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가 원룸 계약 중간에 나갈때

원룸 조회수 : 2,190
작성일 : 2024-01-30 07:37:31

딸아이가 학교앞에 원룸을 구해 살다가 중간에 이사하려고 부동산에 내놓았는데 전혀 연락이 없어요.

주인한테도 얘기해서 복비는 저희가 내는걸로 했는데 보러오는 사람이 없는건지 답답하네요.

주인이 늘 거래하는 부동산 한군데만 내놔서  그런가싶은데 저희가 다른 부동산에 직접 의뢰해도 될까요?

계약중간에 나가는거라 주인이 뭔가 좋아하진 않던데 일부러 방을 안보여주는걸까요?

빈방에 몇달째 월세만 나가니 속상해요.ㅠ

 

IP : 211.235.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mo
    '24.1.30 7:50 AM (182.230.xxx.93)

    대학가 성수기잖아요.지금

  • 2. ..
    '24.1.30 8:07 AM (58.79.xxx.138)

    부동산에도 내놓고 학교 게시판에도 쓰고
    하셔야죠

  • 3. 학교 커뮤니티에
    '24.1.30 8:08 AM (14.49.xxx.105)

    올리라고 하세요
    복비도 안들고 더 잘 나가요
    부동산도 여러군데 내 놓으시구요
    한달도 아니고 몇달째라니 아깝네요

  • 4. ...
    '24.1.30 8:10 AM (223.39.xxx.164) - 삭제된댓글

    다른 부동산에 직접 여기저기 내놓으셔요. 저는 주인 입장인데 만기전 퇴실이라고 일부러 방을 안보여주진 않을거예요. 사람은 없는데 월세만 받으면 것두 맘 불편해서 빨리 계약됐으면 바라죠.

  • 5. 아줌마
    '24.1.30 8:13 A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지금 방이 제일 잘 빠질 때 아닌가요?
    문제있네요.
    집주인은 월세 받으니 급하지 않은 느낌.

  • 6. 바람소리2
    '24.1.30 9:10 AM (114.204.xxx.203)

    여기저기 다 내놓아야죠
    애들은부동산보단 직방 같은 온라인으로 와요

  • 7. ㅡㅡ
    '24.1.30 9:20 AM (211.36.xxx.80)

    저도 대학가 원룸 운영하는데
    거래하는곳에만 내놔요
    중간에 나가는경우는 세입자가 구해오면 땡큐죠
    원글님이 여러곳에 내놓으세요

  • 8. 경험맘
    '24.1.30 9:26 AM (211.114.xxx.77)

    집주인이야 내가 급하게 구하지 않아도 월세를 들어오니 별 신경 안쓸겁니다. 저는 여기저기 내놨어요. 그리고 애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에 글 올렸더니 바로 방 나가더라구요.. 내가 움직여야 합니다.

  • 9. ... ..
    '24.1.30 10:26 AM (222.106.xxx.211)

    복비 직접 내시니까
    여러군데 직접 내놓으세요

    주인은 세 나오는데 신경 안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1105 돌아가신 아빠꿈을 꿨는데…(불교신자님들 궁금해요) 13 2024/01/30 3,000
1541104 폐경기에 심장 두근거림은.. 13 ... 2024/01/30 3,066
1541103 다음주 명절에 갈건데 음식 보내주시는 시어머님..ㅜ 9 ... 2024/01/30 3,253
1541102 식당 웨이팅하는거 한심해요. 40 ㅇㅇ 2024/01/30 6,698
1541101 청소년증 교통카드로 발급받으시나요? 2 레몬 2024/01/30 995
1541100 한강의대생 부모는 이해되고 이태원부모들은 안되고 47 한가지만 해.. 2024/01/30 4,760
1541099 자식... 돈 많이 드네요. 30 2024/01/30 8,047
1541098 24개월 아기가 자꾸 물어요 13 빤짝나무 2024/01/30 3,501
1541097 헬스장에 남매를 서울대 보낸 아줌마 있네요 9 .. 2024/01/30 4,705
1541096 두고두고 생각나는 기분 나쁜 말을 들었을 경우 어떻게 잊어버리시.. 5 .. 2024/01/30 1,617
1541095 베트남에서 정관장 가격 어느정도인지 아세요? 2 2024/01/30 1,291
1541094 위투하내시경 대장암 검사해보신 분? 3 약 안먹고 2024/01/30 1,411
1541093 저번에 애프터 후 아침에 거절문자 보낸글 15 .. 2024/01/30 3,873
1541092 막막하고 하염없어도 눈을 미워하는 사람은 되지 말아라 .. 2024/01/30 690
1541091 내일 지구가 멸망하면 누구랑 있을건가요? 11 .. 2024/01/30 1,339
1541090 강남고속버스 터미널 지하상가 2 궁금 2024/01/30 1,885
1541089 모르는 번호 (유선전화번호) 전화 수신 시 1 전화 2024/01/30 1,015
1541088 아직도 시집살이 당하세요?? 11 ㅇㅇ 2024/01/30 3,481
1541087 어머니의 이상함 34 .. 2024/01/30 6,285
1541086 주지지층이 비경제활동인구이니 경제가 이모양이죠 19 한심 2024/01/30 1,326
1541085 털 있는 패딩은 집에서 세탁 못하죠? 9 ㅇㅇ 2024/01/30 1,661
1541084 양배추 씹는 맛이 살아 있게 삶는 법 14 ... 2024/01/30 3,343
1541083 혹시 가을즘에 원래 머리많이빠지나요? 6 .. 2024/01/30 808
1541082 이런 경우 사탐런이 맞을까요 1 ㅇㅇ 2024/01/30 855
1541081 국민의힘 당 점퍼 입는 진양혜 전 아나운서 10 zzz 2024/01/30 2,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