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뼈해장국 닭발 깨작대는거 보면 너무싫어요
생선 깨작깨작대는 사람들 어때요?
1. 개취존중
'24.1.23 11:3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별로 좋아하지 않는구나. 사회생활하느라 나름 애쓰는구나...그저 이렇게 생각해요.
2. 조심성
'24.1.23 11:33 AM (211.234.xxx.113)가시 먹을까봐 천천히 먹나부다
3. .....
'24.1.23 11:33 AM (121.165.xxx.30)이런음식싫어하는구나.. 같은접시아니면 뭐 그냥 개취구나 정도.....
4. ..
'24.1.23 11:34 AM (218.209.xxx.148)다 제가 싫어하는 음식이에요
어쩔수없이 먹어야하는 상황이라면 께작거리는듯 보일수도 있겠네요
원글님은 싫어하거나 못먹는 음식 없나요?5. 요즘같은때
'24.1.23 11:35 AM (211.234.xxx.113)해산물 그닥
6. ...
'24.1.23 11:40 AM (222.236.xxx.238)남들이 깨작대는건 상관없어서 별 생각없어요.
우리 애가 편식이 심해서 야채 다 골라내고 깨작대는건 진짜 부글부글하지만요.7. …….
'24.1.23 11:40 A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원글님 말하는 음식들이 다 얌전히 먹기 쉬운 음식이 아니쟎아요.
손으로 들고 잊대서 뜯는 것도 보기좋지 않고, 손 안대고 조심스럽게 먹는 모습을 두고 깨작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나봄.
저도 닭발 족발은 안 먹고, 생선 먹을 때 손 안대고 젓가락으로만 발라먹어요. 그래서 뼈해장국도 먹기 귀찮아요. 손에 쥐남. 그래도 뻘건 국물음식, 비린 생선 손대서 먹기 싫어요. 지저분하게 먹는 사람 보기 불편함.8. …….
'24.1.23 11:41 A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원글님 말하는 음식들이 다 얌전히 먹기 쉬운 음식이 아니쟎아요.
손으로 들고 뜯어 먹는 것도 보기좋지 않고, 손 안대고 조심스럽게 먹는 모습을 두고 깨작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나봄.
저도 닭발 족발은 안 먹고, 생선 먹을 때 손 안대고 젓가락으로만 발라먹어요. 그래서 뼈해장국도 먹기 귀찮아요. 손에 쥐남. 그래도 뻘건 국물음식, 비린 생선 손대서 먹기 싫어요. 지저분하게 먹는 사람 보기 불편함.9. …….
'24.1.23 11:46 AM (114.207.xxx.19)원글님 말하는 음식들이 다 얌전히 먹기 쉬운 음식이 아니쟎아요.
호불호도 강한 음식. 싫어하는 사람도 많아요.
손으로 들고 뜯어 먹는 것도 보기좋지 않고, 손 안대고 조심스럽게 먹는 모습을 두고 깨작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나봄.
저도 닭발 족발은 안 먹고, 생선 먹을 때 손 안대고 젓가락으로만 발라먹어요. 그래서 뼈해장국도 먹기 귀찮아요. 손에 쥐남. 그래도 뻘건 국물음식, 비린 생선 손대서 먹기 싫어요. 지저분하게 먹는 사람 보기 불편함.10. ㅁㅁ
'24.1.23 11:47 AM (118.217.xxx.50)젓가락으로 살 발라먹는 것을 깨자거린다고 하는건 아니겠죠???
저는 닭발은 안좋아해서 잘 안먹고 생선, 뼈다귀해장국의 뼈는 젓가락으로 발라서 떼어먹는 사람인데
같이 밥먹을때 앞에서 뼈나 닭발 통째로 들고 입으로 쭈왑쭈왑 발라먹는 사람 있으면 진짜 밥맛 떨어지는데 어쩔수 없는 경우 꾹 참고 먹긴 합니다만 내색은 안했었는데 상대방은 저를 깨작거린다고 생각했을수도 있겠네요
참, 암만 비닐장갑 끼더라도 생선을 손으로 탁 잡고 살 발라서 모아놓아주는 것도 딱 질색입니다
젓가락으로도 잘 떼지는데 도데체 왜…ㅠㅠㅠ11. 전
'24.1.23 11:48 AM (211.248.xxx.147)고의가 아니라 뼈를 잘 못발라서 깨작거려요 젓가락질을 못해요
12. ....
'24.1.23 11:50 AM (121.165.xxx.30)참, 암만 비닐장갑 끼더라도 생선을 손으로 탁 잡고 살 발라서 모아놓아주는 것도 딱 질색입니다222222 먹기편하라고 하는거같은데 너무싫은 ㅠㅠ
13. ...
'24.1.23 11:52 AM (115.138.xxx.180)저 아는 분 생선 비닐까지 다 먹고 머릿살도 다 발라먹고 뼈도 훑어먹고 뼈랑 지느러미만 남겨요.
저는 살만 먹는데 그걸 그렇게 미워하더라구요.14. ......
'24.1.23 11:58 AM (61.98.xxx.185)거슬리면 담부턴 같이 밥을 안먹죠
회식같은때는 멀찍이 앉거나하고요15. 님이 싫다고
'24.1.23 12:09 PM (122.254.xxx.14)생선 가시 조심스러워 그리 먹는걸 뭐라하면 안되죠
님도 생선좋아하면 그리 먹게되요
다만 안먹었을뿐16. ㅁㅁ
'24.1.23 12:10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깨작이다 표현자체가 그사람을 일단 꼴뵈기싫어하는거
17. ..
'24.1.23 12:10 PM (175.114.xxx.123)생선은 깨작거리며 먹어야조
가시 발라야 하는데18. ㅠ
'24.1.23 12:13 PM (220.94.xxx.134)같은 그룻에 먹는것도 아니고 덜어먹는데 무슨상관 나먹느라 상대볼 시간없음 ㅋ
19. ㅇㅇㅇ
'24.1.23 12:14 PM (73.83.xxx.173)살이 적고 가시 많은 생선 싫어해요
뼈에 붙은 살아나 꽃게 살 발라먹는 것도 싫어하고요
저는 차라리 안먹고 마는데
아마 저같은 사람들이 억지로 그런 자리 끌려 가서 열심히 먹는 척 하는 걸 보고 하는 말 같네요20. 닭발 해장국
'24.1.23 12:27 PM (121.162.xxx.234)은 안 먹는데
생선은 살을 발라야 먹죠. 어떤 걸 깨작이라 하느니.
근데 들고 뜯는 건 또 듣느니 처음이네요 ㅎㅎㅎ
모습이 상상되서 넘 웃김. 곰은 연어를 그렇게 먹지만요21. 닭발 해장국
'24.1.23 12:30 PM (121.162.xxx.234)하느니 가 아니고 하는지 에요
글고 발라주는 거 저도 싫어요. 애기들이라면 모를까.22. 꼰대
'24.1.23 1:01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다른 사람들이랑 그런 식당 안가면 그 꼴 안봐도 되죠
23. ㅋ
'24.1.23 2:15 PM (118.235.xxx.33)자기가 고른 메뉴가 아닌가부죠
분위기 맞춰 어쩔 수 없이 먹나보네요
나도 생선 닭발은 싫어요@_@24. ...
'24.1.23 2:46 PM (152.99.xxx.167)원글님같은 개꼰대 싫어요
남이 뭘 어찌 먹던 나한테 피해없는데 무슨 태평양같은 오지랖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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