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결혼하면 직장다니지 않고 집에서 살림만 한다는 조건으로 결혼함
여자도 물론 직장 다니는걸 너무 힘들어해서 맞으니까 결혼한거임
매번
나가서 돈벌면 다 좋아한다는 글이 자주 보이니
써봄
남자가 결혼하면 직장다니지 않고 집에서 살림만 한다는 조건으로 결혼함
여자도 물론 직장 다니는걸 너무 힘들어해서 맞으니까 결혼한거임
매번
나가서 돈벌면 다 좋아한다는 글이 자주 보이니
써봄
무조건이 어딨어요?
벌 필요 1도 없는 집도 있고,
쥐꼬리만큼 벌면서 큰소리치는 집도 있고 백인백색이지…
년봉 억대면 왠만하면 다 좋아해요.
물론 남편이 재벌이면 불호.
그렇죠 사는건 아롱이다롱이 다 다르니까요
어떤 남자는 아내가 차려주는 밥먹고 출근하고 그런게 로망인 사람도 있는거고
또 어떤 남자는 같이 맞벌이해서 빨리 노후준비하고싶은 사람도 있는거고
결국 서로 마음이 맞아야하는거죠
반대로 만났을때 괴로운것
제 생각도 편견일수 있겠으나
집안도 직업도 평범한데 여자가 집에 있기를 바라는 남자는 두종류였음.
1. 남성우월주의자 마쵸
2. 현실감각 뒤떨어짐. (연봉 1억이면 사교육, 집장만, 노후준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현
남편 돈 잘버는 전문직
아내 고등교사
그깟 선생하면서 애들 남의손에 키울거냐
이런경우도 많음
무조건이 어딨나요?
원글님 사고가 너무 단편적이예요.
저는 남편 보다 내가 돈을 잘벌면 내가 더 좋을것 같아요... 집안도 평범한데 여자가 집에 있으라고 하면 제가 짜증날듯.ㅠㅠ 163님 이야기가 맞죠.. 연봉인데 나는 노후 걱정이면 앞으로 계획 투성인데 나보고 집에 있으라고 하면.. 저는 절대로 못있어요.ㅠㅠ
저는 남편 보다 내가 돈을 잘벌면 내가 더 좋을것 같아요... 집안도 평범한데 여자가 집에 있으라고 하면 제가 짜증날듯.ㅠㅠ 163님 이야기가 맞죠.. 연봉인 평범한데 나는 노후 걱정이면 앞으로 계획 투성인데 나보고 집에 있으라고 하면.. 저는 절대로 못있어요.ㅠㅠ
전문직이 얼마나 번다고. 전문직나름이에요. 교사 연봉 연금 우습게 보는 전문직 별로 없어요. 전업보다 교사 원하죠.
남편 연봉 5억
몸만 와라 해서 결혼 여자는 전업주부됨
결혼 10년쯤 되니 남편이 사회생활 너무 힘들고 중년의 위기옴 주변에 맞벌이보며 부러워함
여자가 나가서 돈벌기 시작
남편 입 찢어집디다………
전혀 공감이 안됩니다요...
딱 자기 수준에서만 보는거에요
맞벌이 한 집이나 외벌이에 아껴서 잘 모은집이나 20~30년 지나면 비슷하게 살죠
맞벌이하는 집 남자는 마초성향 없을까요? 오히려 집에서 논다고 지랄하는 남자들도 많던데 그게 더 마초같음
돈을 많이 버나봄
나도 남편이 회사그만두고 내조만 하라면서 결혼
애둘 낳아 유치원보내니 나가서 돈벌라함
다른 동료 와이프 어느회사 무슨직급이네 카페를 하네 말이 많아짐
케바케죠
전문직남편인데 와이프는 그냥 집에 있길 바랬어요
돈은 자기가 벌면 된다구요
시어머니가 일하셨는데 제대로 챙김받은적 없이 본인이 다 알아서 했대요 군대에 있을때도 면회 한번 오신적 없다고
요즘은 좀 다르겠죠
꼭 돈이 아니더라도
부인이 능력있어서 나가서 사회생활하면서 돈도 벌면
남자들은 당연히 좋아합니다.
이건 남녀바꿔도 58000% 당연한 일이구요.
와이프 벌어오면 당연히 좋아하죠. 그런데 돈 생기는 만큼 불편도 감수해야 해서 좋은 건 좋은 거고 그거랑 별개로 다툴 일도 많이 생겨요. 집안이나 애들 챙기는 거 아무래도 소홀해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다 좋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믿고 쭉 전업하세요
의사도 여자들 평일에 삼삼오오 카페 몰려다니는 거 싫다고
적당한 직업 있는 여자 좋다고 말하는 남자 봤었네요.
가치관들 다양해요.
원글님 동남아에서 매매혼으로 오셨나봐요
마인드가 딱임
내가 남자라고 해도 평일에 삼삼오오 카페 몰려다니는거 보다는 적당한 직업있고 자기일 하는 사람이 좋을것 같은데요.. 이건 입장바꿔서 생각해봐도 저는 이해가 가네요 .
며칠전 식당에서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자 셋이 식사하면서 나누는 대화를 우연히 들었는데 한명이 전업 와이프 둔 사람였고 나머지 둘은 맞벌이. 전업와이프 둔 남자한테 다른 남자가 와이프 일 안하냐고 묻자. 집에 있다고 하면서
요즘 가정 경제가 힘들어서 생각이 좀 많아진다고 좀 버겁다. 말끝을 흐리며 말하는데 나머지 두명의 남자가 위로하는 분위기. 외벌이로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니며 돈 버는 와이프들이 많다보니 자연히 비교대상되고 와이프가 돈 버는 집은 남자들 표정도 밝음.
당근 아내가 돈벌면 그것도 많이 벌면 좋겠지요.
나는 많은 버는데..돈도 몇 푼 안벌면서 아프다.이거저거 해달라.
나도 같이 번다. 뭐 그러니까 일부 고소득자중 그런 얘기하는
사람은 있을수는 있겠지요. 또 아무 문제 없어도 아내가
무료할까봐 신경도 써야한다면요.
그럼 직장이나 일 안하니는걸 조건으로 결혼하는 사람이
몇 이나 될까요.
웃기는게
돈도벌고 애들케어도하고 집에서 살림도 잘하길 원히더라구요
남자들 당연 미친듯 좋아합니다 밖으로 드러내질않을뿐이겠죠
저도 워킹맘인데 남편수입을 넘어서기 시작하니까 처음엔 좀 떨떠름해하더니 요새는 대놓고 좋아해요
주변친구들한테도 자랑이 늘어지고 친구들 모두 너무 부러워한다더군요 부동산등등도 다 제가 마련했거든요
노후대비도 진작에 끝내뒀구요
제 수입이 월등히 늘어나고부터 집안일은 남편이 나서서 대부분 해줍니다 당연한일이겠죠
남자들 주변 지인친구들 와이프랑 속으로 비교 엄청 해요
와이프가 돈버는 남자들은 외벌이 남자 앞에서 으쓱하는 것도 있구요
애가 아주 간난아기라면 또 모를까 애들도 다 컸으면
남자도 사람인데 그시간에 뭔가 생산적인 일을 했으면 하는게 인지상정
지 친구들 와이프는 다 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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