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숙제 봐줘요

억지로 조회수 : 892
작성일 : 2024-01-20 10:25:59

아후 진짜 힘들어요ㅡㅠ

고등아들 학원  보내는데

학원숙제 다 봐줘요ㅡㅠㅠ

힘들어 죽겠어요

학원에서 강사님이 전화와서

주마다 모의고사치는데

땡땡이가 성적이 향상되는것 같으니

어머님은 걱정하지마시라고 합니다ㅡㅜ

아후 힘들어요

 

이렇게 봐주시는 어머님들 계실텐데

이미 경험하신 선배어머님듀

어떤마음으로 봐주시는지

버티는 지혜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IP : 175.209.xxx.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0 10:33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저도 고등학생 엄마인데
    아이가 강사의 지시를 이해못하거나 학업을 따라가기 힘든 아이인가요?????
    숙제를 왜 봐줘요?

  • 2. 부족
    '24.1.20 10:36 AM (175.209.xxx.48)

    선생님 설명중에 이해안가는것도 있고
    숙제빼먹는것도 있고
    어렵다고 손도 못대는것도 있고요

  • 3. ...
    '24.1.20 10:37 AM (122.40.xxx.155)

    그럼 반을 바꿔야지요. 나중에 아이 성적 안나오면 엄마탓이 됩니다.

  • 4. 그럼
    '24.1.20 10:38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학원을 바꾸거나 레벨을 낮춰야죠.
    더이상 낮출 레벨이 없다면 과외를 찾아보거나요

    숙제 빼 먹는거는......
    고등학생을 그런걸 챙겨줘야 하는군요
    초등남자애들도 하는데....

  • 5. ...
    '24.1.20 10:52 AM (119.194.xxx.149)

    잘하고 계신걸요?
    이게 엄마가 하고 있으니
    엄마가 그런것까지 봐줘야 하나며 이야기 하지만
    이런 부분을 위한 새끼과외 샘을 따로 찾기도 합니다.

    글쓴님이 지금 새끼과외샘 역할을 하고 계신거에요.

    대부분 학생들이 수업 다 못따라가요.
    어려운 부분도 있고 양이 많기도 하고 애들이 개을러서 이기도 하고요.
    애들 다 수업 소화하면 대부분다 1등급이겠죠.

    힘들어도 계속 하시다 보면
    혼자 하는 날 오고 입시에서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응원합니다.

  • 6.
    '24.1.20 12:05 PM (211.186.xxx.7)

    못봐주는 엄마들 심술 댓글이 엄청나네요

  • 7. 그때까지
    '24.1.20 12:22 PM (118.235.xxx.52)

    엄마가 봐줄수있다니 놀랍네요
    전 큰애 초고때 이미 손뗐어요

  • 8. 능력자에요
    '24.1.20 12:27 PM (211.186.xxx.7)

    고등 수학 심화가 된다는 엄마가 능력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2865 동호회결혼식 축의금 금액? 4 ㅇㅇㅇ 2024/01/20 1,817
1532864 어떻게 시작했는지가 참 중요한것 같네요. TT 2024/01/20 1,300
1532863 엄마가 자꾸 강아지를 무기로 이용해요ㅡㅡ 24 ... 2024/01/20 5,986
1532862 사주까페에서 사주풀이한 종이는 두고오나요? 1 사주 2024/01/20 1,232
1532861 축의금 질문 해요 3 .. 2024/01/20 948
1532860 지방사람들의 이중성 절래절래 56 진짜 2024/01/20 15,150
1532859 다이어트 하려고 닭가슴살 삶는 중이예요 4 말리지마세요.. 2024/01/20 1,263
1532858 잠이 없다는 사람들 14 .... 2024/01/20 3,789
1532857 덕질= 구 트위터 현 X 최고네요. ... 2024/01/20 1,313
1532856 축구보고있는데 25 아 진짜 2024/01/20 4,617
1532855 축구는 어디서 해주는 거예요? 1 dd 2024/01/20 1,215
1532854 첫째 며느리입니다. 30 ... 2024/01/20 7,656
1532853 불어터진 떡국떡은 왜케 맛나나요. 18 탄수화물러버.. 2024/01/20 5,102
1532852 클린스만의 황태자 6 ... 2024/01/20 2,997
1532851 영문 맞나요? 4 시계 2024/01/20 594
1532850 회사 보고서 쓰는 능력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5 ㅇㅇ 2024/01/20 1,425
1532849 몇년전 근무했던 직장 공사 관련 전문가가 밥먹자는ㅁ 5 껄떡 2024/01/20 1,756
1532848 새로 산 유광 스텐냄비를 거친수세미로 4 똥손 2024/01/20 1,410
1532847 아토피 자녀 이불 추천부탁드려요 7 .. 2024/01/20 1,173
1532846 미국 유튜브 통해 알아봤더니'탈덕수용소' 운영자 정체 ........ 2024/01/20 1,992
1532845 기안 마라톤해선지 의외로 체력도 몸도 좋네요 5 .. 2024/01/20 2,158
1532844 결혼 축의금이 적당한지 29 ㅇㅇ 2024/01/20 3,732
1532843 지인에게 들은 재미있었던 이야기 69 노잣돈 2024/01/20 24,764
1532842 문방구에 대한 추억좀 공유해주세요. 12 하느리 2024/01/20 1,269
1532841 김완선씨요.. 젊었을때 외모 보다는 지금이낫지않나요.?? 25 ... 2024/01/20 5,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