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모가 뛰어나면

.. 조회수 : 5,390
작성일 : 2024-01-28 22:01:10

입냄새가 심해도 싫어하지 않네요

저 알바하는곳에 발레해서

키도 크고 비율도 좋고 얼굴도

예쁜 사람이 있는데

입만 열만 지독한 입냄새가

공간에 퍼질정도인데 아무도 

그거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싫어하질 않아요

오히려 더 알고 싶어하고 호감 갖더라구요

진짜 우현같은 얼굴에 입열면 입냄새까지 

나면 완전 왕따 당첨일거 같잖아요

일단 예쁘게 태어나고 봐야하나봐요

 

IP : 223.38.xxx.2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8 10:04 PM (218.48.xxx.188)

    82는 진짜 외모외모외모외모에 목숨거는 아줌마들 집단인듯

  • 2. . . .
    '24.1.28 10:05 PM (182.210.xxx.210)

    그러게요
    한심한 글이네요

  • 3.
    '24.1.28 10:16 PM (121.185.xxx.105)

    예쁘면 아무래도 관심도 많이 받지만 질투도 그만큼 따라오죠.

  • 4. 바람소리2
    '24.1.28 10:25 PM (114.204.xxx.203)

    오우 그 정도면 이뻐도 싫어요

  • 5. 엥?
    '24.1.28 10:48 PM (125.178.xxx.170)

    아무리 예뻐도
    구취 바로 앞에서 느껴지면
    같이 있기 싫어지던데요.

  • 6. 예쁘면
    '24.1.28 10:50 PM (211.36.xxx.77)

    예쁜만큼 질투가 따라 옵니다.

  • 7. 주변이
    '24.1.28 10:51 PM (211.234.xxx.98)

    다 남자들인가요?

  • 8. 그거
    '24.1.28 10:56 PM (175.223.xxx.132)

    굶어서 나는 냄새일지도요
    식단조절 중이면..

  • 9. ..
    '24.1.28 11:33 PM (223.38.xxx.52)

    아니에요
    주변에 다 여자들만 있어요
    나이도 다양하구요
    저는 사람 잘 싫어하지 않는데
    냄새나고 지저분하면 말섞기 싫거든요

  • 10.
    '24.1.29 2:00 AM (61.80.xxx.232)

    입냄새나면 아무리 이쁘고 잘나도 싫어요 깨죠

  • 11.
    '24.1.29 4:10 AM (112.164.xxx.227)

    예전에 같이 일하는 알바가 외모가 연예인이었어요
    그런데 구취가 심해도 너무 심했어요
    아마 음식을 아예 먹지 않아서 그런것 같아요
    문제는 입냄새 난다는 말을 도저히 할 수가 없었어요
    아마 그말을 들으면 바로 그만 뒀을거에요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이랑 둘이서 매번 하는 말이
    우리는 냄새나면 바로 말해주자 였어요
    지금도 이해가 안가는것이 가족들은 어떻게 살까에요

  • 12.
    '24.1.29 11:42 AM (116.122.xxx.50)

    외모 때문이 아니라 심한 입냄새도 감수할만큼 다른 매력이나 능력이 있는게 아닐까요? 고민거리를 잘 해결해준다던가, 잘 베푼다던가 등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3889 더 글로리 열심히 보신 분 2 연진이 2024/02/07 1,635
1543888 인천공항에 3일간 주차.... 8 인천공항 2024/02/07 2,367
1543887 명절에 며느리 오면 음식하는것 25 ........ 2024/02/07 7,086
1543886 설에 시부모께 세배하시나요? 세뱃돈 받으시나요 9 신입며느님들.. 2024/02/07 2,517
1543885 조ㄱ은 신당창당했나요 13 ㄴㅁ 2024/02/07 2,143
1543884 대통령실, ‘사단장 과실치사’ 장관 결재 후 해병대사령관과 5차.. 2 힘내세요박대.. 2024/02/07 1,079
1543883 옥수수 넣은 밥 맛있내요 3 놀규 2024/02/07 1,208
1543882 전업 시작은엄마가 며느리까지 데리고 명절에 와서 8 백수 2024/02/07 3,626
1543881 고등 수학 1등급 어머니들~~~ 18 .... 2024/02/07 3,369
1543880 명절이 너무 좋아요. 13 ㅇㅇ 2024/02/07 4,222
1543879 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주는 행사하네요 6 베짱이 2024/02/07 1,771
1543878 아이 친구들 엄마들과의 관계 22 뭔가요 2024/02/07 4,433
1543877 中 거부한 일본산 가리비…국내 횟집서 원산지 변경돼 팔렸다 10 압색후수사해.. 2024/02/07 1,826
1543876 급)은박지를 삼켰어요. 3 급)가족 2024/02/07 2,740
1543875 제 사주를 봤는데요.. 20 보름달 2024/02/07 5,453
1543874 명절이 너무 싫어요. 16 지긋지긋 2024/02/07 4,627
1543873 남보다 못한 자매 사이를 보며 22 ㅁㅁ 2024/02/07 6,349
1543872 엄마와 드라마 보면서 뭔 내용인지 물었다가 ... 9 아놔 2024/02/07 2,304
1543871 다이어리앱이나 노트앱같은거 해킹가능한가요 ㅇㅇ 2024/02/07 484
1543870 대구에 본태성 진전증같은 신경과 잘 보는 한의원 추천 부탁드려요.. 3 Chloe 2024/02/07 1,087
1543869 한달 수입이 6000-8000 33 .... 2024/02/07 19,863
1543868 내일 전국에 사장,팀장님들 눈치 챙겨. 8 ........ 2024/02/07 3,422
1543867 명절때나 대체 공휴일때 중학생이라 가볼만 한 곳 어디일까요? 2 지방에서 올.. 2024/02/07 1,051
1543866 계속해서 한동훈 띄우는 글 21 지속 2024/02/07 1,189
1543865 협의이혼 하자네요 108 .. 2024/02/07 37,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