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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없는 80대 노인의 시터들이 재산빼돌릴 듯

미래에는 조회수 : 7,113
작성일 : 2024-01-29 15:11:38

비혼 솔로들이

자식없이 늙어서

80이후 거동이 힘들고 인지능력이 떨어졌을 때

병원가거나.관공서나 은행업무 처리.

각종 신문명 기기를 다루어야 하면

누가 돌봐주죠?

 

예를 들어

통장정리나 입원 서류처리할 때

동생이나 조카가 해주면 좋지만

요즘은 자식도 안해준다면서요?

(그래도 친지나 친척보다는 자식이 낫겠죠)

 

그렇다면 지금 50..60대가 80대가 되는

20.30년 후엔 노인시터 직업이 나올거구요.

재산을 오픈해야하는데

과연 시터들이 인지력. 행동능력 없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나쁜 짓 안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지금 결혼안하는 20.30대가 80대가 되는

시기가 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요?

 

IP : 122.43.xxx.19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29 3:13 PM (61.101.xxx.67)

    사실 노후에 가장 큰 도둑은 자녀들이에요...ㅠㅠ

  • 2. ..
    '24.1.29 3:14 PM (58.79.xxx.33)

    윗님. 빙고. 지금도 증여안한다고 자식이랑 며느리가 욕하잖아요.

  • 3. 그때는
    '24.1.29 3:14 PM (211.250.xxx.112)

    은행상품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 4. 퍼펙트케어
    '24.1.29 3:14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한 딱 그 내용의 미국 영화가 있어요

    퍼펙트 케어

    미국은 보호자 없는 인지능력 저하의 노인은,,, 국가에서, 케어하는 기관을 지정하는데 그 기관이 나쁜 마음 먹으면 ㅠㅠ 안봐도 뻔하죠. 우리의 미래일 수도 있고

  • 5. 사서걱정
    '24.1.29 3:14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그때되면 시스템 보완이 됩니다..

    바보들인가요.

  • 6. 노후리스크
    '24.1.29 3:14 PM (198.90.xxx.30)

    자녀리스크가 큰 사람도 많아요 222

    요양원 학대가 문제가 되어도 자녁가 다시 돌본다는 사람은 없잖아요.

  • 7. ㅇㅂㅇ
    '24.1.29 3:16 PM (182.215.xxx.32)

    적어도 제목오타는 고쳐주세요..

  • 8. 나이브스아웃
    '24.1.29 3:16 PM (223.38.xxx.67)

    지금 열심히 살지만 만약 이 노력이 모두 허사가 된다면
    나중엔 저도 돈많은 노인 간병하고 한몫받으려구요.

  • 9. ..
    '24.1.29 3:17 PM (14.55.xxx.141)

    윗 댓글이 맞아요
    저희집도 시댁은 시숙이 시어머니 모신다고
    데려가더니 모시기에 집 작다고 어머니 돈 으로 큰 집으로
    옮겼어요
    얼마후 그 집을 나온 어머니 지금 지방 작은 요양원 있음

    친정은 동생이 신불자 되니 친정엄마가 자식 앞길 막을일 있냐며
    갚아주고 갚아주고.. 둘이 삽니다...아마 돈 떨어지면 친정집도 엄마
    혼자살듯

  • 10. 지금도 바보들
    '24.1.29 3:17 PM (104.234.xxx.148)

    권력잡은 자들이 나랏도 대놓고 훔쳐가는데 아무도 어쩌지 못함
    들고 일어나지도 않음
    시스템은 개뿔.. 시스템이 있는줄 알았더니 없던데요
    나랏돈도 대놓고 훔치는데 힘없는 노인 돈을 누가 지켜줘요

  • 11. ......
    '24.1.29 3:17 PM (59.13.xxx.51)

    요양원 학대가 문제가 되어도 자녁가 다시 돌본다는 사람은 없잖아요222222222222

    비혼솔로가 문제가 아니고요.

    이게 현실이죠.

  • 12.
    '24.1.29 3:20 PM (221.140.xxx.29)

    몇년 전부터 정부에서 그런 문제도 연구하고 있어서 해결 된다고 하던데요
    자식 없는 독신자 딩크도 많아서 사회 문제가 된대요

  • 13. 그래도
    '24.1.29 3:21 PM (14.32.xxx.215)

    핏줄이 사기쳐먹는게 낫죠
    시터가 돈 빼돌리고 지극정성으로 모셔라도 주면 고마운데
    보통은 학대하고 돈만 가져가니까요
    신탁해도 은행직원도 똑같아요

  • 14. .....
    '24.1.29 3:23 PM (118.235.xxx.197)

    핏줄한테 사기당하고 학대 당하는게 더 가슴 아프죠.
    원래 혼자였으면 기대도 없을텐데
    지식들한테 내쳐지는 심정은 말도 못해요.

  • 15. ㅋㅋ
    '24.1.29 3:27 PM (115.138.xxx.26) - 삭제된댓글

    시스템 보완은 개뿔 지금도 요양원 봐요 긴말 필요없고 퍼팩트케어 넷플에 있음

  • 16. ...
    '24.1.29 3:30 PM (218.48.xxx.188)

    근데 사기쳐먹는 자식이 얼마나 된다구요. 비율로 보면 그래도 보호자노릇은 하는 자녀가 훨씬 많죠.
    간병인들 눈치가 빤해서 보호자가 그나마 왔다갔다하는 노인한테는 눈치본다더라구요.
    이 노인은 보호자 없다 싶으면 사기치고 못되게 굴고요.
    자식 있어봐야 똑같다는 분들 비율로 봐야죠. 못되고 패륜하는 자식들보다 그래도 최소 도리는 하는 자식들이 90프로 이상입니다.

  • 17. 비디오
    '24.1.29 3:30 PM (115.138.xxx.26)

    시스템 보완은 개뿔 지금도 요양원 봐요 긴말 필요없고 퍼팩트케어 넷플에 있음
    누구한테 뜯기느냐 인데 선택가능한 가해자?

  • 18. ...
    '24.1.29 3:32 PM (61.253.xxx.240)

    그때되면 시스템 보완이 됩니다..

    ㅡㅡ
    인구가 부족해서 돌봐줄 사람도 부족할거고 사회복지 공무원도 부족할거라고 하니 ..
    시스템 보완이 어디까지 될지 모르겠어요.ㅠ
    이민자들에게 학대받을까봐 걱정도 되고..

  • 19. 세바스찬
    '24.1.29 3:32 PM (220.79.xxx.107)

    후견인 제도있어요
    전직 은행원이나 공무원 퇴직자
    신분확실한 사람들이 공과금도 내주고
    세금 처리 통장관리 다 해줘요

    요양보호사 수업때 알았어요

  • 20. 세바스찬
    '24.1.29 3:34 PM (220.79.xxx.107)

    그런속으로 사회보호망이 확충될거에요

  • 21. 사악
    '24.1.29 3:35 PM (115.138.xxx.26) - 삭제된댓글

    신분확실한 사람들일지라도 돈많은 보호자 없는 노인들을 일정 수수료만 받고 해줄리가요
    얼마나 사악한지요 돈은 또 얼마나 많은 해결을 해주고요

  • 22.
    '24.1.29 3:37 PM (14.32.xxx.227)

    자식한테 돈만 뺐기고 방치 되는 노인도 있겠지만 그래도 자식들은 부모한테 정이 있어서
    요양원에 모시더라도 가끔 방문하고 급할때는 병원으로 모시고 돌봐드리잖아요
    물론 좋은 시터도 있지만 사회문제가 될 거 같아요
    시스템은 예고만 요란하지 때맞춰 만들어지지도 않고 제대로 되지도 않더라구요
    시터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노인이 민원을 넣을 수도 없을 거고 정책 만드는 사람중
    누가 그들에게 귀 기울이겠어요

  • 23. 사악
    '24.1.29 3:39 PM (115.138.xxx.26)

    신분확실한 사람들일지라도 돈많은 보호자 없는 노인들을 일정 수수료만 받고 해줄리가요
    얼마나 사악한지요 돈은 또 얼마나 많은 해결을 해주고요 견물생심은 동서고금 진리더라고요

  • 24. .....
    '24.1.29 3:46 PM (211.221.xxx.167)

    노인 빈곤율이 세계 최고인 나라에서 별 걱정을 다 하네요.
    남은 재산 빼돌릴까 걱정할 시간에
    노후에 어떻게 먹고 살아야할지 고민해야할 사람이 훨씬 더 많을껄요?
    설마 노후를 자식한테 의탁하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 25. ㅁㅁㅁㅁ
    '24.1.29 3:50 PM (211.192.xxx.145)

    개 z 같이 자식 키운 사람들이나 걱정하십셔.

  • 26. 후견인
    '24.1.29 3:52 PM (14.32.xxx.215)

    해놓으면 본인도 본인돈을 맘대로 못빼요 ㅜ
    나라에서 무슨 노인들 코묻은돈 맞춰서 보호를 해줘요 ㅜㅜ

  • 27. ...
    '24.1.29 3:55 PM (211.234.xxx.18)

    지금도 바보들님,댓들이 맞네요.
    시스템은 갯뿔
    검찰 또는 권력있운 놈들 하는 꼬라지들 보니 지을 보만 터지면 됨.ㅠ

  • 28. 뭘해결이 되요
    '24.1.29 3:56 PM (123.199.xxx.114)

    혈연우선이라
    간병인이 양녀 양자서류 조작하는데

  • 29. ㅎㅎ
    '24.1.29 3:57 PM (160.238.xxx.196) - 삭제된댓글

    211.192.xxx.145 긁혔네요

  • 30. ..
    '24.1.29 4:00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이러니 가난해도 자식 많이 난 사람이 최고!

  • 31. 노화
    '24.1.29 4:02 PM (115.138.xxx.26)

    거동이 힘들고 인지지능이 내뜻과는 아무 상관없이 떨어지게 됨
    사전 장치를 아무리 촘촘하게 한들 관리 감독하는 시스템들도 다 한통속 먹게 되어 있음

  • 32. ㅇㅇ
    '24.1.29 4:11 PM (61.101.xxx.67)

    인공지능 로봇이 상당수 많이 보급될듯요.

  • 33. ..
    '24.1.29 4:12 PM (121.172.xxx.219)

    변화에 맞춰서 사회시스템도 변하겠죠.
    10년전과 비교해도 변화된 시스템 너무 많아요.
    노인문제도 국가가 더 개입하겠죠.

  • 34. 자식없고 홀로인
    '24.1.29 4:13 PM (223.37.xxx.176)

    지인의 간병인이 통장 다 관리하고 모두 자기앞으로
    돌려 놓으려다 노인이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법적 상속자인 조카가 상속법대로 나누었어요

  • 35. ㅇㅇ
    '24.1.29 5:07 PM (121.161.xxx.152)

    일본에 그런 케이스 많아요..
    후견인도 못믿는게
    회계쪽으로 장난쳐놓으면
    연고없는 노인들 딱 좋은 먹이감이에요.
    간병인이야 마음 먹으면
    장난 아니겠네요.

  • 36. 그래도
    '24.1.29 5:34 PM (58.29.xxx.185)

    자녀에게 내 돈이 가는게낫지
    조선족 간병인이 내 돈 빼돌린다 생각하면 치매로 나갔던 정신머리가 되돌아올 판이네요.

  • 37. 요즘 신탁회사
    '24.1.29 5:47 PM (221.139.xxx.188)

    그래서 많이들 생겼더라구요.
    금융권에서 신탁회사를 자회사로 차렸어요.
    자식없는 사람이나 해외에 자식있어서 관리가 필요한 노인들..
    신탁회사에서 재산관리해주는 시스템..
    벌써 10년전부터 나오더니..몇년전부터 꽤 많아졌어요.

  • 38. 근데
    '24.1.29 10:31 PM (211.250.xxx.112)

    개인에게 맡기면 누구라도 훔쳐가죠. 기업들 횡령사건 수시로 터지잖아요. 은행 잔고에 넣어놓고 매달 정해진 금액만 인출 가능하게 하던가 뭔가 보호조치가 필요할텐데 노인 본인의 인지가 문제생기면 방법은 없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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