196.xxx.71)

    그 남자가 미란에게, 아비를 닮아 말 바꿔서 화를 초래.. 뭐 이런 말을 했어서
    죽일 생각인 것 같았어서요. 화나게 하면 살인하는 뭐 그런 사이코 패스 같기도 했고.
    뒷문으로 빠져나간 것 같은데, 왜 미란이 두식이 왔을 때 그 얘기를 안한건지??

  • 3. 그게
    '24.2.1 12:44 PM (1.237.xxx.220)

    뒷문으로 나갔다 알려줘도 도망갔을지 숨어있을지 미란이는 모르겠죠. 사람을 둘이나 죽인 살인자와 마주쳤는데, 혼비백산 그런 말할 겨를도 없었겠지요.
    그리고 사이코패스라도 생각은 하겠죠. 미란이는 어리고 죄 없튼 아이니까, 그리고 본인 신상이 노출돼 잡히는건 시간문제인데 누굴 또 죽이고있을 시간도 없겠죠

  • 4. 으싸쌰
    '24.2.1 12:47 PM (218.55.xxx.109)

    죽이려했는데 경찰 선배들이 들이닥친거죠
    급하게 몸을 숨긴거구요
    근데 미란이가 말하지 않은 게 더 이상하네요

  • 5. 그죠
    '24.2.1 12:59 PM (1.235.xxx.154)

    그 타이밍이 참 기가 막히고 또 이해가 안가고
    근데 미란이까지 죽으면 좀 어두워지는 내용일거같긴해요

  • 6. ...
    '24.2.1 1:09 P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죽이려는데 사람들이 와서 도망간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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