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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보호한도 5천만원-> 1억원

.. 조회수 : 6,962
작성일 : 2024-01-30 11:03:10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75543?sid=100

 

국민의힘은 예금자보호한도를 현행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올리고, 이자소득세가 면제되는 근로자 재산형성저축(재형저축)을 다시 도입하겠다고  30 일 공약했다.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인 소상공인 점포에서 신용카드를 쓰면  50 %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온누리상품권 연간 발행 목표는 현재의 2배인  10 조원으로 높이기로 했다.

 

우선 현행 예금자보호한도인 5천만원을 1억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2001년 도입된 현행 한도가 1인당 국내총생산(GDP) 상승 등 경제 상황 변화, 해외 사례와 비교해볼 때 낮다는 판단에서다.

국민의힘은 예금자보호한도를 올리면 예금자 자산의 안전성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금리는 높지만, 보호 한도장벽이 있던 금융기관에 더 많은 예금액이 유입돼 금융기관 간 금리 경쟁이 촉진될 것으로 전망했다.

 

IP : 118.221.xxx.9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형저축ㅋ
    '24.1.30 11:04 AM (203.247.xxx.210)

    70년대
    뇌에 든 게 70년대

  • 2. 상속세나
    '24.1.30 11:05 AM (61.78.xxx.12)

    손봐라....

  • 3. ..
    '24.1.30 11:06 AM (223.38.xxx.146)

    증여세는 언제 손봐지나….ㅠㅠ

  • 4. ㅇㅇ
    '24.1.30 11:06 AM (121.134.xxx.208)

    예금자보호한도 상향도 필요한 거지만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도 올려야해요.

    금융소득종합과세 2천만원이 더 터무니없는 거지요.
    몇억만 정기예금 넣어놔도 종합과세 걸리고 지역의보로 전환됩니다.

    그러니 온 국민이 전부 부동산투기에 몰리는 거지요.
    말로만 부동산에 전재산 몰빵해 노후가 위험하다느니
    자금이 부동산 투기로만 몰려서 산업투자로 몰려야할 자금이 부족하다느니
    이런말 하지말고
    금융자산비율을 더 높일수 있게 금융과세기준도 올려야 합니다.

  • 5. ..
    '24.1.30 11:13 AM (58.124.xxx.98)

    금융소득종합과세 2천만원 지역의보전환이 터무니없는
    정책이면 먼저 퇴직자 지역의보 3400에서 2천만원으로
    하향조정 한것부터 손봤으면 싶네요

  • 6. ㅇㅇ
    '24.1.30 11:16 AM (211.251.xxx.199)

    선거가 코앞인가 보네

  • 7.
    '24.1.30 11:26 AM (125.176.xxx.8)

    증여세와 상속세도 바뀌어야 할때.
    언제적 세율인지 ᆢ

  • 8. 안지킬거에요
    '24.1.30 11:40 AM (223.62.xxx.135)

    국짐은 늘 그렇듯

    표받을땐 저렇게 공약남발해놓고

    민주당이 방해한다면서 안지킬거에요

  • 9. 제발
    '24.1.30 11:46 AM (115.164.xxx.165)

    말만하지 말고 1억으로 좀 올려라.
    굿짐 공약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지못하겠지만

  • 10. 안지킬거에요님
    '24.1.30 11:48 AM (180.71.xxx.37)

    댓글 공감
    선거때만 국민 생각하는 척

  • 11. ...
    '24.1.30 11:54 AM (223.62.xxx.218)

    언제적 5000인지

  • 12. ....
    '24.1.30 12:48 PM (118.235.xxx.87)

    5000 때문에 대체 통장을 몇개를 만든건지..

  • 13. ..
    '24.1.30 1:07 PM (211.215.xxx.144)

    금융소득종합과세 한도늘리길.

  • 14. .
    '24.1.30 1:08 PM (49.142.xxx.184)

    말만 하지말고 빨리 실행해라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액도 대폭 상항하고
    수십억짜리 부동산 세금은 깍아주면서

  • 15. 얼음쟁이
    '24.1.30 1:22 PM (180.81.xxx.12)

    궁금한게 있는데요
    왜 보장한도를 5천에서 1억으로 올리는게 어려운건가요
    금융회사가 파산하기도 힘들고
    이리저리 분산저축보다 한곳에 하는게 좋을듯한데
    미루는 이유가 정확히 뭔지 알고싶어지네요

  • 16. 경제
    '24.1.30 1:27 PM (221.143.xxx.13)

    안정부터 시키고
    경기부터 살리길.

  • 17. 얼음쟁이님
    '24.1.30 2:05 PM (121.130.xxx.239) - 삭제된댓글

    금융권에서 싫어해요.
    예금자보호라는 게 세금이 아니라 은행에서 기금을 내서 운영하는 제도거든요.
    보호헌도를 올리면 은행 부담해야하는 기금이 많아지니까요.
    특히 시중은행에서 더 싫어하죠.
    보호한도액 올리면 이율 높은 저축은행으로
    예금이 몰려가서요.

  • 18. 재형저축
    '24.1.30 2:10 PM (121.130.xxx.239) - 삭제된댓글

    재형저축이 어때서요?
    저소득근로자에게 비과세 상품 생기면 좋은 거죠.
    부자감세도 아니고요.
    나이 들면 저절로 소득이 많아지는 것도 아닌데
    청년 어쩌구 하면서 나이로 제한 둬서
    비과세해주는 것보다 더 공평하잖아요.
    경단녀들 재취업해 최저시급 받는데
    비과세 재형저축이라도 있으면 좋아요.
    다만 위에 쓰신 분 말씀대로 건보료 부과기준
    소득이나 다시 높이고 해야 효과 있다고 봐요.
    안그럼 건보료로 다 뺏기는데 비과세 저축에 넣을 돈이 없으니..

  • 19. dd
    '24.1.30 3:30 PM (198.16.xxx.52) - 삭제된댓글

    상속세 증여세나 손보길.기준이 2000년도 기준인데
    그 때보다 물가, 집값 얼마나 올랐는데 사실상의 증세죠

  • 20. 선거철
    '24.1.30 9:45 PM (223.39.xxx.72) - 삭제된댓글

    반짝 나오는 말은 아니겠죠? 하도 속아서...
    재건축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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