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민되어요

조회수 : 921
작성일 : 2024-01-22 19:05:13

살이 걷잡을 수 없이 쪄서..

저녁 금식 중이에요..

점심은 한 가득 잘 먹습니다.

 

퇴근 중인데

날이 넘 춥기도 하고..

따뜻한 국물 있는 저녁 먹고싶어요

 

굶느냐..

분식집 어묵탕이라도 먹어야 되나

고민되는게..

 

이번 주 계속 춥다는데..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한 주 내내 먹을 것 같은 기분에

 

쉽게 오늘만 먹어야지~

이런 생각도 못하겠어요.. 흑..

 

인간의 나약함에 대해

생존본능인 식욕에 대해

깊은 고민이 됩니다 ㅎ

어떡해야 할까요.?

IP : 211.235.xxx.2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22 7:09 PM (114.204.xxx.203)

    참으세요 오늘 먹으면 쭉 먹을거에요

  • 2. ....
    '24.1.22 7:13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어묵은 튀긴 탄수화물이라 비추.

    계란찜해서 계란찜만 드세요. 저 그렇게 자주 저녁 허기 채워요. 살 안찝니다.

  • 3. 그냥
    '24.1.22 7:14 PM (211.248.xxx.147)

    차를 드세요

  • 4.
    '24.1.22 8:15 PM (211.235.xxx.253) - 삭제된댓글

    지혜로운 82님들 고맙습니다. ^^

    퇴근 길에 어찌나 먹는 것만
    눈에 들어오던지.. ㅎ
    (술집 해물파전, 붕어빵, 옥수수, 호떡 노점상 등등)
    바로 댓글을 못하겠더라고요;;

    100kcal라도 뭘 먹어볼까
    싶어 집 앞 슈퍼에 들러
    난생 처음으로 식픔별 칼로리 공부 했어요ㅎㅎ

    소사이즈 맛밤 한 봉지
    뜨거운 물어 풀어먹는 분말 스프
    바나나 한 개
    등등등

    칼로리만 보다가
    들고 이동하는거 추울까봐
    온라인으로 주문해야지
    이러며 그냥 나외서

    18층 계단 걸어 올라왔어요 ^^
    여전히 허기는 있지만
    집에 오니 마구 배고프던게 잠잠해졌고요ㅎ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 5.
    '24.1.22 8:16 PM (211.235.xxx.253) - 삭제된댓글

    따뜻한 차
    계란찜
    모두 잘 기억해놓을게요 ^^
    정말 고맙습니다 ^^

  • 6.
    '24.1.22 8:24 PM (211.235.xxx.253)

    지혜로운 82님들 고맙습니다. ^^

    퇴근 길에 어찌나 먹는 것만
    눈에 들어오던지.. ㅎ
    (술집 해물파전, 붕어빵, 옥수수, 호떡 노점상 등등)
    바로 댓글을 못하겠더라고요;;

    100kcal라도 뭘 먹어볼까
    싶어 집 앞 슈퍼에 들러
    난생 처음으로 식픔별 칼로리 공부 했어요ㅎㅎ

    소사이즈 맛밤 한 봉지
    뜨거운 물어 풀어먹는 분말 스프
    바나나 한 개
    등등등

    칼로리만 보다가
    들고 이동하는거 추울까봐
    온라인으로 주문해야지
    이러며 그냥 나외서

    18층 계단 걸어 올라왔어요 ^^
    여전히 허기는 있지만
    집에 오니 마구 배고프던게 잠잠해졌고요ㅎ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따뜻한 차
    계란찜
    모두 잘 기억해놓을게요 ^^
    정말 고맙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3888 레드향은 귤과 비교해서 맛이 어때요? 7 ㅁㅁ 2024/01/24 3,278
1533887 서천 화재 현장에서 웃으며 박수치는 인간 8 뤼씨 2024/01/24 4,358
1533886 층간소음 4 ... 2024/01/24 1,603
1533885 울나라 판사들 모두 미국 좀 보내서 다시 교육을.. 6 똥법 2024/01/24 1,299
1533884 삼성냉장고4도어 쓰시는 분들 냉장고 김치냄새 안나시나요? 3 ... 2024/01/24 3,298
1533883 아기 엄마들 정말로 이기적이네요 98 ㅇㅇ 2024/01/24 26,960
1533882 우리나라 사람들 참 대단해요 3 나비 2024/01/24 3,734
1533881 진짜 물가가 미친거 맞아요… 27 한숨만 2024/01/24 6,521
1533880 세상 진짜 빨리 변하죠?? 19 ... 2024/01/24 4,329
1533879 화재현장에서 좋다고 박수치는 이상민 장관 9 진심 싸패네.. 2024/01/24 2,381
1533878 이 정도 실수 하시나요? 6 .. 2024/01/24 2,434
1533877 비타민씨 이왕제 교수 사기꾼 같아요 17 2024/01/24 9,453
1533876 사춘기 딸 난이도ㄴ 12 엄마 2024/01/24 3,418
1533875 우리모두는 1 옛날사람 2024/01/24 698
1533874 생로병사비밀이 개그캐? 5 .. 2024/01/24 2,891
1533873 지젤, 세빌리아의 이발사 8 태기 2024/01/24 1,024
1533872 4 .... 2024/01/24 1,149
1533871 아이유 'Love wins all' MV with V 20 karel 2024/01/24 3,559
1533870 뉴욕에 여행오시는 분 단기 룸 렌트 하실려고 하는데 2 궁금 2024/01/24 2,346
1533869 앞만보고 무단횡단하는 사람들은 좀 모자란거라고 생각되네요. 8 너무싫다 2024/01/24 2,240
1533868 요즘 몰골이 말이 아니네요... 1 몰골 2024/01/24 1,830
1533867 호텔 뷔페 저렴하게 가는 방법 있나요.  8 .. 2024/01/24 4,394
1533866 미친 물가 언제쯤 잡히려나요 28 ........ 2024/01/23 4,348
1533865 라일락붉게피던집 이랑 비슷한류의 책 추천부탁해요 3 도서 2024/01/23 1,046
1533864 회사에서 안좋은 소리 들은 것에 빠져있어요 8 함몰 2024/01/23 3,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