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 시어머니와 장애인 시동생 3명 돌보는 며느리

우와 조회수 : 6,523
작성일 : 2024-01-20 15:17:04

이건 살아있는 부처네요 

세상에 진짜 ~ 대단하세요

[소나무] 치매 시어머니와 지적장애가 있는 세 시동생을 돌보는 천사 형수의 작은 바람 - YouTube

IP : 203.175.xxx.16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0 3:17 PM (203.175.xxx.169)

    https://www.youtube.com/watch?v=23tnlaqhJZc

  • 2. ..
    '24.1.20 3:25 PM (118.35.xxx.68)

    이런 사연보면 너무 속터져요
    희생이 천직인줄 알고 다른 세상밖은 모르는걸까 ㅠㅠ

  • 3. ...
    '24.1.20 3:30 PM (203.175.xxx.169)

    근데 표정 보니깐 희생이 아니고 찐사랑인데요 가족들이 다들 표정이 좋아요 활동보호사님들 까지도

  • 4. ...
    '24.1.20 3:31 PM (203.175.xxx.169)

    이분들의 영적 수준은 평범한 인간이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영적 레벨로 치면 거의 성인 경지에 이른?

  • 5. 그렇다면
    '24.1.20 3:31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정말 드문...생불이시죠...본인도 언젠가 그 복 받으면 좋겠어요

  • 6. 천사네요
    '24.1.20 3:36 PM (59.6.xxx.211)

    사랑이 가득한 천사.
    복 받으시길

  • 7. ..
    '24.1.20 3:38 PM (118.235.xxx.163)

    이런 사연보면 너무 속터져요 222

  • 8. ...
    '24.1.20 3:42 PM (211.179.xxx.191)

    솔직히 저걸 칭찬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인생이 너무 슬픈데요.

  • 9. wii
    '24.1.20 4:01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평생 보살폈나 했더니 시아버지 살아 계시는 동안 책임 다 했고. 어머니 혼자 돌보다 치매가 와서 모신지 1년이네요. 저 정도 사정인데 다 같이 모여살 임대 주택을 신청할 수 없게 제도는 막혀 있고. 가족들 표정 모두 밝고 착해 보여서 좋았어요. 복 받으시길 기원하게 되네요.

  • 10.
    '24.1.20 4:01 PM (61.47.xxx.114)

    속터지지만 어째요
    다른가족들은 저분없으면 안되는데요

  • 11. ㅇㅇㅇ
    '24.1.20 4:16 PM (120.142.xxx.18)

    속터지신다는 분들에게 시킨 일도 아닌데 본인들이 급발진? 그사람들이 바보라고 이용해먹는다고 생각하니 그런가요?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요. 그게 행복인 사람도 있구, 감수할 내공, 영성이 높은 사람도 있구요. 그래서 세상은 굴러가는 거예요.
    세상엔 착한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 12.
    '24.1.20 4:26 PM (115.92.xxx.235)

    저런 걸 천사라고 칭송하는 분위기 바껴야해요
    자기 자신의 인생은 뭔가요
    저때는 희생과 사랑이였다해도 지나놓고 자기 비하에 우울증 오는 경우도 많아요.

  • 13. 내원참
    '24.1.20 6:22 PM (115.164.xxx.248)

    가끔씩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만 옳다 할때
    기가 막혀요
    저분은 저게 자신의 인생이라고 생각하니 하겠죠
    못하겠다는 사람들이 대다수긴 하지만
    그래도 보살펴야 안보살피는것보다
    마음이 덜 괴로운 사람들도 있어요
    자신의 인생 사는데
    내가 상상도 못하는 일을 저렇게 열심히 하면서 사는구나
    복을 빌어주진 못할망정
    왜 바뀌어야 하는거죠?
    다가져도 우울증 오는 사람은 와요
    그냥 자신의 인생을 살고 있는거에요

  • 14. ...
    '24.1.20 7:59 PM (203.175.xxx.169)

    그러게여 누가 시킨다고 할수 있는거도 아니고 자기가 하기 싫음 이혼하던가 도망가도 백번은 갔을거에요 그 사람들이 행복하고 좋다는데 본인들의 잣대로 평가 하는건 웃긴일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2752 맘에 안 드는 치과 단박에 그냥 나오시나요? 3 ㅇㅇ 2024/01/20 1,707
1532751 포르셰 가격 7 .... 2024/01/20 2,297
1532750 오늘 축구 2 축구 2024/01/20 1,512
1532749 마이바흐 가격대가 대체 얼마에요? 7 .... 2024/01/20 3,825
1532748 부가가치세 신고 다들 하셨어요? 5 세금 2024/01/20 1,918
1532747 실거주 집 사려고하는데 이정도 대출이면.. 13 mm 2024/01/20 3,778
1532746 정치가 실종된 나라 8 정치 2024/01/20 1,025
1532745 호박 나물 비법 풀어주세요~ 12 호박 나물 .. 2024/01/20 2,161
1532744 윤석열 오랏줄, 한동훈 오랏줄, 김명신 탈출 ,,, 2024/01/20 1,074
1532743 교회 십일조, 꼭 해야 하나? 하나님이 안 받으시는 십일조 16 ㄴㄴ 2024/01/20 4,507
1532742 김장김치 주시길래 감사히 받았어요. 3 2024/01/20 3,218
1532741 이런 경우 돈 받으시나요? 14 ..... 2024/01/20 4,621
1532740 쿡에* 세일해요 4 Dd 2024/01/20 2,441
1532739 솔로지옥3보니 여출들 얼굴이 다 비슷비슷 하네요 3 넷플릭스 2024/01/20 2,222
1532738 요즘은 주말에도 광고전화가 엄청 오네요 5 ㅇㅇ 2024/01/20 819
1532737 연상연하 커플일 때 호칭 6 ... 2024/01/20 3,292
1532736 골프 레슨 받으려는데 코치님 고르는 법 좀... 6 .. 2024/01/20 1,480
1532735 70세 부모님 기차표 못사시나요? 41 ... 2024/01/20 5,614
1532734 요즘 툭하면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고장 8 불편 2024/01/20 1,739
1532733 야채가격이 미쳤어요 20 2024/01/20 6,814
1532732 부려먹는 5-60대 얘기 보니까 7 근데요 2024/01/20 3,064
1532731 전자제품을 전화로 주문, 카드로 결재했어요 10 인증번호 2024/01/20 1,059
1532730 직장 단톡방에 부고장 올리는거. 16 ==== 2024/01/20 4,140
1532729 신축아파트 주차규정이요 7 궁금 2024/01/20 1,990
1532728 서울에 원룸 구하러 갔다왔는데 참 너무들 한다싶어요 163 원룸 2024/01/20 3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