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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차례 안 지내는집 50프로 될까요?

조회수 : 3,237
작성일 : 2024-01-25 13:17:29

명절 차례 지내고 계신가요?

이제 절반 정도는 안지내는 분위기 같은데

그래도 여전히 지내는 집이 더 많을까요?

투표 한번씩만 해주실 수 있을까요?

 

명절 차례 지낸다

명절 차례 안지낸다.

 

IP : 211.235.xxx.22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과궁금
    '24.1.25 1:18 PM (175.120.xxx.173)

    안지낸다.

    양가 모두 없앴어요.

  • 2. 바람소리2
    '24.1.25 1:18 PM (114.204.xxx.203)

    양가 다 지내요
    친정은 부모님 사후 없애기로 했고요
    시가도 우리 세대로 끝일거에요

  • 3. ㅇㅇ
    '24.1.25 1:18 PM (115.138.xxx.73)

    지내본적 없음

  • 4. 원글
    '24.1.25 1:18 PM (211.235.xxx.226)

    추석 차례는 추석 전날 벌초하고 산소에서 절하고 끝
    설 차례는 집에서 지내고 있어요

  • 5. 111
    '24.1.25 1:19 PM (106.101.xxx.115)

    안지낸다
    시댁 기독교 친정 없앴음

  • 6. ......
    '24.1.25 1:19 PM (121.133.xxx.171)

    60대이상분들이 다 죽고 나면 없어지겠죠..

  • 7. ...
    '24.1.25 1:19 PM (223.62.xxx.167)

    저희도 안지내요. 명절날 미사드립니다.

  • 8. ㄹㄹㄹ
    '24.1.25 1:23 PM (125.132.xxx.178)

    시가 지냄
    친정 안지냄 (몇년전에 없앰)

  • 9. 보통
    '24.1.25 1:2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부모님들 건강 안좋아지면서 없어지더라구요
    아직 지내는건 부모님들이 건강하시다는 증거.

  • 10. 명절
    '24.1.25 1:26 PM (222.233.xxx.132)

    지내요
    어머니 돌아가시면 안지내게 될거 같아요

  • 11. 나는나
    '24.1.25 1:29 PM (39.118.xxx.220)

    양가 다 안지내요

  • 12. ㅇㅇ
    '24.1.25 1:30 PM (163.116.xxx.119)

    양가 안지낸다. 성당 미사로 대체
    50퍼센트나 될까요?

  • 13. ㄴㅁㅁ
    '24.1.25 1:31 PM (118.217.xxx.50)

    안지내요
    평생 하시던 시모께서 몇년전 기독교로 개종하셔서 차례, 제사는 안지내는데 그래도 설날, 추석날 아침에 모여서 밥은 같이 먹습니다
    다들 가까운데 살고 자주 봐서 특별하지도 않고 반가울 것도 없는데 명절음식은 그대로 하네요

    차례, 제사는 핑계였고 그냥 그 음식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 14. ..
    '24.1.25 1:34 PM (112.223.xxx.58)

    시가만 지내요
    진짜 왜 지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 15. 저희
    '24.1.25 1:35 PM (175.223.xxx.206)

    시가 유교 텔레반이였는데 안지내요.
    장손집입니다. 사실 차남집은 안지내는집 많죠

  • 16. ..
    '24.1.25 1:36 PM (124.54.xxx.200)

    양가 다 안 지내요

  • 17. ..
    '24.1.25 1:37 PM (223.38.xxx.98)

    작년부터 시댁 안지내요..못한다고 아니 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 18. 지겨워
    '24.1.25 1:39 PM (211.108.xxx.67)

    시가 지냄
    친정 안지냄 (몇 년전 엄마가 없애셨어요)

  • 19. 지내요
    '24.1.25 1:44 PM (223.38.xxx.120)

    시댁은 처음부터 지냈고
    친정은 안지내요.
    시댁은 전체 한번에 모이고
    친정은 각자 시간될 때 가요.

  • 20.
    '24.1.25 1:45 PM (118.33.xxx.228)

    시댁 지낸다
    나의 친정 큰집은 큰아버지 큰어머니 돌아가시고 이제 안지낸다

  • 21. 우린
    '24.1.25 1:48 PM (211.60.xxx.195) - 삭제된댓글

    제가 몇년전에 제사없앴어요~~

  • 22. 우린
    '24.1.25 1:48 PM (211.60.xxx.195) - 삭제된댓글

    우리시누이도 2년전에 없앴어요

  • 23. ..
    '24.1.25 1:50 PM (49.173.xxx.146)

    제가 안가니 없어졌어요

  • 24. 아구구
    '24.1.25 1:51 PM (121.131.xxx.176)

    시아버지 막내인데 큰형님네 몰래 차례 지내고 있어요. 큰형님네 누나네 다 기독교라 안하는거고, 저 시집오니 갑자기 하기시작하더라구요. 명절때마다 솔직히 왜?왜하는건데 싶어서 화가나요.

  • 25.
    '24.1.25 1:51 PM (49.163.xxx.161)

    저희는 둘 다 지내요
    제가 차례상 차리는 며느리입니다
    저는 크게 힘든 줄 모르겟는데
    아직 며느리는 못 봐서....
    선택은 아들이 하겟지요

  • 26. ...
    '24.1.25 1:51 PM (182.224.xxx.68)

    전남 끝자락 시가 집성촌
    제사 지내는집 몇 없어요 ㅋㅋㅋ
    작은어머님이 말해줬어요

  • 27. ..
    '24.1.25 1:53 PM (223.62.xxx.13)

    성당에 연미사 올리고 차례는 안지내요.
    제사 아니고 차례 아닌가요?
    몇 년 됐어요.

  • 28. ..
    '24.1.25 1:54 PM (223.38.xxx.114)

    49.173.님 안가니까 없어졌다는거,
    읽자마자 빵터졌음과 동시에
    그 집안 참 뻔뻔하다싶기도 하네요.

  • 29. ..
    '24.1.25 2:58 PM (112.165.xxx.208)

    제 주위는 안 지내는 집이 50프로 이하에요.
    친구들도 거의 제사 안 지내구요.
    저는 80 넘은 어머님이 아직도 제사 고집하셔서,
    마지 못해 거들어요.
    명절, 제사 때마다 힘들다 소리 듣기 싫어요.
    즐거워 할 명절이 반갑지 않으니 씁쓸합니다.

  • 30. ㅡㅡ
    '24.1.25 3:30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이것도 안지내는분들만 댓글다는걸까요
    89살 시엄니 살아계시니
    시아버지 차례상 제가 차립니다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안할까부다
    혼자 맘만먹고있어요
    한번또 투쟁?해야되는게 귀차나요 어휴

  • 31. ..
    '24.1.26 12:27 AM (180.66.xxx.240)

    양가 다 지내요.
    저도 명절에 쉬면 좋겠어요

  • 32. ..
    '24.1.26 6:07 AM (61.254.xxx.115)

    시가만 지냄.나이든 시부모님 두분이 알아서 하심. 자식들 제사에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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