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가 못날 경우 모든 여자들과의 관계는 끝났다고 보면 되나요?(쓴소리, 차가운 소리 모두 환영 받겠습니다.)

Mosukra7013 조회수 : 2,064
작성일 : 2024-01-30 18:32:29

 

 여기서 못났다라는 의미는 외모, 스타일이 아닙니다.

 

 행동이 둔하고 답답하고, 어리버리하고 어눌한 경우 입니다.

 (이런 경우, 놀랍게도 리더십이나 문제해결력도 떨어지더군요. 겁도 많고.., 공부든 뭐든 딱부러지는 것도 없고요)

 경멸적으로 말해 "시원찮다"는 거..(군대로 치면 고문관)

 

 이럴 경우 여성들과의 연애나 결혼은 둘째치고, 

전 연령의 여성들이(나이 국적 불문)사회적인 관계(지인, 동료, 전우, 친구 등등)로서도 여성들은 상대 남성을 무시, 경멸, 조롱 하거나 혹은 인성 및 인격이 좋아 상대는 해주어도 깊이 있게 친밀도를 쌓으려는 건 기피, 회피할 가능성이 큰가요?....

 직장, 동호회, 봉사활동 및 기타 모임 등등 사회생활하면서 보니 미혼여성 뿐 아니라 유부녀분들 조차(이미 기혼자임에도)심지어 고학력 고학벌의 배운 여성이나 저학력 저학벌의 여성을 비롯, 좀 불량스럽고 날라리 같던 여성들도 자신들이 깍듯하고 존경을 보여주는 남성형, 자신들이 무시 경멸 혹은 기피 회피하는 유형들이 동일해서 놀라웠어요.

 또한 위 언급한 특성의 남성이 결혼에 성공해도 부인의 입장에서 바람이나 외도의 확율도 높아지나요?

 

 이종사촌, 조카, 그리고 먼 친척 중 언급한 성향의 남자분들이 있는데(인성은 좋아요. 다들.. 착해서 법 없이 살거라는 말도 듣고요), 다들 미혼들 입니다.

 부모님들도 자세한 내막은 알지만 계속 겉으로는 부정하려고 하고요...

 

 * 같은 남자들의 경우는 양아치나 건달 혹은 일부 냉정한 유형을 제외하고 어떻게든 무리, 집단을 이루어 데리고 끌고 다니긴 하더군요. 

  그런데 이성(여성)들은 칼같이 선을 긋더라네요.

 

 

IP : 211.246.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30 6:36 PM (61.43.xxx.81) - 삭제된댓글

    여기서 맨날 어그로 끄는 글 올리는 것만 봐도 비호감 만땅이에요

    다른 사람 얘기 절대 안 듣고 자기 얘기 그것도 맨날 같은 얘기만 하잖아요

    지방대 차별하면서 카이스트, 포항공대는 왜 높게 쳐주냐 이딴 소리하면 바보인가 싶고 대화하기 싫죠

  • 2. ㅇㅇ
    '24.1.30 7:08 P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행동이 둔하고 답답하고, 어리버리하고 어눌한 사람을
    곁에 두고싶어할 이는 돈 털어먹을 궁리를 하는 사기꾼이거나
    앵벌이시킬 궁리를 하는 범죄자거나...

    행동이 둔하고 답답하고, 어리버리하고 어눌한 남자를
    멀쩡한 여자와 결혼시킬 궁리 중이라 나중에 여자가 바람필까 걱정인가요.
    이런 사람이 이종사촌, 조카, 먼친척안에 여럿이면 집안내력이네요.
    님도 언뜻보면 멀쩡하게 글을 쓰는 것 같은데 내용이 중구난방이에요.
    그 남자들은 혼자 사는 게 여러모로 나아보여요.

  • 3. ...
    '24.1.30 7:09 PM (118.235.xxx.42)

    비슷한 여자분 만나시면 되지요

  • 4. 괜찮은 사람이
    '24.1.30 7:41 PM (123.199.xxx.114)

    희귀해서 그런가 보다 해요
    나도 별볼일 없는데 타인에게 높은 기대심이 없어요.

  • 5. 고문관
    '24.1.30 8:09 PM (121.147.xxx.48)

    동아리 친구중에 군대 생활 힘들게 해낸 소위 고문관 친구가 있었어요. 애가 어리버리하고 찐따 기질은 있었죠. 그런데 부족하긴 한데 착했어요. 그리고 kbs공채pd 되어서 모두가 축하해줬죠. 결혼 잘하고 여전히 근무하고 잘 삽니다.

  • 6. ...
    '24.1.30 8:59 PM (118.235.xxx.185)

    ㄴkbs공채pd가 어리버리하다뇨...

  • 7. ...
    '24.1.30 11:57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돈잘쓰니까 여자가 다좋다좋다 칭찬 하더데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3396 [방탄팬 용] cute BTS AI -이것 컴이 그려주나요? 5 .... 2024/01/31 674
1543395 50대부부 24 아내 2024/01/31 8,093
1543394 ㄷㄹㅇ 학부모 천지 10 학원경험 2024/01/31 3,829
1543393 수학 선행 4 수학 선행 .. 2024/01/31 1,146
1543392 다이슨 에어랩 사면 정말 펌 안해도 되나요? 19 .. 2024/01/31 5,792
1543391 연말정산을 위해 남편카드를 써야하는데 도움이 필요합니다. 22 dddc 2024/01/31 3,370
1543390 어쩌다 이혼 프로그램 내용 아시는분 7 .. 2024/01/31 1,643
1543389 추천해주신 사과 맛있네요 31 ... 2024/01/31 5,016
1543388 온라인 면세점에서 구매금액별로 적립금이나 혜택주는거요 3 면세점 2024/01/31 473
1543387 우리나라 사람 해외 여행 정말 좋아하죠? 11 .... 2024/01/31 2,883
1543386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택시타면 미터기요금대로 하나요? 2 인천 2024/01/31 1,325
1543385 성대 경시 같은 대회 나가면 뭐가 좋을까요? 3 궁금 2024/01/31 1,645
1543384 스텐후라이팬이 까맣게 탔어요 14 메종코코 2024/01/31 2,118
1543383 어제 백화점에서 있었던일 35 @@ 2024/01/31 6,828
1543382 시덥잖은 말로 화를 돋구는 남편 16 .. 2024/01/31 3,238
1543381 스타우브 실리콘 클립 3 궁금 2024/01/31 1,186
1543380 물가 오른거 명절선물에서 확~ 느낌 49 고물가시대 2024/01/31 6,476
1543379 축구 결과 겨우 봤어요 2 .... 2024/01/31 2,521
1543378 초등선행 왜하나요? 20 ㅇㅇ 2024/01/31 2,997
1543377 동생이 돈을 자꾸 빌려달래요 53 이해불가 2024/01/31 19,813
1543376 고등학교 셔틀버스 어떡게알아보나요?? 6 궁금이 2024/01/31 1,329
1543375 연장후반인가.노마크에서 옆으로 패스한 선수? 7 ..ㅡ 2024/01/31 2,791
1543374 서울사랑상품권으로 학원비결제시 현금영수증 발행되나요 2 질문 2024/01/31 1,041
1543373 카톡 안하는 사람은 당연히 i 겠죠? 3 Mbti 2024/01/31 2,724
1543372 애국자도 아닌데(축구) 2 축구가뭐길래.. 2024/01/31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