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 한 남자가 햄버거 나눠 먹자고하면

.... 조회수 : 3,261
작성일 : 2024-01-24 14:56:01

김남국이던 누구를 떠나서 

소개팅 남이 요즘 물가가 비싸서 그러니 햄버거 하나사서 둘이서 나눠먹자고 하면 그야말로 진상 아닌가요?

업주 입장에서도 둘이 와서 햄버거 하나 시켜 나눠 먹으니 진상 손님이고 소개팅녀는 그야말로 똥 밟은 기분일거 같은데요.

아침 글에 검소해서 그렇다고 쉴드 치는 분들이 있어서 이해가 안되거든요.

아무리 검소해도 그런건 혼자 있을때 하는거지 남한테 피해 아닌가요?

IP : 175.213.xxx.2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4.1.24 2:57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햄버거 하나도 나눠먹어야 할 정도면 연애는 무슨 연애인가요.

  • 2. ...
    '24.1.24 2:57 P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

    그리고 그분 남자 좋아하는 걸로 아는데...
    어차피 믿지도 않지만 양이 심하게 부족

  • 3.
    '24.1.24 2:57 PM (175.223.xxx.249)

    쳐다보기도 싫어요 니 다 쳐 먹어라 돈도 니가 내고
    나오죠

    그리고 바로 주선자한테 전화해서 욕 한사발

  • 4. 00
    '24.1.24 2:58 PM (118.235.xxx.32)

    지어낸 얘기일것 같아요...
    수제버거집 갔다던데 비싼거 모르고 들어갔나?
    그정도로 돈아끼는 남자면 투썸 스벅 그런데서 여자 만날껄요~
    밥 안먹으려고 애~매한 시간대에.

  • 5. 선플
    '24.1.24 2:59 PM (182.226.xxx.161)

    그러면 소개팅을 나오지 말아야지 돈도 없는데 무슨 여자를 만난다고..워메

  • 6.
    '24.1.24 3:03 PM (211.114.xxx.77)

    아 저는 됬어요. 혼자 맛있게 드세요. 하고 자리 박차고 나올듯요. 무슨...
    윗님 말씀처럼 그럼 연애를 하지 말아야지. 돈 아까운거면.

  • 7. 그냥
    '24.1.24 3:07 PM (58.29.xxx.185)

    나를 걸러주세요~ 라고 호소하려고 그랬나 봐요

  • 8. ...
    '24.1.24 3:13 PM (39.7.xxx.137) - 삭제된댓글

    1찍은 검소하다고 하고
    2찍은 욕하고.

    둘은 서로를 이해 못 하는 거죠

  • 9. 위에
    '24.1.24 3:15 PM (175.223.xxx.249)

    욕한 사람인데 1찍이에요

    정치성향하고 무관합니다

    욕 먹을 짓 했으면 먹어야죠

  • 10. ..
    '24.1.24 3:17 PM (223.38.xxx.24) - 삭제된댓글

    저런거 쉴드치는 사람
    극한 직업

  • 11. 바람소리2
    '24.1.24 4:04 PM (114.204.xxx.203)

    헐 친하곺배가 안고프면 몰라도
    원 뭐하는 짓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3514 설날 몇 년간 여행갈 듯 해요 비록 시가식구들과 가지만 5 여행 2024/01/30 2,356
1543513 번화가에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18 ... 2024/01/30 3,290
1543512 남편이 집안일 전담하는 분 계신가요? 12 ... 2024/01/30 1,832
1543511 셀프 스토리지 쓰시는 분 계셔요? 1 짐이 너무 .. 2024/01/30 609
1543510 결혼후 수십억 자산가 된 남자 1플러스 1은 4나 5더라구요 7 2024/01/30 2,681
1543509 피해자母 "권경애, 잘못 인정·사과 안해…분통".. 5 권경애변호사.. 2024/01/30 2,040
1543508 생리 핑계로 4 ... 2024/01/30 1,511
1543507 싱크대 상하부장 크기 질문 있어요! 8 싱크대 2024/01/30 773
1543506 이지아도 진짜 안늙네요.jpg 39 ㅇㅇ 2024/01/30 7,987
1543505 오버로크 기계를 샀는데요 (바지단 줄이기) 15 ㅇ오메나 2024/01/30 2,314
1543504 뒷치닥거리 하고 혼자 밥 먹을 때 시가에서 4 2024/01/30 2,041
1543503 돌아가신 아빠꿈을 꿨는데…(불교신자님들 궁금해요) 13 2024/01/30 2,917
1543502 폐경기에 심장 두근거림은.. 13 ... 2024/01/30 3,021
1543501 다음주 명절에 갈건데 음식 보내주시는 시어머님..ㅜ 9 ... 2024/01/30 3,221
1543500 식당 웨이팅하는거 한심해요. 40 ㅇㅇ 2024/01/30 6,671
1543499 청소년증 교통카드로 발급받으시나요? 2 레몬 2024/01/30 968
1543498 한강의대생 부모는 이해되고 이태원부모들은 안되고 47 한가지만 해.. 2024/01/30 4,736
1543497 자식... 돈 많이 드네요. 30 2024/01/30 8,019
1543496 24개월 아기가 자꾸 물어요 13 빤짝나무 2024/01/30 3,444
1543495 헬스장에 남매를 서울대 보낸 아줌마 있네요 9 .. 2024/01/30 4,691
1543494 두고두고 생각나는 기분 나쁜 말을 들었을 경우 어떻게 잊어버리시.. 5 .. 2024/01/30 1,604
1543493 베트남에서 정관장 가격 어느정도인지 아세요? 2 2024/01/30 1,257
1543492 위투하내시경 대장암 검사해보신 분? 3 약 안먹고 2024/01/30 1,361
1543491 저번에 애프터 후 아침에 거절문자 보낸글 15 .. 2024/01/30 3,862
1543490 막막하고 하염없어도 눈을 미워하는 사람은 되지 말아라 .. 2024/01/30 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