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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9금) 우머나이땡 구매했는데 별로에요

팔이호구 조회수 : 8,881
작성일 : 2024-01-30 20:39:55

이거 어캐쓰는 물건인지 

지난번 극찬글에

호기심에 구매했는데 

마찰력이 쎄니 아프기만해서 망했네요. 

그냥 단순 진동기기에요. 

저는 디자인 이쁜 뚜껑있는 제품으로 구매했어요. 

어렵고 민망하고 버리기도 아깝고 에구 

전자남편 들이기도 어렵네요. 

 

IP : 112.152.xxx.12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30 8:51 PM (211.57.xxx.44) - 삭제된댓글

    젤도 함께 쓰고 계시죠?

  • 2. 가끔
    '24.1.30 8:55 PM (121.133.xxx.137)

    불감증인 사람도 있죠

  • 3. 야동
    '24.1.30 9:01 PM (39.116.xxx.233)

    보면서 해야. ㅋ. 그냥은. 흥분이 덜되는듯요

  • 4. 원글
    '24.1.30 9:18 PM (112.152.xxx.128)

    아 그렇군요
    처음써봐서 다른 보조제품 필요한지 몰랐어요 ㅎㅎ
    야동은 또 어디서 구하나. 아이구

  • 5. ...
    '24.1.30 9:22 PM (1.228.xxx.227)

    매번 야동볼수 없으니 찐하거 몇개 보고서
    담부터는 그장면들을 본인이 그 상황이된듯
    상상하면서 해보세요 ㅎ

  • 6. ....
    '24.1.30 9:25 PM (115.138.xxx.228)

    기구 다경험자가 말씀드려요
    그게 약간 흥분되고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하셔야 아프지 않고 기분이 좋아져요. 젤 같은 걸 부위;에 바르고 해보세요! 제일 약한 세기로요.
    그리고 기기에 따라 저렴이중엔 처음부터 강도가 너무 쎈것들도 있습니다. 쿠팡에서 후기 유심히 보시고 구입하시길...

  • 7. 어쨌든
    '24.1.30 9:44 PM (58.143.xxx.5) - 삭제된댓글

    이렇게 야하지 않고 정중하다니
    19금 아닌거 같아요.

  • 8. 문답이
    '24.1.30 9:45 PM (58.143.xxx.5) - 삭제된댓글

    이렇게 야하지 않고 정중하다니
    19금 아닌거 같아요.

  • 9. 좋으네요 친절한
    '24.1.30 9:58 PM (116.41.xxx.141)

    원글 댓글.
    요런 귀한 경험치 서로 부드럽게 나누면 얼매나 좋아유
    뭔 타박이 심한 글 올라올까봐서리 가슴이 조마하지도 않고 ~~

  • 10. 아이고야~
    '24.1.30 10:26 PM (64.229.xxx.159)

    여자가 조신한 맛이 있어야쥐~~

  • 11. 에효
    '24.1.30 10:27 PM (118.217.xxx.25)

    말나온김에 혹시 이거 남편이 알고도 쓰시는 분 있나요? 사고나서 남편이 집요하게 묻길래 뭔지 말해줬더니 며칠 엄청 우울해하더니 못쓰게해요. 뺏겼어요. 자기랑 할때만 쓰래요. 저희 남편 왜그런걸까요. 혼자 하고싶은 날이 있는데.. 차마 더 좋다고 말은 못했어요.

  • 12. .. .
    '24.1.30 10:36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남편입장에서 당연 우울할 수 있다고 봐요. 남편이 자위한다고 싫어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쓰는 건 자유, 배우자에게 들키지는 않는 게 최고.

  • 13.
    '24.1.30 10:37 PM (211.192.xxx.227)

    정확한 사용법을 지키셨는지 궁금하네요
    그거 딱 한점 찍어서 사용하셔야 해요
    몸과 대화를 좀 해보세요

  • 14. 에효
    '24.1.30 10:58 PM (118.217.xxx.25)

    들킨게 문제네요. 저는 남편한테 자위해도 괜찮다고 하는데 왜 저는 못하는걸까요 ㅠㅠ 원래 제꺼에 관심조차 없던 사람이 집요하게 캐물어서 다 털어놓아서 뺐겼어요. 원글님 느낌 오는 지점이 있으니 잘 찾아보세요. 같은 지점도 감정이 좀 들어와야 옵디다. 나는 이제 언제 써보나..

  • 15. ㅎㅎ
    '24.1.30 11:17 PM (106.101.xxx.91) - 삭제된댓글

    뺏겼다는 게 너무 웃기네요
    마치 학생때 몰래 보던 만화책 선생님이 뺏어간것 처럼

  • 16. 원글.
    '24.1.30 11:34 PM (112.152.xxx.128)

    그걸 압수하는 남편도 있군요 ㅎㅎㅎ
    몸과의 대화 단절상태였는데
    정확한 사용법 연구좀 해보고 다시 사용 시도해봐야겠어요.
    뭐든 쉬운건 없네요.

  • 17. 인터넷에서
    '24.1.31 9:46 AM (108.41.xxx.17) - 삭제된댓글

    미국 여학생 룸메들이 화장실에서 뭔 댄스챌린지인지 뭔지 찍어 올렸는데,
    이쁜 여자애들 댄스때문이 아니라,
    화장실 문에 달린 옷걸이같이 생긴거에 전자남편들이 여러 개 (아무래도 세척해서 건조중?) 나와서 그게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어요.

  • 18.
    '24.1.31 3:31 PM (211.235.xxx.19) - 삭제된댓글

    저는 남편이 바이브레이터를 사서 전희에 해주는데
    신세계네요. 여기에서 우머나이져 보구 샀는데
    별로더라구요. 너무 쎄서 아프기만 하구요.
    제 남편은 본인이 해주는걸 좋아해서 할때마다 사용해요.

  • 19.
    '24.3.18 5:45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은 충전도 해 주는데
    압수를 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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