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6조 7조 썼니 하는데
일본은 호텔에 일하는분 말론 여행 많이 안왔다네요
특히 벼룩인가 뭔가 나왔다 한 후론 뚝 끊어졌데요
해외 좋아하는건 Sms 영향도 큰거죠?
돈이 없음 카드론 해서라도 나가는 사람 있더라고요
일본에 6조 7조 썼니 하는데
일본은 호텔에 일하는분 말론 여행 많이 안왔다네요
특히 벼룩인가 뭔가 나왔다 한 후론 뚝 끊어졌데요
해외 좋아하는건 Sms 영향도 큰거죠?
돈이 없음 카드론 해서라도 나가는 사람 있더라고요
소비 패턴이 바뀐 거죠
경험을 구매하는 걸로요
방사능 더 오염되기전에 한번은 가보고 싶네요.
외국 사람들도 좋아해요.
사람은 대부분 여행을 좋아해요 프랑스 사람들은 바캉스를 위해 일년을 일한다고 하잖아요. 국내여행도 좋아하는데 넘 비싸요 일단 숙소 렌트비 음식값 등등 우리나라 물가가 거의 유럽수준이 되면서 가성비 좋은 곳을 찾게되는것도 해외여행을 더 가게하는 이유같네요
우리나라 주요관광지 몇번가면 지겹죠 물가도 비싸고 그래서 새로운곳 찾게되고..
ㅋㅋ
국힘 알바 그새 해외여행 글 또 올렸네
물가 여론 겁은 나니
해외여행으로 여론 물타기하라 했구먼
바로 밑에 같은 글 있소.
좀 티 안 나게 작업들 하소
ㅋㅋ
국힘 알바 그새 해외여행 글 또 올렸네
물가 여론 겁은 나니
해외여행으로 여론 물타기하라 했구먼
국힘 것들 특징이 논점 흐리고 물타기 작적
바로 밑에 같은 글 있소.
좀 티 안 나게 작업들 하소
ㅋㅋ
국힘 알바 그새 해외여행 글 또 올렸네
물가 여론 겁은 나니
해외여행으로 여론 물타기하라 했구먼
국힘 것들 특징이 논점 흐리고 물타기 작전
바로 밑에 같은 글 있소.
좀 티 안 나게 작업들 하소
윗글 엄청 무례하네요
모든 사람이 다 알바로 보이는 것도 정치적 정신병인듯
알바 운운 하는 글 지웠네요. 한심한 인간 같으니.
요즘 좀 사는 나라는
해외여행 다 많이 해요
여기 오스트리아 동양인 보이는데 중국인 정말 많아요
베트남인들도 정말 많고
윤석열이가 잘 사는 베트남 지원한다고 한 거 정말 이상
정말 이상하다 다시 생각했음
베트남인들 해외여행 이리 많이 와 있는데..
무슨 꿍꿍이였나 싶고
국내숙박비 음식값 너무비싸고 볼것도없고 관리도잘안되있고 이동네나저동네나다비슷함
그러니안가지
누구나 다 좋아하지 않나요?돈이 없어서 못갈뿐
지난해 한국찾은 관광객중 1위 일본인 21%
지난해 일본찾은 관광객중 1위 한국인 27%
포르투에서 파두 공연을 보러 갔다 독일 부부랑 합석하게 되었는데 그분이 한국사람들 포르투에 왜그렇게 여행을 많이 오는거냐고 ...ㅋㅋ
비교적 물가가 싼 곳은 한국 자유 여행객들이 바글바글.
북유럽은 물가가 비싸서 그런지 확실히 자유 여행 온 한국 사람 별로 없었어요.
작년 가을에 포르투 갔었는데 전 한국 사람들 많이 못봤었는데 신기하네요 윗님 얘기는. 저는 오히려 전반적으로 포르투갈 전체가 프렌치들로 덮여있어서 진짜 너무 심하다 싶었는데.
해외여행은 한국이 연속 1 위 였어요
휴가가 짧고 가성비 싸게 먹히니..
지금은 경기도 안좋고 많이 들 와 봤으니
젊은이들이나 좀 오지 많이 시들 ..
오 그랬어요?
저도 작년 10월 초에 갔는데 ...? 전 한국 사람들 많이 봤어요. 주로 연인이나 친구들 끼리 온 자유 여행객들.
물론 동남아랑 비교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전 우리나라사람이 유독 여행을 좋아한다곤 보지 않아요.
반정도는(?) 남들 다 가니까 일종의 허세로 가는것으로 보여요.
패키지 관광상품 보세요.
여기 찍고 바로 버스 타고 다른 나라 가고 유명 관광지들 찍고
(사진 찍고 후다닥...그리고 쇼핑)...
보니까 동네 시장 생선 가게 아줌마도 유럽여행 가더라구요.
그리곤 이후 사진 찍은거 보여주면서 평생 나도 여기 가봤다 자랑하며 사는...
요즘 공원에 골프 연습장이 설치돼 있는데 여기서 골프 치는 주로 서민 노년층들...
옛날엔 부유층의 스포츠였던 골프, 나도 친다 이런 허세가 강한것처럼.
그리고 유럽인들이 바캉스는 짧게는 2주, 보통 거의 한달을 즐기기 위해 일년내내 일한다고들 하는거 맞는데 유럽인들의 바캉스 개념은 관광보다는 휴양의 개념이예요.
SNS= Social Network Service 이죠
sms는 아니죠 ㅜ
오히려 우리나라가 점점 잘 사는 나라가 되어가는구나
생각하는데요
일만 하느라 바쁘면
여행을 즐길 엄두도 못낼텐데
먹고 살만 하니 가까운 나라 먼나라 할 것없이
많이들 나가는구나 싶어요
빚내서 여행하는 사람이 있어봤자 얼마나 있겠어요
패키지여행에 가서 봐도
다들 좀 사는 사람들이 와요
잘 사니까 다니는 겁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44421 | 법원, ‘김건희 유흥주점 이력’ 주장 안해욱 구속영장 기각 21 | 물적증거있나.. | 2024/02/02 | 1,997 |
| 1544420 | 흠집 야채 파는 사이트 아세요? 8 | ... | 2024/02/02 | 1,494 |
| 1544419 | 정관장 제품 인터넷으로 구매해도 괜찮나요 | ㅡㅡ | 2024/02/02 | 388 |
| 1544418 | 잘삐지는 남아는 어떻게 케어해요 9 | .. | 2024/02/02 | 1,099 |
| 1544417 | 환기하고 싶어요 10 | 환기 | 2024/02/02 | 1,171 |
| 1544416 | 지방 이런 아파트 팔까요? 11 | 나홀로 | 2024/02/02 | 2,172 |
| 1544415 | 사업소득 100만원 넘으몀 인적공제에서 빠지는데 100만원이 3.. 7 | .. | 2024/02/02 | 2,529 |
| 1544414 | 커피가 우울에 도움이 되나요? 15 | ghfghg.. | 2024/02/02 | 2,575 |
| 1544413 | 익산농협 찹쌀떡 왜 유명한지 알겠네요 2 | ........ | 2024/02/02 | 4,245 |
| 1544412 | 굥 갤럽 지지율 29프로 16 | 한심 | 2024/02/02 | 1,654 |
| 1544411 | 5-7세아이 필리핀 거주 어떤가요(주재원) 14 | 스벅스벅 | 2024/02/02 | 2,329 |
| 1544410 | 학위의 의미가 6 | ㅇㅇ | 2024/02/02 | 848 |
| 1544409 | 마트에서 파는 냉동김치전 맛있나요 8 | 산다마이 | 2024/02/02 | 1,427 |
| 1544408 | 공항면세점중에서 twg홍차파는곳 있을까요? 1 | ... | 2024/02/02 | 974 |
| 1544407 | 예전 장애인 복지관 봉사갔을때 12 | .... | 2024/02/02 | 2,267 |
| 1544406 | 윤정부 언제 바뀌나요 진짜 너무너무 사는게 힘드네요 44 | 절규 | 2024/02/02 | 3,983 |
| 1544405 | 다이어트의 비밀 13 | ... | 2024/02/02 | 4,754 |
| 1544404 | 갑자기 나는 숨냄새 3 | ㅇㅇ | 2024/02/02 | 1,962 |
| 1544403 | 이제 푸바오는 아이바오랑은 같이 있는 시간이 없나요? 9 | ... | 2024/02/02 | 1,900 |
| 1544402 | 시어머들이 만만하게 보는 며느리이신가요? 불편하게 보시는 며느리.. 11 | dd | 2024/02/02 | 3,021 |
| 1544401 | 두유제조기 3 | … | 2024/02/02 | 1,327 |
| 1544400 | 동그랑땡 고기랑 두부 비율 좀 봐주세요 3 | 궁금맘 | 2024/02/02 | 938 |
| 1544399 | 장애아 훈육? 11 | ... | 2024/02/02 | 1,242 |
| 1544398 | 공지영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5 | 음 | 2024/02/02 | 1,936 |
| 1544397 | 왜 2번을 찍을까? 21 | 생각 | 2024/02/02 | 1,0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