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같이 맞벌이하는데, 남편 직장이 멉니다..
그래서 이해하고 제가 밥하고 설거지까지 합니다.
애는 8살입니다.
그런데 남편 퇴근하고 손씻고 제가 차려준 밥 먹고
화장실 갑니다. 한시간 후 나옵니다.
집 정리, 아이 케어 다 제 몫입니다.
이해가 안가요. 일부러 그러는 것 같아요.
어디가서 말하기도 그래요.
오늘은 저도 지쳐서 익명방에 말해봅니다.
둘이 같이 맞벌이하는데, 남편 직장이 멉니다..
그래서 이해하고 제가 밥하고 설거지까지 합니다.
애는 8살입니다.
그런데 남편 퇴근하고 손씻고 제가 차려준 밥 먹고
화장실 갑니다. 한시간 후 나옵니다.
집 정리, 아이 케어 다 제 몫입니다.
이해가 안가요. 일부러 그러는 것 같아요.
어디가서 말하기도 그래요.
오늘은 저도 지쳐서 익명방에 말해봅니다.
나오면 할 수 있는 걸 할당해주세요.
언제든 스스로 처리한 후에야 잘 수 있다는
사명감을 심어주면 ...
밥준비하시는 동안 아이 가벼운 공부(한글 연산) 남편이 알려주도록 하시고 자꾸 동참 시키셔야해요.
불편한 화장실에 한시간씩 머물 정도로 만사가 귀찮은건지 남펀분 이해가 안가네요
한시간이면 치질 위험에 노출인데요 ㅠㅠ
쌓아놨다가 나중에 할 수 있는 설거지. 집정리 같은건 남편한테 맡겨요. 아무리 지저분해도 꾹 참아야 합니다.
화장실에서 안정을 느끼는 남자들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돈 주면서 있으라고 해도 못있겄네요.
앉아서 폰이나 보고 있을텐데
편하게 뭐하는지 물어볼만한 분위기도 아닌가 보네요?
비밀전화나 카톡하는지 살펴보세요
화장실이 편하다고 남자들 TV에 나와 얘기하던데요
거실이랑 방은 애들 용품들 넘쳐나서...
그나마 화장실이 숨쉴 공간이라고....
도대체 한시간동안 뭐해요??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라도 달아서 뭐하나 보고 싶네요.
백프로 화장실에서 시간 죽이겠죠. 폰 들고 들어가죠?
이기적인 놈.
일부러 그러는거에요.
화장실에서 핸드폰하고 있겠죠.
못된놈 저럴거 애는 왜 낳았대?
남편 설거지 뒷정리 시키고 그거 다 할때까진 잠도 못자게 하세요.
화장실에서 한시간씩이나 있으라해도
못 있을꺼 같은데.. 헐 이네요~
밥 쳐드시고 화장실로 쉬러 들어갔나봐요
밥먹은건 자기가 치워줘
샤워하면서 욕실청소는 자기가해
화장실 나와서 거실정리는 자기가해 하세요
왜 맨날 저런 얇팍한 수에 당하세요?
당신이 화장실에서 안 나오니 집안일 분담이 힘드네,
미리 분담 하자, ABCD중 뭐할래?
하고 리스트 적어서 나누세요.
윗님처럼 할일을 나누세요. 이기적인 인간들 너무 많아요.
미남재형님 유튜브 보면 나오잖아요.
남자들이 마누라가 자꾸 뭐 시키는 거
애들이 놀아달라고 하는 거 귀찮아서
화장실에 휴대폰 들고가서 앉아있는 거.
미남재형님 유튜브 보면 나오잖아요.
남자들이 마누라가 자꾸 뭐 시키는 거
애들이 놀아달라고 하는 거 귀찮아서
화장실에 휴대폰 들고가서 앉아있는 거.
댓글 보면 남자들이 다 공감하더만요.
한남들 진짜 이기적이네요.
본인 할일 알아서 하먄 잔소리 할 일도 없구만
지 할일 부인한테 미뤄두고 농땡이니 부리고 앉았고
이러니 여자들이 결혼 안하려는게 이해해요.
주변 남자들이 다 저모양이고
기혼여자들이 어떻게 사는지 옆에서 보고 느낀게 많겠죠.
울 집은 남편과 딸이 둘다 화장실 삼매경입니다
난 이해가 안되는데...밖에서 내가 폰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원글님은 남편 잔머리 소용없게 역할 분담 시키세요. 이러니 다들 결혼 기피 ㅠㅠ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남편이 화장실가면 한시간씩 있었는데
바람피었어요
화장실애서 카톡질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45140 | 다들 너무 열심히 사시네요 ㅜㅜ 8 | 너무 | 2024/02/05 | 5,343 |
| 1545139 | 윤석열은 언제쯤 5 | ........ | 2024/02/05 | 1,372 |
| 1545138 | 사과 보관은 어떻게들 하시나요? 9 | 모모 | 2024/02/05 | 2,571 |
| 1545137 | 시누입장이 되는분들만 얘기해봐요 39 | ㅡㅡ | 2024/02/05 | 7,057 |
| 1545136 | (급질)라꾸라꾸 침대 승용차 뒷자석 3 | myyun | 2024/02/05 | 1,650 |
| 1545135 | 이번에 축구4강 어디하고 하나요? 5 | 축구 | 2024/02/05 | 2,449 |
| 1545134 | 50중반 여자가 말끝마다 남편이 어쩌구 하는데 ... 모지리같아.. 18 | 나이가 50.. | 2024/02/05 | 7,307 |
| 1545133 | 학교 담임과 갈등 있어보신. 분 46 | 학부모 | 2024/02/05 | 5,578 |
| 1545132 | 그린비아 당뇨식드시는 분 계신가요 1 | 123 | 2024/02/05 | 628 |
| 1545131 | 광주광역시 이혼전문상담받고 싶습니다 3 | 칼카스 | 2024/02/05 | 1,088 |
| 1545130 | 수제 청귤청 작년에 받은거 버릴끼요? 4 | 나 | 2024/02/05 | 1,305 |
| 1545129 | 남편과 계속 같이 살 생각을 하니 끔찍해서요 13 | ㅇㅇ | 2024/02/05 | 5,964 |
| 1545128 | 누가 보낸건지 모르는 명절선물 난감해요 10 | ooo | 2024/02/05 | 3,816 |
| 1545127 | 이중주차.. 밤까지.. 7 | ... | 2024/02/05 | 1,645 |
| 1545126 | 한동훈은 검사로썬 진짜 무능한듯요 16 | 한심 | 2024/02/05 | 2,146 |
| 1545125 | 최근 몸무게가 2키로 정도 빠졌어요 6 | 걱정 | 2024/02/05 | 4,519 |
| 1545124 | 이렇게 빨리 늙음이 올 줄 알았더라면 37 | 세월의속도 | 2024/02/05 | 23,485 |
| 1545123 | 너무 아껴 산다고 너무 안 먹어도 12 | ㅇㅇ | 2024/02/05 | 7,576 |
| 1545122 | 보톡스도 얼굴 울퉁불퉁하게 만들어요 8 | ㅇㅇ | 2024/02/05 | 5,269 |
| 1545121 | 팀장 안할수있는 방법있을까요? 29 | ........ | 2024/02/05 | 4,066 |
| 1545120 | 자동차보험료 얼마정도 나오세요? 4 | Dd | 2024/02/05 | 2,014 |
| 1545119 | 할머니가 말하는 부자가 되는 방법 6 | 귀여워 | 2024/02/05 | 6,450 |
| 1545118 | 현금 서비스 갚으면 한도가 바로 생기나요? 1 | ㅇㅇ | 2024/02/05 | 1,257 |
| 1545117 | 배꼽에서 냄새가 나요 11 | 환자? | 2024/02/05 | 5,542 |
| 1545116 |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 알게 됐어요. 9 | ㅎㅎㅎ | 2024/02/05 | 5,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