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배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회수 : 4,453
작성일 : 2024-01-29 14:07:48

방배, 내방쪽에 앞으로 대대적으로 재건축 재개발 들어간다는데

올해 내년에 분양하는데도 있구요.

 

방배쪽 입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반포나 개포랑은 비교할수도 없겠죠?

어정쩡한 입지인건지

실제로 생활하기엔 번잡한 반포나 개포보다 나을런지.

잠실이랑 비교할땐 어떨까요?

 

혹시 인근에 실거주중이신 분들도 계시면 의견 좀 나눠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06.101.xxx.10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9 2:11 PM (172.56.xxx.50)

    주변 대치동 전세사는 몇집 옮긴다고 해요.
    지금은 강남같지도 않고 사람들 너무 한푼두푼 예민하고
    아파트에 연탄때던 시절 살던 원주민들 많아 분위기 별론데
    진짜 원조 부촌 강남으로 옮긴다고 다들 들떠있더군요

  • 2. yikes
    '24.1.29 2:16 PM (39.123.xxx.130)

    여긴 아는 사람은 다 살고싶어해요.
    친구가 코로나 전에 단독주택 재개발 투자했는데 대박났어요.
    여기는 개포보다 교통이 좋아서 앞으로 엄청나질 것 같아요.
    서래마을 쪽 고즈넉함 방배역 내방역 쪽 활기찬 느낌 다 좋더라구요.

  • 3. 잠실
    '24.1.29 2:17 PM (110.70.xxx.65)

    보다야 백만배는 낫죠.

  • 4. ...
    '24.1.29 2:18 PM (218.48.xxx.188)

    학군이나 학원도 별로고 동네 지저분하고 바로 길하나 건너서 동작구라 강남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한 위치죠... 내방쪽은 거의 동작구 사당동 느낌

  • 5. 윗님
    '24.1.29 2:1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서문, 동덕, 서울, 상문 이상 뭐 학군이 더 좋으라는건가요?????

  • 6. 윗님
    '24.1.29 2:1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서문, 동덕, 서울, 상문 이상 뭐 학군이 어떻게 더 좋으라는건가요?????

  • 7. 입지
    '24.1.29 2:20 PM (211.104.xxx.48)

    방배역 근처, 서래마을에 잠실 엘리트파와 대치도곡역삼 다 살아봤는데 대치도곡역삼 라인이 애 키우긴 좋아요, 제일. 학원 고민이 없으니. 방배는 찐부자(집값 상관없는)와 약간 서민들로 좀 분리된 느낌. 방배는 사실 30년 전이 훨 좋았던 것 같아요

  • 8. 218.48님
    '24.1.29 2:20 PM (59.6.xxx.211)

    동작구가 어때서요?
    별꼴이네.
    얼마나 대단한 동네 산다고

  • 9. 골드
    '24.1.29 2:22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내방쪽은 동작구인듯 하고요
    방배는 아주 부촌이다 생각은 안드는데
    서래마을 방배쪽은 빌라 좋죠
    재건축 하면 지금보다 훨 좋아질듯요

  • 10. 개포 잠실보다
    '24.1.29 2:23 PM (223.38.xxx.150)

    압지는 낫죠

  • 11. ..
    '24.1.29 2:25 PM (68.50.xxx.66)

    대치 개포 잠실하고 비교할 클래스는 아닌듯요.
    입지도 교통도 원주민 수준도요

  • 12. 좋아요
    '24.1.29 2:28 PM (14.39.xxx.36)

    인테리어 하느라 한달살기 해봤는데 도심에서 가깝고
    핫한 먹자골목 카페도 많아서 젊은인구 많고
    재밌던데요.
    재건축하면 대박날듯요

  • 13. 또또또또
    '24.1.29 2:35 PM (117.111.xxx.248) - 삭제된댓글

    비교질 시작이다 ㅉㅉㅉㅉ

  • 14. 한번
    '24.1.29 2:41 PM (59.10.xxx.178)

    직접 가보셔야해요!
    본인에게 잘 맞는 곳이 있더라구요
    저는 애플떡볶이가 이수역 근처로 옮겨가서 한번 가보고 너무 놀랬던게
    일대가 중국인들로 잠식되었어요..애플하우스도 예전의 애플하우스가 아니고 주방 가까이 앉았는데 직원들 다 중국어로 말하고 있고
    역 주변 가게들은 중국어 간판 가득하구요…
    이게 참 뭐라 말씀 드리기가 어렵네요

  • 15. ㅠㅠ
    '24.1.29 2:47 PM (39.7.xxx.205)

    윗님 그건 어쩔수 없어요
    대치동도 가보면 양재천에 매일 중국인들 삼삼오오 모여 중국춤 추고
    은마 상가도 직원들끼리 니취풜로뫄 어쩌구 중국어로 떠들다
    손님 오면 화들짜구놀라서 어머 안녕하세요 하는게 일상이에요
    집값 상대적으로 감당 가능한 변두리 약한 껍질부터 잠식중이에요

  • 16. 12
    '24.1.29 2:58 PM (175.223.xxx.140)

    중국인들이 너무 많아요. 대치 개포 쪽인데 중국어가 놀이터에서도 들리고 길 가다가 들려 깜짝 놀라요.
    강서구 관악구 말할 것 없고 동작구도 중국어간판 점령에 길에 중국인들 흘러 넘침.
    중국인들 그만 받았으면 함.

  • 17. ㅋㅋ
    '24.1.29 3:09 PM (223.38.xxx.206)

    원주민 수준이라뇨
    개포 구석 열평대 아파트 얘기 해야하나요 ㅋㅋ

  • 18. 서초
    '24.1.29 3:25 PM (119.196.xxx.75)

    사는데 방배동 조용해 보이던데요. 제가 너무 북적이는 곳에 살아서 그런지.. 그런데 방배도 교통신호 한 번 걸리면.. ㅠㅠ 아.. 교통 때문에 벗어나고 싶기는 해요.

  • 19. ..
    '24.1.29 3:32 PM (58.227.xxx.22)

    평지에 대단지면 더없이 좋은곳이죠

  • 20. 내방
    '24.1.29 3:46 PM (211.248.xxx.147)

    내방쪽살았는데 좀 어수선해요. 다 개발되면 어떨지 모르지만 대치의 깔끔함은 없죠. 사당이 근처라 술집들도 많고..그럼에도 저도 노려보고 있는곳..

  • 21. ...
    '24.1.29 4:30 PM (218.53.xxx.129)

    내방이 언제 다 재개발 될까요
    80년대부터 살았는데 그때랑 큰 차이 아직도 없거든요
    더 바뀌려면 앞으로 얼마나 걸릴지
    개포나 엘리트파처럼 아파트 촌 되기는 어려워요
    이미 집장사들의 다가구다세대가 넘쳐서요
    방배 얘기할때 서래는 빼세요
    거기는 외국인 사업가 연예인 동네에요
    별도 취급해야함
    길건너 애플하우스도 딴동네
    방배동 안가보신분들 넘 많은듯요

  • 22. 방배동 11년차
    '24.1.29 7:39 PM (118.129.xxx.226)

    저는 너무 좋아요.
    일단 지하철 4,7호선 그리고 제 걸음 12분 거리에 사당 2호선 있고 버스는 엄청 많아요. 자차로 고속도로 탈 때도 좋구요..
    아! 가평쪽 라운드 갈때는 진짜 잠실이나 강동구쪽이 부럽긴 해요.
    대단지 고층아파트가 아니고 20층 안되는 1000가구 미만 아파트 사는데, 그것도 딱 적당합니다.
    길 건너면 남성시장이 있고, 그 주변 이수역 맛집들도 다양하고 많아요.
    사당 가는 복개천 안쪽 골목에 다양한 디저트 카페, 작고 예쁜 식당, 술집이 있어서 예전처럼 외식하러 멀리 안가고 동네에서 해결합니다.
    주변 재개발구역 다 지어지면, 뭐 깔끔해지겠지만, 또 차가 더 막히겠죠..
    막 부자들 사는 동네가 아니라 저는 더 좋아요.

  • 23.
    '24.1.29 7:55 PM (106.101.xxx.46)

    저도 그쪽 방배동 내방동쪽 재개발되는 아파트 염두해두고 있어요
    제가 볼땐 방배동이 서울 중심쪽이고 교통도 좋고 고등학군도 좋고 앞으로 더욱 발전할거같아 괜찮을거 같아서요
    개포는 교통도 별로고 뭔가 다지어졌다는데도 아직도 공사중인양 어수선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3932 미얀마 요즘 여행가능한가요? 4 여행가자 2024/01/31 1,849
1543931 산부인과 추천 부탁드려요 9 포로리2 2024/01/31 1,281
1543930 혼자 여행못가는데 또 혼자는 재미도 없어요 18 ㅇㅇㅇㅇ 2024/01/31 4,735
1543929 바레인은 알끄나 6 파랑 2024/01/31 2,739
1543928 본문은 지웁니다 21 ... 2024/01/31 5,756
1543927 기타 연주곡 추천해주세요 18 ... 2024/01/31 1,247
1543926 첫사랑이 어떻게 늙었을지 궁금하세요? 20 ㅇㅇ 2024/01/31 5,651
1543925 앤드류서가 30년만에 석방됐네요. 9 ㅇㅇ 2024/01/31 4,361
1543924 고졸인데 대학 입학만이라도 해볼까요?? 17 이상하다 2024/01/31 4,041
1543923 샴푸 추천 좀 부탁드려요.. 6 샴푸 2024/01/31 2,829
1543922 한동훈 "이재명, 테러로 정치장사…법카는 본인이 쓴 거.. 61 ㅇㅇ 2024/01/31 3,463
1543921 82 csi 출동 부탁!! 미드좀 찾아주세요! 2 보리수 2024/01/31 1,084
1543920 연말정산에서 이렇게 나오면 이만큼 돌려받는다는 건가요 ? 7 어렵네 2024/01/31 3,133
1543919 60대 여성, 10살때부터 17살오빠에게 지속적인 성폭행 당해….. 7 어떻게 2024/01/31 7,391
1543918 ebs 세계테마여행 19 얼음쟁이 2024/01/31 4,921
1543917 주민센터 에서 쓰레기봉투 4 혹시 2024/01/31 3,030
1543916 쉬운아 2 2024/01/31 831
1543915 스마일라식&라섹에 대한 딸과 아빠의 입장차이. 12 2024/01/31 2,809
1543914 청바지사기어렵소 33 ㄱㄱㄱ 2024/01/31 4,967
1543913 두유제조기 소리 민강하면 비추입니다 19 2024/01/31 3,860
1543912 윤석열 정권이 기어이 독도를 넘기려나 보네요 21 윤석열정권 2024/01/31 4,190
1543911 딸 아이가 첫 독립을 합니다 9 우유 2024/01/31 2,943
1543910 죄지은 여자 위해서 모든 권력을 동원 하고 주변도 막 뒤지는고.. 10 2024/01/31 1,597
1543909 오늘까지 내야하는 공과금? 세금이 있나요? 5 햇살 2024/01/31 2,054
1543908 후라이팬을 태웠어요. 3 후라이팬 2024/01/31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