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어 보니까 25개 들어있는데
알은 큰편이고 달고 맛있긴 하네요
좀 맛있는 과일 먹으려면 이 정도 가격인거 맞나요?
세어 보니까 25개 들어있는데
알은 큰편이고 달고 맛있긴 하네요
좀 맛있는 과일 먹으려면 이 정도 가격인거 맞나요?
3500원이던 게, 1주일 만인가..
5000원 됐어요.
과일가게가 자긴 좋은 물건
가져오는 확신 있으면
비싸게도 팔긴해요
요즘 귤 흉작이라 맛없는 것도
많은데 잘 먹었네요
귤사지 마세요. 귤 거의 끝이라 비싸요. 천혜향 드세요. 3k 28000정도요. 과즙이 풍부해서 한 개만 먹어도 충분해요.
27년만에 최고가라고
안사먹겠어요.
농수산 시장서 5킬로에 12000원 중짜리 사서 아직도 다 못먹어
시들어가요. 한 35개는 들었을거 같고 썩은게 4개정도 나왔었는데
아이들 있고 4식구인데 먹으라고 부엌에 놨는데도 안먹어서 제가
오며가며 1개씩 먹고 있어요.
바나나도 14개 붙은거 2980원에 사서 부엌 창가에 두고 떼먹으라고 놨는데 7개 남아 그것도 점박히면 재차지 될듯하요. 중형마트가 동네에 5개나 있지만 가는데만 가는데 계란도 세일 안함 7980원 주고 사먹었는데 운좋게 산날 세일하면 한판 큰거 5980원..
콜라비 990원, 브로콜리도 990원 어제 하던데 안먹고
싫어하는 야채라 눈으로만 봄요. 대신 반짤라 놓은 양배추 천원 짜리.
호일감은거 사왔어요.
체리도 800그램 11800원 주고 사서 6개씩 나눠주고 그땐 다먹었더니 더는 안먹어 냉장고에 넣었는데 저도 체리는 맛넚어 먹기 싫네요. 괜히 사온게 체리.
사과 11월에 10개 대청댐에 농장에서 지나는 길에 사왔는데
그주에 또 거창사과 만원에 10개 사와서 먼더 맛없는 사과부터
혼자 먹느라 맛있는 대청댐 사과 다 시들었다라고요
냉장고에 있는데 아까웁긴 한데 시즐옸다고 버리긴 싫고
그러네요. 과일을 막많이 먹는 사람들이 없어 사놓은거 저 혼자
억지로 먹다 먹는솟도 보다 썩는 속도로 버리는게 있네용.
여긴 반천가게도 활성화 되있어서
지하상가가 다 번찬가게에요. 슈퍼있고요. 이쯤되서 알리면 대전 엑스포 상가요.
반찬 5팩에 만원임 3일도 넉을때있어요.
국 5천원, 조림류 5천원, 미른반찬도 큰거 작은거해서 2천원 5천원
다 못먹어요. 싸게 반찬해결할 때 많아요. 맛도 있어요.
떡집도 있어서 2줄에 가래떡 국산인데 갓 빼놓은 떡이 1500원
두툼한,바람떡 꿀떡 한팩 3천원씩
절편도 다른 떡집보다 2배는 두꺼워 씹는 식감 끝내주네요.
다합해 2만원임 넉넉해요.
도마시장가면 김치 할머니가 파는곳 거서 사면 2만원 갓담은
김치들 한달은 넉넉히 먹고요.
안사먹겠어요.
농수산 시장서 5킬로에 12000원 중짜리 사서 아직도 다 못먹어
시들어가요. 한 35개는 들었을거 같고 썩은게 4개정도 나왔었는데
아이들 있고 4식구인데 먹으라고 부엌에 놨는데도 안먹어서 제가
오며가며 1개씩 먹고 있어요.
바나나도 14개 붙은거 2980원에 사서 부엌 창가에 두고 떼먹으라고 놨는데 7개 남아 그것도 점박히면 재차지 될듯하요. 중형마트가 동네에 5개나 있지만 가는데만 가는데 계란도 세일 안함 7980원 주고 사먹었는데 운좋게 산날 세일하면 한판 큰거 5980원..
콜라비 990원, 브로콜리도 990원 어제 하던데 안먹고
싫어하는 야채라 눈으로만 봄요. 대신 반짤라 놓은 양배추 천원 짜리.
호일감은거 사왔어요.
체리도 800그램 11800원 주고 사서 6개씩 나눠주고 그땐 다먹었더니 더는 안먹어 냉장고에 넣었는데 저도 체리는 맛넚어 먹기 싫네요. 괜히 사온게 체리.
사과 11월에 10개 대청댐에 농장에서 지나는 길에 사왔는데
그주에 또 거창에 갔다가 사과 만원에 10개 사와서 먼저
맛없는 사과부터 혼자 먹느라 맛있는 대청댐 사과 다 시들었다라고요.
냉장고에 있는데 아까웁긴 한데 시들었다고 버리긴 싫고
그러네요. 과일을 막많이 먹는 사람들이 없어 사놓은거 저 혼자
억지로 먹다 먹는 속도 보다 썩는 속도로 버리는게 있네용.
여긴 반찬가게도 활성화 되있어서
지하상가가 다 반찬가게에요. 슈퍼있고요. 이쯤되서 알리면 대전 엑스포 상가요. 반찬만들기 일하고 와서 힘에 부치면 여기 가끔가요.
반찬 5팩에 만원임 3일도 먹을때 있어요.
국 5천원, 조림류 5천원, 마른반찬도 큰거 작은거해서 2천원 5천원
다 못먹어요. 싸게 반찬해결할 때 많아요. 맛도 있어요.
떡집도 있어서 2줄에 가래떡 국산인데 갓 빼놓은 떡이 1500원
두툼한,바람떡 꿀떡 한팩 3천원씩
절편도 다른 떡집보다 2배는 두꺼워 씹는 식감 끝내주네요.
다합해 2만원임 넉넉해요.
도마시장가면 김치 할머니가 파는곳 거서 사면 2만원 갓담은
김치들 한달은 넉넉히 먹고요.
서민과일인 귤 마저도 갑자기 너무 올랐어요.
대형마트 아니고 도매시장에 가도 헉할 정도입니다.
이유가 있을까요?
사과 딸기는 말할것도 없네요.
예전처럼 사먹다가는 거지꼴 되겠어요.
인터넷엔
10킬로 2만원합니다
껍질이 반들거리지 않아서 그렇지
맛있어요
주민센터
불우이웃돕기
떡국떡
1.8킬로 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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