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빵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

명장 조회수 : 4,735
작성일 : 2024-01-30 10:24:13

빵지순례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빵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빵집들중에 명장,명인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영업하는 가게들이 제법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나라에서 부여한 명장 칭호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15명으로, 그외는 민간에서 발급하는 것이라 공신력있는 명장 타이틀이 아닙니다.

참고로 명인이라는 공식 타이틀은 없습니다.

 

아래 링크 댓글에서 대한민국 명장과 명장이 운영하는 빵집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IP : 119.207.xxx.9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4.1.30 10:24 AM (119.207.xxx.97)

    https://sigungu.tistory.com/436

  • 2. ..
    '24.1.30 10:29 AM (118.235.xxx.34)

    집 근처에 저 빵집중 하나 있어요 걸어서 가기엔 좀 귀찮고추차하기에 힘들어서 자주 못가지만 빵들이 참 맛있어요

    호숫가나 시외에 있는 명인명장 빵집 전부 짝퉁이에요 ㅎㅎ 빵 음료는 너무 비쌈

  • 3. ㅁㅇㅁㅇ
    '24.1.30 10:40 AM (39.113.xxx.207)

    자기가 모든 빵을 직접 만들지는 않을껄요
    이름만 걸어놨을 수도 있고

  • 4.
    '24.1.30 10:40 AM (121.133.xxx.137)

    리치몬드가 그런 곳이었군...
    가까워서 가끔 가다가
    다욧함서 안간지 수년...
    맛있었는지 기억도 가물하니
    함 가봐앗겠어요 ㅎㅎ

  • 5. 예전에
    '24.1.30 10:45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살았던 집 근처에 명장이 한다는 빵집 있었는데 1년도 못가서 문 닫았어요. 길 건너면 바로라서 개업 하자마자 가서 기본 식사빵 하고 좋아하는 빵 몇 종류를 사다 먹었는데 엥? 스러운맛이었어요.

    분명 가게 간판엔 명장이 하는 빵집이라고 써 있었는데 맛도없고 가격도 비싸서 두번은 못가겠더라구요. 그런데 주변 사람들도 다 저랑 비슷한 생각이었던지 개업빨로다 몇 달 들락거리나 싶더니 죄다 옆에 프랜차이즈 빵집으로 가는 바람에 문 닫았어요. 그리고는 몇달 있다가 폐업했구요.

    그래서 참 이상하다 했는데 기사보니 어쩌면 진짜 명장이 아니었을 수도 있나 싶네요.

  • 6. 15명 아님
    '24.1.30 10:45 AM (106.102.xxx.238)

    대한민국명장회 홈페이지엔 제과명장은 16분이 나옵니다

  • 7. 저기
    '24.1.30 10:47 AM (211.104.xxx.48)

    반 이상 사기. 맛이 너무 없어요. 옛~~~~날엔 맛있었는지 몰라도. 검색 꼭 해보고 가세요

  • 8. 내맘
    '24.1.30 10:59 AM (124.111.xxx.108)

    명장이 만들었다고 다 내 입맛에 맞는 건 아니죠.
    요즘은 유행한다면 거의 다 만들어서 팔던데요

  • 9. 제 입엔
    '24.1.30 11:07 AM (61.78.xxx.12)

    별로인곳 많아요
    너무 올드하달까...빵들이 질어요

  • 10. ㅇㅇ
    '24.1.30 11:36 AM (210.99.xxx.198)

    명장이고 나발이고
    꽁꽁 언 냉동케이크 해동이라도 잘하지
    안스에서 케이크 사고 포크 안들어가는 냉동케잌 맛없어서...
    규모만 컸지 그냥 동네 작은 베이커리를 더 응원해요

  • 11. 저희 집 앞에
    '24.1.30 11:43 AM (121.165.xxx.112)

    16인중 한분이 하는 빵집있는데
    비주얼이 세련되거나 맛이 뛰어난줄은 모르겠고
    기본에 충실한 맛이라 생각해요.
    다른 곳의 빵은 서너번 먹으면 굳이 더 먹고싶은 생각이 없는데
    가까워서 자주 가는데도 질리지 않는 맛..
    크리스마스때 슈톨렌과 키리슈토르테는 독보적
    윗님 말씀처럼 올드한 빵이 많긴해요

  • 12. ..
    '24.1.30 11:57 AM (118.217.xxx.102)

    김해 사는 언니가 늘 만날때 마다
    김덕규 제과점에서 타르트, 마카롱 사오는데..맛있긴 하더군요.
    김해 박배철 제과점 타르트 케잌도 맛나고..

  • 13. 그냥
    '24.1.30 2:54 PM (210.96.xxx.242)

    그들만의 세상?

    30여년전 일본에서 제과제빵배우고 한국서 개업한후
    제자양성와 교육에 진심인 사람한테
    잠시 빵을 배웠는데요.

    제과제빵은 레시피싸움이예요.
    과학과 비율..

    명장은 그냥 거들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875 주머니에 3만원 넣고 뛰어가다 흘렸는데요 2 감사 2024/02/08 3,318
1545874 낮은 지지율에 국민이 야속? 10 ㅂㅁㅈㄴ 2024/02/08 3,221
1545873 명품 파우치든 명품 클러치백이든 받은 건 인정하는거네요 87 ........ 2024/02/08 3,654
1545872 노래 부른거 욕쳐먹으니 편집했군요 8 2024/02/07 3,844
1545871 이란팀은 중동인같지않고 유럽인처럼 생겼네요 13 ㅇㅇㅇ 2024/02/07 2,621
1545870 라디오스타 김구라 1 .... 2024/02/07 4,274
1545869 남편이 변기 물을 안 내려요 7 고민 2024/02/07 3,251
1545868 진짜진짜.걱정돼요 고2아들.. 19 인생 2024/02/07 6,452
1545867 착한 사람 4 2024/02/07 1,516
1545866 굥 과학기술로 미래 준비한 대통으로 기억되고 싶다 19 ㅁㅊㄴ 2024/02/07 1,850
1545865 혼자사는 싱글분들은 생일날 어떻게 보내시나요? 9 ㅇㅇ 2024/02/07 3,796
1545864 전두환, 윤석열.jpg 4 튱성 2024/02/07 2,005
1545863 배고파서 막걸리마셔요. 2 V.V 2024/02/07 1,618
1545862 영수 진짜 최악 30 ... 2024/02/07 14,061
1545861 어떤 수업을 계속해야할지 고민돼요 2 ㅌㅌ 2024/02/07 1,010
1545860 킬러들의 쇼핑몰 보시는 분만(스포있슴) 6 아뉘~~~ 2024/02/07 2,436
1545859 무서운 쿠팡 11 으잉 2024/02/07 8,971
1545858 67키로에요 8 주절주절 2024/02/07 5,022
1545857 여자는 힘들때 결혼을 생각한다는게 맞는 이야기인가요? 5 ........ 2024/02/07 2,779
1545856 나솔 광수 왜저래요 16 2024/02/07 5,395
1545855 저 노래방 왔어요 신청곡 받아요 61 2024/02/07 3,165
1545854 尹 “김건희 명품백, 매정하게 못끊은게 문제···저 역시 그럴때.. 45 .... 2024/02/07 5,619
1545853 명절에 친척집 방문때 눈치는 집에 두고들 다니는지 2 ㅇㅇ 2024/02/07 3,139
1545852 인천공항 아침에 1시간 반 전 도착 괜찮은가요 14 ㅇㅇ 2024/02/07 5,240
1545851 외국산 쪼매난 파우치라네요? 58 와... 2024/02/07 14,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