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옷은 입으면 표가 나거든요.
겨울 기모 옷 입을 때는 표가 안나서 입든 말든 상관 안하는데
좀 표가 날 때는 입으라 하거든요.
근데 그 때마다 아이가 저항을 할 때가 많아요.
다시 옷 벗고 입기 귀찮은거죠.
엄마 의사와 상관없이
아이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입었으면 좋겠는데
안 그러네요..
아이들이 보통 그러나요?
.....<추가>
아이를 한방에 설득시킬 말 있을까요?
(편한 탱크탑은 이미 있어요....)
얇은 옷은 입으면 표가 나거든요.
겨울 기모 옷 입을 때는 표가 안나서 입든 말든 상관 안하는데
좀 표가 날 때는 입으라 하거든요.
근데 그 때마다 아이가 저항을 할 때가 많아요.
다시 옷 벗고 입기 귀찮은거죠.
엄마 의사와 상관없이
아이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입었으면 좋겠는데
안 그러네요..
아이들이 보통 그러나요?
.....<추가>
아이를 한방에 설득시킬 말 있을까요?
(편한 탱크탑은 이미 있어요....)
브라가 불편하잖아요.
캡달린 런닝이나 브라탑 같은거 사주세요
브라 안입고 패드 런닝 입죠.
우리 애는 중2까지 그렇게 입고
그 뒤로는 브라렛 계속 입어요.
브라는 대학가서 입을듯
처음 시작할때는 런닝형으로 입히지 않나요? 요샌 편한것도 많이 나와서.......
패드런닝이 좋죠.
아이 브라도 와이어 없는 탱크탑 같은 거예요.
귀찮아도 하라 해야하는 거겠죠?
레알 브라는 못입어요 유니클로 칠드런이나 단색브라 같은거 시도해보세요
저희애는 런닝형이 더 답답하대서 브라탑 입어요
휠라나 세컨스킨꺼 입고 내복입고 티입어요
한파에 런닝도 안 입는 아이에요.
입으라 햐도...안 입어요 ㅠㅠ
안 입고 다니다 친구들이 한소리 듣고 입지 싶어요..
그냥 두세요..
브라탑 편하게 나오던대요
어차피 늘어나는 거니 좀 헐렁한걸 사주는것도 괜찮겠어요 끼는거 말고.....
친구가 얘기하니 듣대요
안입는다고 징하게 도망다녔어요
편하고 불편하고의 문제가 아닌 거 같아요.
지금 집에 있는 것도 편한 거에요.
그냥 브라를 입는 것 자체가 귀찮은 거 같아요.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는 게
학원 가면 선생님도 남자고
학생도 남자 있고 그런데...
아이 왈.
아무도 자기 안 본다고 우기는데...
--;;;
아이를 한방에 설득시킬 밀 있을까요
아이를 한방에 설득시킬 말 있을까요?
탑에 브라 붙은거 줘보세요.
저희애도 한 b컵될때까지 안입고 다녔어요 너무 불편하고 창피하다고 ㅎㅎ
그러다 자기 말고는 다 입고 다닌다는걸 어느날 자각하고 단색브라 큰거 입고 한시간 두시간 늘리더니 이젠 입고 잠도 자요
놔두면 언젠간 입어요
옷이 두꺼운데 브라 왜해요
봄부터 입혀요
사진찍어 티나는거 보여주는게 직방일거 같은데
딸아이 다키운 저로서는 안할거같아요
뭔가 심리적인 충격이 있을까봐
제 딸은 고2되는데 브라 싫다고해서 쭉 캡있는 런닝만 입어요.
바람직한 말은 아닌데 브라 안하면 이다음에 크면 네 가슴이 할머니 가슴처럼 축축 늘어지고 처질꺼라고 하면 무서워서 브라 하려나요...?
제가 님 아이처럼 외모에 관심이 없고 외모에 신경쓰는게 너무 귀찮고 아무도 나를 안보는데 엄마는 왜 저리 난리칠까.. 뭐 그런 타입이었는데요.
저희 엄마가 딱 저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니 그건 무서워서 브라는 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아이한테 외모에 대해 벌써부터 그런 강박증을 심어주는건 지극히 지양해야 할 일이라는건 아는데.. 아이 성향상 그래봤자 그게 외모 다른부분까지 크게 영향을 끼칠것 같지 않다면 한번 해보심이..?
저 어렸을 때 몸이 마른 친구가 가슴도 없으니 속옷 안 갖춰 입고 다녔거든요
근데 옷도 얇으니까 다 비치는 거에요.
어떤 친구가 웃으면서 야, 너 젖꼭지 다 보여 하고 대놓고 이야기 하니 그 다음부터 입고 다니더라구요. 뭔가 또래 친구들의 직설적인 자극은 무서워하는 것 같아요
밀안듣는 아이는 엄마보단 다른 분의 설득이 잘 먹히기도 해요
땅콩형런닝 이라도 권하려고 했는데 런닝도 거부하면
그냥 쎄게 말하렵니다;;;;
그러다가 너가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다른 아이들 눈에
띄게 되면 수습불가라고
꼭 왜 입혀야 되나요?
브라 안한 티 좀 난다고 해도 자연스러운 몸의 모습인데 부끄러운건 아니다 싶어서 저는 그냥 애가 스스로 입을때까지 놔뒀어요.
애아빠도 셤니가 뭐라하니까 미국에선 성인도 안입고 다니고 의식있는 사람들은 성차별이라고 생각한다 애가 편한게 우선 아니냐 하고 화내더라고요.
제가 그랬어요.
마른편에 가슴도 작아서 정말 입고싶지 않았거든요.
가뜩이나 입기도 싫은데 못생긴 옷들 자꾸 사다주면서 입으라하니까 더 입기 싫어지더라고요 ㅠㅠ
엄마는 편한거 사준다고 러닝탑 소재 브라탑 이런거 사다주는데 너무 싫었었어요.
백화점이나 예쁜 속옷가게가서 편하면서 예쁜거 아니면 인스타 이런데에서 인기있는 속옷브랜드샵 찾아서 아이더러 골라보라 하세요.
처음 입는 옷인데 당연히 거부감 들죠... 본인이 좋아할만한, 맘에드는 옷으로 사주면 입을거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43086 | 천만원정도 있다면 무슨주식 사시겠어요? 10 | Cc | 2024/01/29 | 3,078 |
| 1543085 | 학원비 할인 많이 되는 카드 좀 알려주세요 10 | 신용카드 | 2024/01/29 | 1,782 |
| 1543084 | 서울대 대학원 마저 미달 이래요 28 | ᆢ | 2024/01/29 | 10,557 |
| 1543083 | 보험가입후 심사통과는 얼마나 걸리나요 2 | ㅇ | 2024/01/29 | 912 |
| 1543082 | '밤에 피는 꽃' 안보시나요? 31 | ........ | 2024/01/29 | 5,436 |
| 1543081 | 나라에 70억이 없어서 달에 위성띄울 기회 날리네요 26 | 열불나네요 | 2024/01/29 | 2,722 |
| 1543080 | 부산 여론조사.jpg 17 | 민주부산 화.. | 2024/01/29 | 3,176 |
| 1543079 | 좋아하는 연예인이 활동 오래하면 좋겠다는 원글 9 | ㄱㄱㄱ | 2024/01/29 | 1,481 |
| 1543078 | 모임통장 만들었다가 사기범 된 사연(펌) 2 | 조심 | 2024/01/29 | 2,234 |
| 1543077 | 가족 요양보호사 금액이 정확하게 얼마인가요? 20 | 가족 | 2024/01/29 | 4,381 |
| 1543076 | 동서 대학원졸업선물 뭐가좋을까요? 7 | 음 | 2024/01/29 | 1,678 |
| 1543075 | 덴마크정치보니 우리나라 정치인들 세금 손대는거 15 | 후진국 | 2024/01/29 | 1,859 |
| 1543074 | 서울특별시 장애인교통카드 3 | 궁금 | 2024/01/29 | 914 |
| 1543073 | 회사는 구멍가게인데 대표 접대비등 너무 큰 회사. 6 | .. | 2024/01/29 | 1,360 |
| 1543072 | 식비절약 어떻게 해야할까요 8 | 고민 | 2024/01/29 | 3,407 |
| 1543071 | 향수 고수님들, 향수 어떻게 몇 번 뿌리나요~? 4 | joosh | 2024/01/29 | 1,988 |
| 1543070 | 신혼 침대 알아보는데 에이스 시몬스 16 | ... | 2024/01/29 | 3,995 |
| 1543069 | 너무 기분좋았던 글 4 | 미주 | 2024/01/29 | 1,782 |
| 1543068 | 치아교정 고무줄 통증 언제까지 가나요? 6 | 레몬 | 2024/01/29 | 2,010 |
| 1543067 | 입 터졌다는 표현 싫어요 21 | …… | 2024/01/29 | 3,773 |
| 1543066 | 공무원 정년 정말 연장될까요? 17 | &&.. | 2024/01/29 | 5,709 |
| 1543065 | 클래식 유튜브 추천 꼭 좀 5 | Help | 2024/01/29 | 785 |
| 1543064 | 배가 싸하게 아픈데 어떻게 해야까요? 3 | 화장실 | 2024/01/29 | 1,250 |
| 1543063 | 소파 색상 일해라 절해라 해주세요 17 | 컬러 | 2024/01/29 | 3,069 |
| 1543062 | 건강댄스가 어떤걸까요 1 | 물어봅니다 | 2024/01/29 | 6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