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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시 성공조건중에

ㅗㅗ 조회수 : 4,641
작성일 : 2024-01-29 18:04:01

1.엄마의 정보력

2.아빠의 무관심

3. 조부모 재력

4.동생의 인생(?)

5.본인의 체력

 

 

이렇게 꼽는다고 유툽에서 그러는데

딴건 이해가 가는데 4번은 무슨 뜻일까요

둘이면 한아이의 입시는 포기한단 얘길까요..

설마 그럴리가..

IP : 61.101.xxx.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4.1.29 6:05 PM (118.235.xxx.43)

    ㄷㅊㄱ 본인 성적이죠 ㅎㅎㅎ

  • 2. ...
    '24.1.29 6:05 PM (221.151.xxx.109)

    알아서 잘 하는 동생이거나
    알아서 포기하는 동생일듯

  • 3. ..
    '24.1.29 6:08 PM (121.172.xxx.219)

    요즘은 아빠의 무관심은 아닌듯.
    특히 남자애일수록 아빠의 관심이 중요해요.
    잘하던 아이들도 사춘기 오면서 망가지는 경우 많은데
    이때 아빠의 적극성과 관심정도에 따라 또 갈려요.
    엄마 혼자로는 역부족.

  • 4. .....
    '24.1.29 6:10 PM (118.235.xxx.151)

    고입때도 그랬고 대입도 요즘 입시 전문가들은 아빠들도 관심 가져야한다고 하더라구요.

  • 5.
    '24.1.29 6:12 PM (211.219.xxx.193)

    동생의 희생으로 알고 있어요

  • 6. 저건
    '24.1.29 6:13 PM (175.120.xxx.173)

    20년전꺼네요

  • 7. ㅇㅇ
    '24.1.29 6:20 PM (223.62.xxx.148)

    천재같은 애 한명 있으면 거기 매달려서 나머지는 알아서 살아야되고 그런거요. 제가 좀 그 입장이었는데..ㅋㅋ 김연아언니 생각하면 아시겠죠

  • 8. .....
    '24.1.29 6:34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큰아이가 스포츠영재거나 혹은 발달장애가 있거나 할 때는 동생의 희생이 따라오지만, 입시의 경우는 큰애 때 익힌 정보력으로 동생은 더 잘 지원해주더군요. 전국의 영재과고 전사고를 보면 형제자매 많아요. 한 아이 이 학교, 다른 아이 저 학교.. 전국 동향을 알게 되죠. 세 아이가 과고, 외고, 예원 간 경우도 봤는데 어머니가 문이과 예체능의 고교입시, 대학입시를 넘나들더군요.

  • 9. ...
    '24.1.29 6:38 PM (1.235.xxx.154)

    동생의 희생 조금은 있을수 있어요
    동생도 큰아이처럼 그시기에 맞게 교육받고 해야하는데 엄마가 둘다 관리하기가 쉽진 않아요
    둘이 같은 성향이면 그대로 하면되지만 그럴수가 없죠
    쌍둥이도 각각 문이과 진학하던데요
    그러나저러나 다 지팔자예요
    운이 많이 차지해요
    누군 첫째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진 않잖아요
    코로나시작과 동시에 대학신입생으로 들어갈 줄 누가알았을까요

  • 10. ...
    '24.1.29 6:39 PM (118.235.xxx.88) - 삭제된댓글

    큰아이가 스포츠영재거나 혹은 발달장애가 있거나 할 때는 동생의 희생이 따라오지만, 입시의 경우는 큰애 때 익힌 정보력으로 동생은 더 잘 지원해주더군요. 전국의 영재과고 전사고를 보면 형제자매 많아요. 한 아이 이 학교, 다른 아이 저 학교.. 전국 동향을 알게 되죠. 세 아이가 과고, 외고, 예원 간 경우도 봤는데 어머니가 문이과 예체능의 고교입시, 대학입시를 넘나들더군요. 셋 다 서울대. 대단해요. 그리고 큰애가 잘 해서 입시 성공하면 둘째가 설혹 공부가 좀 딸려도 정보력으로 한 두 단계 위로 입시를 해내더라구요. 제가 그런 어머니들 많이 봤는데 분석력이 어지간한 대치동컨설팅 보다 나아요. 애들 입시 끝내고 학원 상담이나 컨설턴트로 취업하는 게 놀랍지 않음..

  • 11. ㅇㅇ
    '24.1.29 6:53 PM (223.62.xxx.108)

    어후 위에 애셋엄마같은 경우는 타고난 에너지왕 체력왕인가봐요 그러니 애셋도 낳고…재력도 있을것 같아요.

  • 12. ...
    '24.1.29 7:22 PM (175.116.xxx.96)

    20년 전까지는 모르겠고, 최소 10년 전 버젼 정도는 되는것 같네요 ㅎㅎ
    아마 큰애 뒷바라지 하고, 픽업하고, 학원 정보 알아본다고 여기 저기 다니면서 둘째는 방치된다?? 그런뜻 아닐까 싶습니다만...
    요.즘.은. 근데 엄마가 그렇게 얻은 정보와 큰아이때 겪은 시행 착오로 인해 둘째가 더 대학을 잘간다는 말이 있지요 ㅎㅎ

  • 13. ..
    '24.1.29 7:40 PM (121.172.xxx.219)

    맞아요..큰애때는 어리버리..너무 바보같은 시행착오에 아쉽고 애는 애대로 고생만 하고..

  • 14. 4번도 맞는 얘기
    '24.1.29 8:09 PM (175.195.xxx.148)

    막 큰 희생은 아니래도 고등 큰애때문에 늦둥이동생은 여행도 못가고 친구초대도 잘 못하고 학원도 무조건 셔틀되는 곳으로 보내고ᆢ이런 소소한 희생이 있는듯요

  • 15. 결론부터
    '24.1.29 8:19 PM (14.52.xxx.210)

    틀린말입니다.
    아빠의 무관심은 절대 아이의 성공을 불러오기 힘들어요.
    인생에 있어 정말 큰 일인 아이의 입시를 엄마 혼자 짊어지고 그 결과를 오로지 엄마의 몫으로만 넘기는건 너무 말도 안되죠.
    부부가 같이 고민하고 의논하고 정보공유하고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주위만 봐도 서울대나 의대 보낸 집들 거의가 부부가 같이 정보공유/고민/의논 한 집들이 많아요.

    부모중 혼자만 감당하게 되면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그래 어디 잘 하나 두고 보자 등 사이만 더 안 좋아질 수 있구요.

    결론..
    부모의 의견통합. 정보력. 판단력. 주관 등등 + 경제력 + 조부모의 무관심 이라고 봅니다.

  • 16. ...
    '24.1.29 8:37 PM (211.179.xxx.191)

    1 애가 공부 잘하고
    2 부모가 서포트 잘하고
    3 돈 많고

    그럼 되는거죠.

    동생은 1번만 되면 이미 해봤던거라 부모가 뒷받침 다 해줘요.

    서울대도 형제가 많던데요.

  • 17. ....
    '24.1.29 8:50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앗. 윗분 동감.

    아이가 공부잘하고,
    부모가 같이 대입정보 공유, 합의하여
    돈으로 서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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