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연휴 뭐하세요?

** 조회수 : 1,992
작성일 : 2024-01-25 12:16:08

고향이나 어디 안가시는 분들 연휴때 뭐하시나요?

저는 딸하나 있는데 결혼하고는 명절에 시골 시댁에 가서 명절 끝에나 볼수 있고요.

시부모님들 다 돌아가시고 ...차례도 다 없애고...제사만 모십니다.

딸아이라도 있을땐 몇가지 음식도 해서 먹고 했는데 이젠 튀김이다 뭐다 해봐야  맛있다고

먹어줄 딸아이도 없고(금방 해서 주면 연신 '맛있다'소리를 열번도 더해요 ㅋㅋㅋ)

남편은 집에 있기 싫어하고 저는 직장인이다 보니연휴동안 집에서 그냥 영화나 보고

쉬고 싶은데..참 안맞네요 ㅋㅋㅋ

 

IP : 106.240.xxx.1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25 12:23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혼자 쉬려고요

  • 2. ..
    '24.1.25 12:25 PM (211.208.xxx.199)

    저도 혼자 쉽니다.

  • 3. 동그리
    '24.1.25 12:27 PM (175.120.xxx.173)

    양가 성묘겸 드라이브가서 예쁜 카페도 가고
    맛집 문 연곳에 가서 식사하려구요.
    애들은 알바할 것 같아서
    끝나고 회식이나 같이하고..

    차례지내지 않으니
    그 지겹던 기름냄새가 이젠 그리워질 지경이네요.

  • 4. .....
    '24.1.25 12:29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조용해진 동네 주위나 인근 둘레길 산책하고
    집에서 빈둥거리며 넷플 보며 놀아요.

  • 5. ....
    '24.1.25 12:32 PM (121.140.xxx.149) - 삭제된댓글

    집정리 중이라 연휴에도 정리하면서 지낼려고 했는데
    2월초 주말에 급하게 처리해야 할 업무가 있어 출근해서 일하고 못 쉰 이틀을
    설날연휴에 찾아 쉴려고 하니,
    급하게 뱅기표 찾아 274,000 10일 출국 14일 입국하는 여행 갑니다.
    호텔 조식포함 4박에 35만원 정도로 예약했구요.

  • 6. 저는
    '24.1.25 12:59 PM (125.130.xxx.125)

    양가가 다 시골인데 명절때는 안가요
    명절때 안간지 몇번 안돼긴 했는데
    너무 밀려서 도로에서 6-7시간 있는 거 못하겠어서
    명절 지나고 다녀올 예정이라
    명절은 그냥 집에서 쉬는데 심심하긴 해요

    남편은 명절에 일하고요.

  • 7. 명절이
    '24.1.25 1:02 PM (113.199.xxx.45)

    뭐 별건가 싶어요
    그냥 휴일중에 하나일뿐 명절이라고 뭘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니까 세상 편해요

    납골당이나 다녀오고 친정은 안가도 될거같고...

  • 8. 하아
    '24.1.25 1:40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솔직히 원글님의 그 고민이 부럽네요
    시댁,친정다녀와야해서 뭘할시간도 없을듯요 하루씩은 지내니....
    솔직히 다 귀찮고 집에서 푹 쉬고싶어요 돈은 돈대로쓰고 몸은몸대로 피곤하고

  • 9. ..
    '24.1.25 3:41 PM (58.79.xxx.33)

    양가어머님들 돌아가시면 그냥 해외여행이나 가려구요. 자주보는데 왜? 명절이라고 음식하고 그래야하는지 모르겠어요.

  • 10. 여행
    '24.1.25 3:47 PM (124.199.xxx.253)

    결혼 18년만에 처음으로 여행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4554 어우.. 티비앤 축구 여자아나운서? 누구에요? 10 .. 2024/01/25 2,417
1534553 앞으로 82쿡에서 아들딸 자랑은 금지하는 걸로 13 ... 2024/01/25 1,995
1534552 세차 언제 하셨어요…? 16 박박 북북 2024/01/25 2,372
1534551 건강하게 먹는게 참 힘드네요 2 2024/01/25 2,377
1534550 백종원 상장 준비하네요 4 ..... 2024/01/25 5,864
1534549 친구의 출력오류 ㅋㅋㅋㅋㅋㅋㅋ 4 호호아줌마 2024/01/25 2,644
1534548 전복은 꼭 솔로 닦아야 하나요? 10 .. 2024/01/25 2,499
1534547 가스레인지 뭐 사야 하나요? 6 ㅁㅁ 2024/01/25 1,390
1534546 테슬라도 결국 반토막 2 ㅇㅇ 2024/01/25 3,280
1534545 호박씨,아몬드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5 .... 2024/01/25 1,277
1534544 아직 50대 중반까지는 이쁠까요 ? 41 이쁜50대 2024/01/25 7,808
1534543 배에 힘주고 다니면 허리 가늘어질까요 5 2024/01/25 3,081
1534542 법원 등기 못받으면 사건번호 모르나요 2 ... 2024/01/25 1,846
1534541 배현진 의원의 빠른 쾌유바랍니다 22 ... 2024/01/25 4,174
1534540 옛날 옛적에 휴대폰 없던 시절 기억 나시지요? 8 2024/01/25 1,885
1534539 냉장고 안쪽에 2002 년 샴페인이... 7 ㄱㄱ 2024/01/25 1,711
1534538 엔비사과 싸게 샀어요~~ 7 이 자아가 .. 2024/01/25 3,477
1534537 길냥이가요. 11 .. 2024/01/25 1,845
1534536 부모님 돌아오시면 가슴이 콩딱 콩딱 거렸어요 8 저도 2024/01/25 3,035
1534535 인류학 잘 아시는 분들 유럽은 어떻게 건축이 그렇게 발달한걸까요.. 18 ㅇㅇ 2024/01/25 2,817
1534534 엄마가 40대 자식인 제가 생선 못 먹는 것도 모르네요 17 ㅇㅇ 2024/01/25 5,528
1534533 하소연도 실례일까요 11 ㅇㅇ 2024/01/25 2,808
1534532 아침에 거울보면서 너무 이쁘다면서 감탄해요 8 거울 2024/01/25 3,157
1534531 소유진 양악했나봐요 34 2024/01/25 37,726
1534530 갱년기 불면증 18 불면증 2024/01/25 3,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