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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을 믿으세요?

경찰을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24-01-31 15:30:50

저는 안 믿은지 오래입니다.

 

갓 경찰된 20대들 말고는  거의 다들 실적,돈에 눈이 멀었더군요

 

철밥통 공무원인거죠.

 

20대 청년들은 뭔가 더 보호하고 도와주려고 하지만 40이상 되어가면

 

그냥 사건사고가 다 실적이에요.

 

아는 병원장 산부인과 의사가 있는데

 

음주운전하다 걸렸대요. 그래서 자기는 의사니까 좀 봐달라고 그러면서

 

면허취소되면 애기받으러 못간다고 그랬더니

 

경찰이 혈액검사 체취한 거. 혈액 뚜껑을 슬쩍 열어놔서 알콜을 날아가게 했대요.

 

검사가족이면 마약도 피해가죠.

 

그냥 사건사고가 안 생기는 게 최고에요

 

그래서 저는 여경하려면 군대 다녀와야 한다는 거 찬성합니다.

 

여경들을 무슨 얼굴보고 뽑는지 하나같이 신기하게 얼굴들은 엄청 이쁜데

 

경찰서에서 그냥 꽃같이 앉아만 있지,

 

남초집단에서 공대아름이 수준.

 

제가 본 여경들은 신기하게 10이면 10 

그렇더라구요

 

 

IP : 106.102.xxx.13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4.1.31 3:38 PM (106.243.xxx.154)

    중국 경찰 말하는거에요?
    중국인인가? 중국인이 왜 남의 나라에 관심이많지 ㅡㅡ

  • 2. ㅡㅡ
    '24.1.31 3:39 PM (106.102.xxx.131)

    우리나라 경찰이요

  • 3. 견찰
    '24.1.31 3:43 PM (203.247.xxx.210)

    결기도 사라지고 권력 눈치만 보는 역대 최악 경찰청장, 윤희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83109373037734

  • 4. 저는
    '24.1.31 3:45 PM (123.199.xxx.114)

    도움 많이 받았어요
    가정폭력으로 도와주시고
    중고나라 사기로 경찰서 가고
    뻑하면 저는 길에서 싸움 나도112에 신고부터 해요.

  • 5. ..
    '24.1.31 3:49 PM (58.236.xxx.168)

    저도 친절하고 필요할때 도움 받고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어요

  • 6. 카더라
    '24.1.31 3:56 PM (183.99.xxx.254)

    어느집단이나 썩은구석은 있죠
    일부를 가지고 전체를 매도하지 않으셨으면. .

  • 7. ...
    '24.1.31 3:58 PM (49.174.xxx.21)

    경찰만 그런가요?
    어느 조직이던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다 있습니다.
    경찰이 다 나쁘다고 볼 수도 없고 나이든 경찰은
    나쁘고 젊은 경찰은 다 좋다고 볼수도 없어요.
    그들이라도 없어봐요..세상이 어찌되나.
    검사조직 썩었지만 다 썩은건 아니라고 믿는것처럼요
    씨알만큼이라도 제대로 된 인간은 있겠죠
    그런 사람이 눈에 안띄어서 문제죠

  • 8. 안믿어요
    '24.1.31 4:16 PM (39.122.xxx.188) - 삭제된댓글

    철밥통도 맞고요.
    전 겪어보니 사건 해결을 안해요. 그냥 와서 월급 받는 사건 접수하고 미처리 문서 보내고.

    지난번 Y에서 방송한 연쇄 택배 도난 사건 보셨어요?
    경찰에 신고가 260건 들어갔다는데 못 잡고 방송에서 바로 잡았잖아요.

  • 9. 안믿어요
    '24.1.31 4:17 PM (39.122.xxx.188) - 삭제된댓글

    정정할게요.
    못 잡고-> 안 잡고

  • 10. ㅇㅇ
    '24.1.31 4:25 PM (223.62.xxx.115)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 괜찮았어요
    저 뺑소니 당하고 놀라서 차번호판, 색상, 차 지나간
    방향도 제대로 못밨는데 비오는날 화질도 구린 cctv,
    블랙박스로 잡아 내느라 엄청 고생하셨어요

  • 11. ...
    '24.1.31 4:30 PM (221.141.xxx.96)

    저는 주차 뺑소니 당한거 경찰서 가져 갔더니 교통계형사가
    이거 못잡아요라고 단호하게 말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억울해서

  • 12. ...
    '24.1.31 4:34 PM (221.141.xxx.96)

    저희 차 블박에 아주 작은 단서 가지고 주변 수색해서
    뺑소니 차량 찾아가지고 가져다 줬더니 그제서야 차주한테 연락하더라구요
    일 안하는 경찰 그래서 신뢰 안해요

  • 13.
    '24.1.31 4:34 PM (39.117.xxx.171)

    다그렇겠어요?
    안그런 경찰도 있겠죠
    내가 보고 경험한게 다는 아니잖아요
    어느 여경이 출동했다가 화상 심하게 입었다는 기사도 본것같은데..여경이라도 전부다 꽃같이 앉아있진 않겠죠

  • 14. ㅋㅋ
    '24.1.31 4:42 PM (182.209.xxx.215)

    경찰이 직접 혈액 채취하는것도 아니고
    뚜껑을 열어서 알콜이 날아가게 해요 ㅋㅋㅋㅋ
    무슨 말도 안되는…

  • 15. 한국경찰최고수준
    '24.1.31 5:25 PM (213.89.xxx.75)

    다른나라들 살아보니 한국경찰들이 얼마나 유능하고 빠릿하게 대처해주는지 알겠더군요.
    이명박때 많이 변했어요.
    그때 이후로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아주 마트점원들처럼 상냥하고 빠릿하고 친절하게 대응해주기시작 했어요.
    하다못해 법원에 전화 걸었는데 나중에 해피콜까지 받았어요. 친절도 설명도 어땠냐는 뒷조사까지 합디다.

  • 16. 몇번 겪어보고
    '24.1.31 6:12 PM (183.97.xxx.184)

    절대 못믿는다예요.
    신고 일로 너댓번 경찰서 찾아 갔었는데 경찰입장에선 살인사건 정도의 중대사안 아니면 별 신경도 안쓰더군요.
    진짜 한심한건 시골 중견 경찰들..(시골이라야 양평 남양주임에도)
    무식하고 다 마을사람들과 한통속이고 설렁 설렁 시간 때우고..

  • 17. 그알
    '24.1.31 6:44 PM (211.211.xxx.168)

    평택에서 10여년전 부인이 실종 되었는데 아들 피자 사가지고 동네 버스정류장 내린 것 까지 확인 되었는데도 가출처리
    나중에 하반신 벗겨진 시체랑 유류품 10여점 발견 되었는데 수사 지지부진
    남편은 언제나 해결되나 기대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살인사건이 아니라 "변사"사건으로 처리해서 사건 종료
    미제사건도 아니게 만듬

  • 18. ㅇㅇ
    '24.1.31 7:39 PM (223.38.xxx.204)

    경찰 못믿음
    그런 경찰에게 검수완박으로 힘을 몰아준 이유는 뭘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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