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대 면 패드

사용 조회수 : 655
작성일 : 2024-01-26 08:58:15

생리대를 면으로 만든 제품을 살까 생각중인데

이게 세탁에 자신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볼만한거요

쓰신분들 경험 필요해요

 

IP : 121.88.xxx.1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6 9:15 AM (58.79.xxx.33)

    피부트러블때문에 어쩔수없이 쓰는거죠. ㅜㅜ. 팬티한장 손으로도 빨기싫은데 ㅜㅜ

  • 2. ㅇㅇㅇ
    '24.1.26 9:20 AM (211.217.xxx.54)

    생리통이 사라지고 양이 좀 줄고 밑이 빠지는 느낌이 없어져서
    장점이 많아서 사용했지, 빠는 건 요령 없었습니다.. ㅜㅜ

  • 3. ...
    '24.1.26 9:34 AM (58.143.xxx.49)

    바로 물에 담가 핏물 빼고 세탁기에 여러날 불리고 돌리면 그래도 깨끗하게 빠져요.
    전에는 핏물 빼고 손빨래 했었는데 손목 아파서
    세탁기 3,4일정도 담구면서 여러번 돌렸더니 편하네요.

  • 4. ㅇㅇ
    '24.1.26 9:40 AM (123.215.xxx.177)

    생리양이 많으면 사용하기에 힘드실 수 있어요. 확실히 가려움이나 냄새는 덜나는것 같고요. 세탁은 애벌빨래 대충하고 물에 담가두고 그래도 얼룩이 안빠진다 싶음 과탄산에 몇시간 담가두면 얼룩없이 깨끗해져요. 귀찮긴하죠. .

  • 5. 용기
    '24.1.26 9:51 AM (121.88.xxx.191)

    역시 사용하려면 용기가 필요하군요
    감사합니가

  • 6. 할만해요
    '24.1.26 10:20 AM (223.33.xxx.221) - 삭제된댓글

    욕실구석에 전용대야 몇개 마련해놓고 (딸기사면 주는소형 빨간 다라이 모아두고 써요), 물 가득채워 사용한 생리대를 그 안에 던져놓으면 그 다음 볼일 볼 때가 보면 핏물은 거의 다 빠져있어요. 핏물 빠진 건 대충 짜서 빨랫비누로 척척 발라놓고, 대야에 모아 뒀다가 세탁기 돌릴 때 함께 돌려요. 귀찮긴 한데 생리통 없어지고 간지럽지 않고 냄새 안 나고 환경에도 좋고... 장점많아 20년 넘게 사용중이요. 이제 귀찮은 것도 모르겠어요.

  • 7. 다이소에서..
    '24.1.26 2:57 PM (218.147.xxx.249)

    다이소 세제 코너에서 지나가다가.. "그 날에 흔적.." 어쩌고 저쩌고 하는 문구(상품명??)을 본 듯해요..
    그래서 자세히는 보지 않았지만.. 그 날 전용 세제가 아닐까 싶다는..
    확실치는 않지만.. 혹시 다이소 들리실 일 있음 한 번 봐보심 어떨까요??

  • 8. hap
    '24.2.3 6:18 AM (39.7.xxx.33)

    삶지는 못해요.
    속에 방수성분 재질 망가진다고
    전 그게 찜찜하고 싫어서 사용 중단
    요즘은 바꼈나 모르겠네요.
    나트라케어로 바꾸고 생리냄새도
    안나고 만족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990 23년만에 설에 시집에 안갔어요 7 ㅡㅡㅡ 2024/02/10 5,070
1545989 저 요즘 낙이 드라마보는거에요 5 ..드라마.. 2024/02/10 4,123
1545988 가톨릭은 하느님 한분에게만 기도하지 않고 26 ㅇㅁ 2024/02/10 3,568
1545987 저 홈랜드 이제 보려구요^^ 16 ㅎㅎ 2024/02/10 3,507
1545986 조카들 세뱃돈 봉투에 주시나요? 5 .. 2024/02/10 3,142
1545985 '플랜75' 1 영화 2024/02/10 1,340
1545984 남자들에게 차례란 뭘까 싶은 지인 가정 이야기 4 ㅇㅇ 2024/02/10 3,178
1545983 나혼산 이주승 할머니 11 .... 2024/02/10 9,013
1545982 장윤주는 왜 28 @@ 2024/02/10 17,485
1545981 게시판글씨 크게보는방법요 5 글씨 2024/02/10 1,408
1545980 와 윤유선네 집 뷰 환상이네요 32 .. 2024/02/10 23,815
1545979 옛날 어른들이 늘 하시던 말씀 7 2024/02/10 4,083
1545978 집에서 사망하면 처리 절차가 복잡해지나요? 27 ... 2024/02/10 9,254
1545977 식당갈때마다 본인이 움직이는 남친 어떠세요 8 sat 2024/02/10 4,516
1545976 윗집 물트는 소리가 한시간 이상 지속.. 4 ㅇㅇ 2024/02/10 4,248
1545975 욕실문이 잠겼어요. 6 .. 2024/02/09 3,302
1545974 얼굴노화가 광대에서 온다고 하는데 광대부분이 4 ㅇㅇ 2024/02/09 4,551
1545973 부부간 증여 이력 2 증여 2024/02/09 2,822
1545972 경리직 실수령 250이면 넘 적은건 아닌거에요? 14 .. 2024/02/09 5,779
1545971 명절에 시모한테 용돈 드리나요? 9 ........ 2024/02/09 4,243
1545970 배려가 너무 지나치는 남친 지겹네요 29 프레밈 2024/02/09 6,941
1545969 의사 밥그릇 싸움이 아닌 이유 8 으시ㅣ 2024/02/09 2,292
1545968 시동생과 남편이 일방적으로 가족여행을 잡았어요 32 ㅜㅜㅜ 2024/02/09 8,766
1545967 웩슬러 지능검사 추천 좀 2 우리 2024/02/09 1,465
1545966 "오는 4월은 갈아엎는 달" 5 시민 1 2024/02/09 2,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