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승전결 ᆢ돈돈돈타령 듣기 힘드네요

조회수 : 3,176
작성일 : 2024-01-17 14:16:55

아는 동생이 그래요

입만 열면 돈없다 물가 비싸다 대출금많다 노후가 걱정이다 아프다  누구누구 이상하다 등등

남편이 못번다 ᆢ아고 기빨리고 듣다보면 덩달아

우울하고 기분 안좋네요

오늘은 뭐라 했어요 .

좋은 소리도 계속 들으면 재미없다고요

어쩌라고 그러는건가요?

즐겁게 살고싶은데 말이죠 ㅎㅎ

 

IP : 106.102.xxx.1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동산
    '24.1.17 2:18 PM (149.167.xxx.183) - 삭제된댓글

    저도 즐겁게 살고 싶은데, 일단 돈이 있어야 기본생활이 되니까, 도

  • 2. 피곤
    '24.1.17 2:18 PM (175.223.xxx.108)

    82도 아침부터 돈돈 거리고 진짜 피곤해요

  • 3. 유독
    '24.1.17 2:19 PM (126.157.xxx.208)

    매사 기빨리게 대화 하는 사람있어요.
    차분을 넘어서 기운빼는.
    그런 사람들 안만나는게 좋더라구요. 지나고보니

  • 4. ㅇㅇ
    '24.1.17 2:22 PM (106.101.xxx.141)

    만남을 줄이세요,
    그런분들은 친구가 있는걸까요? 부정적인 기운 뿜으면
    남아나질 않는데

  • 5.
    '24.1.17 2:22 PM (223.38.xxx.1)

    82도 마찬가지 2222
    월천, 월 2-3천들은 다 돈 버느라 바쁜지

  • 6. 82도
    '24.1.17 2:25 PM (191.101.xxx.18)

    돈돈, 외모, 동안, 연예인 가십,..
    맨날 같은 사람들이 허구헌날 타령하는 느낌
    하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이런 글 다 거르고 나니 읽을 게 없어서 요즘 책읽는 재미에 빠졌어요
    82하는 시간이 확 줄었는데 나쁘지 않네요 ㅎㅎ

  • 7. ...
    '24.1.17 2:29 PM (114.200.xxx.129)

    친구가 그사람 밖에 없나요...?? 친구가 설사 그사람 한명이라고 해도 그사람 안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 8. ㅎㅎㅎ
    '24.1.17 2:34 PM (219.250.xxx.100) - 삭제된댓글

    시댁이 그래요.
    그래도 우는 소리는 아니고
    로또되면 뭐한다....ㅎㅎ 시어머니부터 그러시니..
    여튼 대화의 주내용은 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1886 50대부터는 남자와여자가 바뀌는듯 4 2024/01/17 4,186
1531885 콩나물 한봉지로 색다른 반찬 없을까요? 23 2024/01/17 3,730
1531884 MBC ''117조 '마통' 쓴 정부‥한국은행 '제동''' 18 ... 2024/01/17 2,381
1531883 욕실청소 일주일에 한 번 하는데도 왜 깨끗할까요?? 2 왜??? 2024/01/17 4,269
1531882 이번 제주여행은 너무나 특별하네요. 28 ^^ 2024/01/17 6,552
1531881 어리굴젓 먹고 토하는데요 15 .... 2024/01/17 4,452
1531880 눈이 얼어서 빙판인데 걸어서 운동하러 가려면어떻게 12 길바닥 2024/01/17 2,189
1531879 요즘 애들 연애에 관심이 없다는데 13 ㅇㅇ 2024/01/17 3,626
1531878 암은 정말 자각증상이 전혀 없나요? 11 ㅇㅇ 2024/01/17 6,166
1531877 진짜 동안얼굴에 대한 반응 8 외모 2024/01/17 5,649
1531876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서씨 자택 압수수색(종합) 9 ㄱㄴㄷ 2024/01/17 3,764
1531875 까치발, 진짜 딱맞는 조롱이네요. 27 ㅇㅇ 2024/01/17 3,677
1531874 골든걸스 박진영, 도대체 뭘 한 거죠? 1 ........ 2024/01/17 4,900
1531873 집에 오는 요양보호사의 옷차림, 액세서리 9 요양보호사가.. 2024/01/17 6,792
1531872 새로운 미래 온라인 당원가입 링크 열렸어요 30 ㅇㅇ 2024/01/17 1,654
1531871 저녁 반찬 다 해 놨는데 9 후다닥 2024/01/17 4,330
1531870 아들 신혼여행 보내놓고 전화연락 기다리는 엄마의 하소연 11 zzz 2024/01/17 6,256
1531869 국힘당정권만 들어서면 가축들이 많이 죽네요 9 ㅇㅇㅇ 2024/01/17 1,140
1531868 소개부탁하는 40대중반 미혼여자 23 ... 2024/01/17 9,270
1531867 당근거래 3개월만에 방금 전화가 왔는데요 16 ........ 2024/01/17 8,395
1531866 운좋은 사람 보신적 있으신지 9 ㅇㅇ 2024/01/17 3,912
1531865 유튜브에 윤석열 이름으로 된 채널이 있어요! 1 뭐지? 2024/01/17 1,053
1531864 헐.. 이효리, 주름 적나라한 셀카 공개.jpg 87 응원해요 2024/01/17 33,518
1531863 재취업, 가사 분배, 연말정산 3 이렇게 2024/01/17 1,139
1531862 채수근 상병 사망 사건 국정조사 실시 촉구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4 가져옵니다 2024/01/17 848