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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벌써 설명절 스트레스

아이구요 조회수 : 3,441
작성일 : 2024-01-22 09:23:18

큰 형님이 제사 가지고 가라고 해서 

가지고 온지 일년..

얼마전 제사 지내고 스트레스 만땅이었는데

여기 글도 썼었어요 ( 암수술한지 이년도 안됐는데 제사 가지고 오고 등등)

금방 남편이 전화 와서 설에 동서네 온다네요

아이구 

나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왜' 소리가 나왔어요

남편은 목소리에서 화가 ,,,그러면서 도와주러 오는거지

이러는데 진심 '도움이 되나' 하고 대답하니

전화기 저쪽에서 화가 난게 느껴지네요

도와준다고 처요 식구 다섯이 오는데 밥, 잠...문제가 하나둘이 아니네요

진짜 싫어요

저 전화해서 동서에게 안오면 안되겠냐고 하고 싶어요

아님 도련님한테라도,,, 남편 삐지는거 싫어서 

다 받아주니...

이건 아닌것 같은데....

와 미치겠네요 화가 진정이 안되요

그냥 있음 그렇게 될것 같아서 

빨리 말려야 할것 같은데...

어쩌죠..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IP : 211.114.xxx.126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식을
    '24.1.22 9:25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몇가지 정해주고 동서네 집에서 만들어서 당일날 들고 오라고 해요
    잠 얘기가 있는거 보니 하루전 와서 음식 만들고 자고 그 다음날 설 차례 지내려는거 같아서요.

    명절음식 몇가지
    차례 말고 식사 음식 메인요리 한두개

    이렇게 정해주고 다 만들어서 가져오라고 해요

  • 2.
    '24.1.22 9:27 A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당일에 오라고 하세요
    혼자하는게 편하다고

    동서한테 알아듣게 말하는게 좋을듯해요

    제사 명절 뒷일이 더 싫다는…

  • 3. 플랜
    '24.1.22 9:27 AM (125.191.xxx.49)

    완치되신건가요?
    집안에 아픈사람이 있으면 제사 안지내는데
    남편분 너무 하시네요

  • 4. 82
    '24.1.22 9:28 AM (121.167.xxx.250)

    단톡방 모두초대


    안녕하세요
    제가 암 수술받은지 2년이지만 아직 몸이 안좋습니다.여러분 모두 초대하면 최대한 잘 챙겨드려야 하는데 도저히 자신이 없네요
    이번 명절땐
    오시지말고
    저희끼리 차분히 제사 지내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 5. ...
    '24.1.22 9:28 AM (110.49.xxx.228) - 삭제된댓글

    동서에게 전화해서.....
    서로 힘드니 우리끼리 지내겠다고 하고, 얼굴 보고 싶으면 다른날 모여 밥먹자고 직접 말하세요.

  • 6. ...
    '24.1.22 9:29 AM (39.7.xxx.108) - 삭제된댓글

    미친새끼들이 주둥이만가지고 지랄들이네
    왜 말을 못하세요.
    왜 제사는 가져오셔가지고
    그냥 없애버리세요.

  • 7. ....
    '24.1.22 9:29 AM (118.235.xxx.185)

    남편이란 새끼를 잡아야
    남편만 잡으면 되는데 그걸 못하니...
    암걸린 부인한테 제사상 차리고 손님 접대하라는 놈한테
    뭘 바라세요.

  • 8. 동서입장
    '24.1.22 9:30 AM (112.154.xxx.63)

    동서도 안가고 싶을걸요
    그 집 형제들이 안만나면 괜히 애틋해서는 당연히 온다간다 할 뿐..
    원글님 동서랑 통화해보시고
    진짜 동서도 오고싶은거라면 음식 나눠 지정해주고 당일에 오라하세요

  • 9. ㅇㅇ
    '24.1.22 9:30 AM (116.89.xxx.136)

    동서에게 전화해서.....
    서로 힘드니 우리끼리 지내겠다고 하고, 얼굴 보고 싶으면 다른날 모여 밥먹자고 직접 말하세요.222
    아니면...
    몇가지 정해주고 동서네 집에서 만들어서 당일날 들고 오라고 해요2222

  • 10. 아이구요
    '24.1.22 9:33 AM (211.114.xxx.126)

    21년에 수술인데 22년 복직하고 일하고 하니 다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아 어찌 풀어야 할지...
    위에 귀한 의견들이 많으니 참고 하갰습니다,
    저희는 경기도고 동서네는 경상도라
    당일 오라는 소리는 힘들것 같고,,,

  • 11. ....
    '24.1.22 9:34 AM (211.207.xxx.22) - 삭제된댓글

    동서도 전혀 오고 싶지 않을걸요 남자새끼들이 여자들 분주하게 일하는 모습도 보고 차린상 먹으며 북적거리고 싶나보네요

  • 12. 그냥
    '24.1.22 9:34 AM (122.34.xxx.60)

    돈 십만원에서 십오만원씩 내서 이십만원에 30만원 정도의 설 차례상 주문하세요. 식구 많아도 한 끼 딱 먹을 정도는 나옵니다.
    원글님은 밥과 탕국만 하시고요. 시동생은 밥 먹고 디저트할만한거 준비하라 하시구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설 당일에 오라하세요.
    저희는 각자 준비할거 조금만 준비해서 새벽 5시에 출발합니다. 차 안 막혀서 아주빠르게ㅇ갑니다. 도착하면 아침 8시. 선산까지 둘러보면 2시경에 집으로 출발. 그 때는 이미 차 밀리기 시작하니 휴게소에서 끼니 떼우며 집을ᆢ 오지요.

    잠만 안 자고 가도 일거리가 확 줍니다. 제삿상은 인터넷 주문도 많고 동네 전통시장에서 주문하기도 해요. 저희 주문해보니 사과 세 개,ㅇ배세 개 ᆢ하는 식으로 다 맞춰서 오더라고요.

  • 13. 이그
    '24.1.22 9:36 A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애셋데리고 방문은 좀 민폐라는걸 동서네는 모르는지?

  • 14. 이그
    '24.1.22 9:38 AM (1.229.xxx.243)

    애셋데리고 방문은 좀 민폐라는걸 동서네는 모르는지?

    겨울에 이불이며 화장실사용이며
    미리와서 끼니챙기면 그 일거리는…

  • 15. ., ,
    '24.1.22 9:38 AM (39.119.xxx.174)

    동서도 눈치보여서 온다고 하는 걸 거예요. 전화해서 오지말라고 하면 엄청 좋아해요.

  • 16. 동서도
    '24.1.22 9:41 AM (70.106.xxx.95)

    저도 동서인데요
    저도 가기싫어요
    오지말라고 하면 정말 삼보일배하며 감사드릴겁니다

  • 17. ..
    '24.1.22 9:42 AM (58.79.xxx.33)

    그냥 다 단톡방에 초대하세요. 내가 암 치료 끝났다고는 하니 몸이 좋지않다. 명절이라고 손님오고가고 할 상황이 아니다. 차례때문에 오는 거라면 우리식구끼리 지내겠다. 굳이 형제가 다 모여야한다면 이번 설부터 동서네서 차례든 제사든 지내라. 남편은 내려보내겠다.

  • 18. 그냥
    '24.1.22 9:44 AM (125.177.xxx.70)

    이참에 몸이 안좋아서 제사 얀지내겠다고하세요
    간단히 가족끼리 지내보려고했는데
    형제들 음식하고 몸에 무리가되서 못하겠다
    딱 그렇게 얘기하고 지내지마세요
    암수술하고 몸도 안좋은 사람에게 제사지내게하는 사람들이 나쁜거에요
    못한다 얘기안하고 계속 화내고 원망해봐야
    나자신만 갉아먹는 짓이에요
    그냥 못하겠다하고 끝내세요

  • 19. 암환자가
    '24.1.22 9:46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형님(누구를 얘기하는건지? 윗동서도 웃기고 시누면 더 코미디.지부모 제사를 남의딸한테 가져가라마라) 이 시킨다고 제사가져온 내탓을 해야죠
    싫으면 안하면 그만
    전화기너머 남편 전전긍긍까지 감지하며
    벌벌떠는데 방법있나요
    심지어 맞벌이 원글 어디가 모자란가요

  • 20. 납편놈
    '24.1.22 9:47 AM (58.126.xxx.131)

    솔직히 동서가 오는게 아니라 시동생이
    오는 거겠죠. 말하는 거 하고는....

  • 21. ...
    '24.1.22 9:51 AM (220.76.xxx.168)

    아니 아픈몸으로 일도 하시는분이 왜 말을 못하세요?
    암은 계속 관리하며 가져가야하는건데 언제까지 남편
    눈치보며 사시려구요?
    여자몸갈아서 생색오지게 내는 남자들 너무 못됐어요
    솔직히 집에서 밥한끼 해먹는것도 힘들고만!

  • 22. ...
    '24.1.22 9:52 AM (220.76.xxx.168)

    제사 그거 안지내면 안돼요?
    진심 뭐하는짓인지..

  • 23. ..
    '24.1.22 9:53 AM (180.67.xxx.134)

    동서도 엄청 싫어할겁니다. 남자들만 신났네요. 잘 해견되시기를요.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힘내셔요.

  • 24. 솔직히
    '24.1.22 9:54 AM (70.106.xxx.95)

    시댁 직계들 지들끼리나 좋죠
    동서도 님네 가는거 싫어요
    제발 단톡방 파서 오지말라고 해주세요

  • 25. ㅐㅐㅐㅐ
    '24.1.22 9:54 AM (61.82.xxx.146)

    그전에는 큰형님네서 지냈고
    거기에는 원글님네 가족 모두 참석한 거 아닌가요?
    어떤 사연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제사 가져올때는 다 예상가능한 시나리오 아닌지....

  • 26. 오해심
    '24.1.22 9:55 A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동서도 죽지못해 남편따라오는거임

  • 27. 참나
    '24.1.22 9:55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정작 일할 사람의견은 묻지도 않고
    누가 누구에게
    온다고 하는지 그런 의사소통방식 수용할 수 없다하고
    단톡 나오겠습니다
    남편이 젤 문제네요.

  • 28. phrena
    '24.1.22 9:56 AM (175.112.xxx.149)

    시모 돌아가신지 6년 지나가고 있는데

    설 대보름(!) 시부 생신 어버이날
    추석 시모 생신 김장(!!) 크리스마스 연말ᆢ

    때마다 찾아오는 그 모든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거의 ㅡ95% 정도ㅡ 사라졌어요

    제 인생에 다시는 한가위의 기쁨ㅡ어린 시절에 느낀던 그 기쁨
    을 다신 못 누릴 줄 알았거든요ㅜ

    시모도 본인 인생이 억울하고 신산스러워
    자동적으로 시가 집안 분위기가 그렇게 셋팅되어 버린 거겠지만ᆢ

    결혼과 동시에 명절만 닥치면 한달전부터
    울그락 불그락 ᆢ자낙스(신경안정제) 먹고 버텼어요
    심지어 젖이 안 돌고 말라버림ᆢ(아기는 분유는 절대 안 먹어 울고 보채고 ᆢ저는 그런 아기 달래가며 열시간 씩 소고기 육수 끓여대고 ㅜ)
    그때 스트레스가 인체에 어떤 짓(?)을 하나 확실히 알게 됨

    아직 명절 스트레스 겨고 계신 분들
    발길 당분간 끓어도 뭔일 안 생겨요
    내 몸 내 아이들 생각을 먼저 하시고
    모두들 홧팅!입니다 ㅜㅜㅜ

  • 29. 5656
    '24.1.22 10:09 AM (183.105.xxx.144) - 삭제된댓글

    윗님..복날 빠졌네요.

  • 30. ....
    '24.1.22 10:17 AM (119.69.xxx.167)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거라더니 님 남편이 젤 문제네요. 암수술하고 맞벌이까지하는 부인한테 제사까지 모시라니요. 제사가져올때 뜯어말려도 모자를판에... 원글님 너무 가여워요ㅜㅜ

  • 31. 아이구요
    '24.1.22 10:19 AM (211.114.xxx.126)

    제일 문제는 남편이에요
    남편 삐지면 몇주 가는거 그거 극복하는게 관건입니다.
    무시하면 되는데...그게 왜 힘들까요
    정신적으로 힘드느니 차라리 몸이 힘들고 말자 싶은데..

  • 32. ...
    '24.1.22 10:26 AM (118.37.xxx.213)

    원글님 남편이 삐지면 그냥 놔두세요.
    이제는 아픈 원글님이 먼저입니다.
    삐져서 달래주다보니 버릇 그렇게 들인겁니다.
    동서에게 전화해서 이번은 우리 식구만 지낸다하세요.
    한번 길 만들어 놓으면 편합니다.

  • 33. ...
    '24.1.22 10:27 AM (110.35.xxx.122)

    차례음식해서 오전에 도착하라 하세요. 이래저래 사정 봐줄 필요없어요. 다섯 식구 먹고자고 수발들면서 손님 대접하지 마시고 편한 가족으로 대하세요. 남편이 극복의 대상인가요.

  • 34. 뿌뿌야
    '24.1.22 10:27 AM (175.210.xxx.215)

    삐지면 개편하던데요
    밥 안줘도 되고 귀찮게 터치하는 거 없어서 좋고
    아직 사랑하시나봅니다
    맞벌이에 암에 제사까지... 그런데도 남편 삐질 게 두려우시다니요

  • 35.
    '24.1.22 10:40 AM (211.248.xxx.69)

    남편 삐지는거 두려우시면 어째요 ㅠㅠㅠㅠ
    집을 나갈수도 엄꼬 ㅠㅠㅠ
    하아 진짜 너무하네요

    제가 더 속상해요 ㅠㅠㅠㅠ

  • 36. 바람소리2
    '24.1.22 10:46 AM (114.204.xxx.203)

    나부터 살아야죠
    유방암 수술한 찬구들 몇년 길게는 15년 지난뒤 재발 전이
    된 경우 있어요
    미친 ㄴ 아내가 그모양인데 무슨 제사를 가져오나요
    한번 엎어요
    나 몸 안좋아서 우리끼리 지낼테니 오지말라고 하세요
    제사 떠넘기고 체면치레는 하고 싶은가봐요

  • 37.
    '24.1.22 11:01 AM (39.117.xxx.171)

    동서도 안오고싶을텐데...
    남자들이 문제
    그놈에 제사

  • 38. 남편들은 참
    '24.1.22 11:10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제사가 문제가 아니라 그외 먹고 재우고 뒷청소가 얼마나 힘든데..

  • 39. nana
    '24.1.22 11:29 AM (121.137.xxx.59)

    여기서 제일 문제는 남편이네요.
    여기 댓글 다 보여주고 남편 좀 정신차리시라 말하고싶네요.

    그냥 드러누우시면 안될까요?
    수술한 자리가 안 좋다
    의사도 안정하고 스트레스 없이 사는 게 중요하다고 했따.

  • 40. 간단하게
    '24.1.22 11:34 AM (203.81.xxx.3)

    아직 손님 치를 체력은 안되니 오지말고 각자 알아서 지내자고 하세요
    앞으로도 제사는 혼자 지낼테니 올필요 없고
    명절 전후로 외식이나 하자 하고요

    제사준 형님따로 온다는 동서따로 인가요?
    무슨 아픈사람한테 제사를 보냈는가요
    이상한 집일세....

  • 41. 간단하게
    '24.1.22 11:35 AM (203.81.xxx.3)

    동서에게 직접 하세요
    그래야 자기남편을 안가도 된다 말릴테니

  • 42. ...
    '24.1.22 11:39 AM (114.204.xxx.203)

    형수가 안 지낸다고 암수술한 마누라 두고 가져오는 ㄴ에게 뭘 바라겠어요 어휴

  • 43. ...
    '24.1.22 12:09 PM (152.99.xxx.167)

    남편은 삐지게 두시고 님은 제사졸업 선언하세요
    왜 그러고 사시나요? 고구마 천개 먹은거 같아요

  • 44. ..
    '24.1.22 12:15 PM (223.38.xxx.221)

    동서에게 전화해서.....
    서로 힘드니 우리끼리 지내겠다고 하고, 얼굴 보고 싶으면 다른날 모여 밥먹자고 직접 말하세요.3333
    아니면...
    몇가지 정해주고 동서네 집에서 만들어서
    당일날 들고 오라고 해요 3333333

    닥쳐서 말하지말고 전화해서 지금 말하세요
    요새 몸도 안좋고 나이드니 다 힘들다..
    이해해주리라 생각한다…. 뭐 이렇게..
    이정도도 말 못하면 뭐 그냥 그대로 사는거죠.

  • 45. ...
    '24.1.22 6:02 PM (223.62.xxx.151)

    남편이 삐지는게 왜 고민스러우신지...
    아프신데 왜 장남한테서 제사는 받아오신건지.
    제사 받아오실때 조건은 안 거셨는지...
    이해안가는게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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