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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딩 남자아이 포경수술하나요?

Wqqw 조회수 : 3,214
작성일 : 2024-01-27 00:31:07

아이가 갑자기 고추가 아프다고하는데 ㅜㅜ

 

소변볼때아프고 보고나서도 아프다고하네요.. 애 아빠에게 보라고하니 고추 끝이 살짝 빨갛다는데..

 

이거 포경수술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요즘은 안한다고 하는거같아서.. 어찌해야하나 당황스럽네요..

남자아이 선배님들 도움 주세요 ㅜㅜ

IP : 116.37.xxx.15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7 12:32 AM (211.235.xxx.226)

    그건 습진이라 연고 바르면 되고요
    요즘 포경은 안하는 추세죠.

  • 2. ..
    '24.1.27 12:35 AM (223.39.xxx.17)

    비뇨기과 데려가보세요. 일단 염증 가라앉혀야하니
    포경수술 거의 안하는데 하는게 좋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아들 친구가 무슨 이유로 할수없이 포경수술했다그랬어요.

  • 3. 해줘도
    '24.1.27 12:35 AM (70.106.xxx.95)

    포경 해줘도 돼요
    자꾸 염증생기면 안좋아요

  • 4. 그리고
    '24.1.27 12:36 AM (70.106.xxx.95)

    위생관련해서도 뒤늦게라도 포경하는 성인들 많아요
    유행따라가는게 아니라 본인이 필요한 시술하면 해야죠

  • 5. 아니 무슨
    '24.1.27 12:37 AM (121.133.xxx.137)

    포경수술도 하냐 안하냐 추세 따르나요
    ㄱㅊ상태에 따라 다른거죠
    아빠한테 보라해서 포경 심해서
    이물질 끼고 위생관리 안되면
    수술해야하구요
    위로 당겨 씻으면 깨끗해지는 정도면
    좀 더 두고 봐도 돼요
    정확한건 사춘기 이후 귀두가 벗겨져있으면
    씻을때 좀 꼼꼼히하는 정도로 되구요
    완전히 텊혀있다면 수술 해야돼요

  • 6.
    '24.1.27 12:41 AM (211.57.xxx.44)

    모든 수술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거 다들 모르시나봐요 ㅠㅠㅠㅠㅠㅠㅠ

  • 7. ..
    '24.1.27 12:43 AM (223.39.xxx.17)

    ㄴ 추세를 따르는게 아니라 무조건 해야하는 것인때가 있었잖아요. 안하는 추세가 남자는 다 한다 그렇지않다는 그런 의미인거죠.
    댓글도 상담받고 필요하다싶음 해야한다고 하시잖아요.

  • 8.
    '24.1.27 12:44 AM (112.147.xxx.68)

    염증 생겼나봐요. 일단 내일 병원델고 가시고 샤워할때 씻는 방법 가르쳐주세요(중딩되니까 이건 아빠가)

    저희애도 초딩때 두어번 염증생겨서 병원다녀왔었고
    제대로 씻는거 가르쳐줬고 쭉 문제없어요. 지금은 고딩이요.

  • 9. 부작용은
    '24.1.27 12:45 AM (172.56.xxx.16)

    물도 많이마시면 부작용있어요
    부작용 없는게 이 세상에 있나요
    포경수술은 나온지 백년도 넘은 시술이고
    한국남자들이 포경을 해서 성기크기가 작은것도 아니고 불감증이 많다 이것도 아니에요 원래 작은거지
    성장기 잦은 염증 요로감염은 비뇨기과에서 수술합니다
    병원데려가서 상담하세요

  • 10. ㆍㆍ
    '24.1.27 1:00 AM (211.235.xxx.226)

    이물질이 아니고 피부 보호를 위해 나오는 물질이 끼는거에요. 씻어주면 되고요.

  • 11. 비뇨기과
    '24.1.27 1:43 AM (14.100.xxx.84)

    한때 비뇨기과 돈벌이 수단. 우리나라가 포경한지 얼마나 되었나요?
    전세계 이슬람과 유태인들만 죽어라 하고 있죠. 여성 할례랑 뭐가 다른가요?

  • 12. ditto
    '24.1.27 1:50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남자애들 한번씩 그럴 때 항생 연고(에스로반) 발라주면 하루 이틀ㄹ이면 나아요 소아과 샘이 그러라고 가르쳐 주던데요
    그와 별도로 초고~중학쯤에 비뇨기과 가서 한번쯤 검진 받아 보고 전문가의 진단에 따라 포경 수술 할 말 결정한다고,, 친구 남편이 그쪽 의사라 들었어요

  • 13. ㅇㅇ
    '24.1.27 2:05 AM (222.108.xxx.29)

    본인이 원할때 하라 하세요
    엄마가 강제로 데려가서 시키는것도 폭력이에요

  • 14. ㅡㅡㅡ
    '24.1.27 6:05 AM (203.206.xxx.232)

    옛날에야 전쟁터에 보내려고 시켰다고 해요, 못 씻으니까요
    잘못 하면 불감증에 지루 가 되버려요

  • 15. 예비중2
    '24.1.27 7:28 AM (118.218.xxx.119)

    울아들도 두번정도 고추 염증 생겨 비뇨기과 갔었는데요
    아마 초3학년때쯤 의사선생님한테 포경수술 물어보니 살 빼고 해야된다고(아들이 그 이야기 들어서인지 수술 무서워 계속 살 찌네요)
    아들 친구는 염증 생긴적도 없는데 최근 아빠가 이쁘게 수술해주는데 알아냈다고 수술했어요
    그 친구말고는 주위에 수술 한 친구 없어요

  • 16. 거길
    '24.1.27 8:23 AM (118.235.xxx.156) - 삭제된댓글

    손으로 오줌볼때 만지잖아요.
    닦고 소변
    소변후 비누로 손닦고

  • 17. ....
    '24.1.27 9:03 AM (58.122.xxx.12)

    고추가 아프면 비뇨기과 데리고 가서 진료를 보고
    포경수술도 의사랑 상의하세요
    아빠가 토요일에 데리고 가면 되잖아요

  • 18. 안 해요
    '24.1.27 1:55 PM (220.122.xxx.137)

    요즘은 안 해요.

  • 19. ..
    '24.1.27 2:04 PM (61.254.xxx.115)

    전세계적으로 대부분이 안합니다 우리집 남편도 군대갔다온 아들도 안했어요 아무 문제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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